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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매직스트레이트 하시는 분 계세요?

찰랑찰랑 조회수 : 740
작성일 : 2011-05-17 14:22:46
손재주가 없어서 머리 손질도 잘 못하는 저한테..
딸이 둘 이라서.. 큰 숙제가 되었습니다.
겨우 방울끈 으로 하나로 묶거나,
큰 맘 먹고 양가래로 묶거나, 따주거나...
그래도  여자는 머리가 길어서 찰랑 이거나,
깔끔하게 묶어야 된다... 라는 생각 때문에
짧게 컷트 해주지 않아요.
정작 본인은 머리 긴적이 딱 한번 빼곤
줄곧 숏컷 이구요.

아이가 크면서 점점 직모였던게 꼽슬로 바뀌고 있어요.
어깨 아래라서 찰랑 거리면 참 이쁜데..
미용실 가면 보통이 4만원 이상 이네요. 매직..
저도 앞속머리가 반곱슬 이라서.. 살짝 해주면 괜찮을것 같아서
집에서 함 해보려고.. 요번 미용실 가서 자세히 봤는데.
남이 하면 쉬워 보여서일까요? 약이랑 기구 있으면 하지 않을까 싶어요.

고딩때 친구가 스트레이트 약 사서.. 책받침 길게 잘라서 스트레이트 해주곤 했었는데...
요즘은 매직기로 하더라구요..
혹시 집에서 하시는 분 있으심
어떻게 하는건지 좀 알려주실래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두 딸 머리 앞으로 제가 좀 해볼까 하구요.
저도 앞머리 살짝 해보고.
재주는 없지만, 그 돈으로 먹는거 사주면 더 나을것 같은 생각에
해보자 싶어요.^^

손재주 있으신분~~^^
IP : 110.8.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17 2:38 PM (211.110.xxx.100)

    아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파마약 많이 독한데 왠만하면 클 때까지 안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곱슬이어도 깔끔하게만 하면 예뻐요.

  • 2. ,
    '11.5.17 2:41 PM (112.72.xxx.66)

    인터넷 검색해보세요 딸이 둘인데 미용비 만만치않쵸
    줄일려면 그런데서 줄일수밖에 없어요 먹는거를 줄일수도 학원을 끊기도 쉽지않고요

  • 3. 엥...
    '11.5.17 6:37 PM (125.187.xxx.53)

    집에서는... 미용실처럼 나오지 않던데요.
    저는 집에서하느니 걍... 저렴한데가서 해요.. 매직은 거기서 거기에요.
    컷만 잘하는데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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