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포만감 괜찬다.

현미밥도 싫어진다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11-05-16 19:21:49
양파 반개 토마토 좀큰거 한개 간혹 미나리나 야채쪼가리를 매끼마다 올리브유 아주 조금(반수저)에 볶아 먹었다.

1주일째인데 밥이 싫어진다.

현미밥도 거의 50%짜리로 먹고 있는데.

조미료를 하나도 넣치 않고 밥대신 곡물 식빵 반조각과 콩나물 무침과 반찬을 곁들여 먹었다.

살빠지는지 안빠지는지 더 있어봐야겠지만 맛있다.

40대가 되가니 이제 밥보다 야채가 좋다.

신난다.
IP : 180.68.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6 7:29 PM (121.139.xxx.14)

    일주일이라면 아직 장담못한다.
    꾸준히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

  • 2.
    '11.5.16 7:35 PM (175.126.xxx.39)

    나도 방금 양파랑 방울토마토 볶아서 먹었다 간 하나도 안하고
    왠지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 3. .
    '11.5.16 7:43 PM (114.203.xxx.33)

    좋겠다.

  • 4. ..
    '11.5.16 7:46 PM (211.243.xxx.95)

    부럽당~

  • 5. ...
    '11.5.16 8:02 PM (218.234.xxx.224)

    토마토사러가야겠당

  • 6. 이런글 보면
    '11.5.16 8:02 PM (125.187.xxx.15)

    방금 돼지고기 목살에 양파 넣고 구워먹고는, 나름 양파쪽을 많이 먹었다고 자부하던 나는 난감하다.
    자극받아 나도 내일부터 해보겠다.

  • 7. 원글이다
    '11.5.16 9:14 PM (180.68.xxx.155)

    밥이 안땡기는 것이 일단 1주일 식단의 성과라 생각한다.
    동지들 힘내자.
    양파 한자루가 꼭 3분의 1은 버리는데 이번 10키로 짜리 양파 잘 써먹는다.
    양파&토마토 최고다.
    입맛 또 다신다.
    내일 아침 식사가 기다려진다.

  • 8. 쓸개코
    '11.5.16 9:40 PM (122.36.xxx.13)

    나도 따라하려고 셀러리 등등 야채를 사뒀다. 낼아침부터 실시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838 울어라 동해야에서 제일 짱나는 사람은 16 참나 2011/03/26 2,857
630837 한의원에 한의사 자격증이나 허가증이 전혀 없다면?? 5 한의원 2011/03/26 560
630836 생리 기간이 아닌데 피가 연하게 종종 비춰요 8 민망한 질문.. 2011/03/26 1,700
630835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 나쁜 사람 만들지 맙시다!! 7 한순간에 2011/03/26 1,033
630834 정희주씨 오늘 넘 이쁘더라구요.. 10 깜놀 2011/03/25 2,381
630833 이젠 정말 무서워집니다. 5 이런 2011/03/25 1,816
630832 영어 reading을 잘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7 .. 2011/03/25 1,255
630831 결혼 후 시어머니 첫생신인데요, 어떻게 하셨어요? 9 22 2011/03/25 1,128
630830 전세재계약을 하고 왔어요. 의정부주민 2011/03/25 483
630829 6세 아이... 뭐 하며 올 1년 보내면 보람찰까요~~ 2 6살 2011/03/25 425
630828 도저히 안되겠습니다...쇠고기요 14 그지패밀리 2011/03/25 1,666
630827 아이폰용 82쿡 앱에서 질문이요~~~ 2 궁금 2011/03/25 271
630826 H&M 세일 언제해요? ZARA랑 비슷한 시기에 하나요? 2 세일언제해용.. 2011/03/25 1,476
630825 깨어지고 새는 원전의 생생한 모습 공개! - 동영상 4 참맛 2011/03/25 809
630824 식어버린 밥.. 어떤 방법으로 데우세요?? 17 궁금 2011/03/25 2,652
630823 편의점 진상손님들 진짜 많네요 ㅋ 20 쫘증 2011/03/25 5,779
630822 냉장고 야채칸 야채가 자꾸 어는데.. 3 .. 2011/03/25 464
630821 이웃맘이 조언을 구해요.. 8 질문 2011/03/25 984
630820 이와중에.... 메롱 아직도 자기 사이트에서 버젓이 쿠키랑 파이 팔고 있네요 7 어이상실 2011/03/25 1,405
630819 요즘 러시앤캐쉬 광고 명계남씨 맞나요? 15 러시앤캐쉬 2011/03/25 2,290
630818 유방통증상 겪어보신분중.. 2 멍울은 아닌.. 2011/03/25 703
630817 오늘,,, 백새은은 어떻게 보셨나요? 20 베리떼 2011/03/25 4,718
630816 위대한탄생그리고청강,셰인 8 마음은18살.. 2011/03/25 2,504
630815 영어문장 궁금한것(기초) 8 프린세스 2011/03/25 394
630814 위탄 김윤아 조와 신승훈 조 다 좋았어요 7 탄생 2011/03/25 1,687
630813 위에 부담 적은 빈혈약 좀 추천해주세요 빈혈 2011/03/25 219
630812 엄기영 출생지 논란 하루만에..‘강원도 인제’로 통일 3 세우실 2011/03/25 422
630811 우리 집 김치가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세요.(무플 절망.. 도와주세요.ㅠ.ㅠ;) 3 김장김치 2011/03/25 502
630810 명박씨를 존경하며... 6 긴수염도사 2011/03/25 652
630809 후쿠시마 인근 토양오염이 체르노빌 20배라네요(냉무) 1 90 2011/03/25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