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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시어머니 첫생신인데요, 어떻게 하셨어요?

22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1-03-25 23:49:16
작년에 결혼했는데요
이번주가 시어머니 생신이세요
첫 생신이신데 보통 어떻게 하셨나요?
IP : 175.116.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25 11:52 PM (1.176.xxx.186)

    시부모님 모시고 외식 했어요

  • 2. 쾌걸쑤야
    '11.3.25 11:53 PM (121.127.xxx.50)

    결혼한지 3년 되서 이제 3번째 시어머님 생신을 맞이하는데
    저는 모시고 사는것도 아니고 밥 한끼 해드릴 기회가 거의 없다고 생각해서
    매년 시어머님 생신때는 저희 집에서 제가 상을 차립니다.
    일년에 한번 어머님께 식사 만들어서 대접하는 날이 되는거죠..
    누가 시켜서 한것도 아니구요 그냥 저는 일년에 한번 의미 있는 날이니
    제 손으로 차려 드리고 싶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없는 솜씨로 차려내는 음식이지만 어머님과 형님(시누) 두분께서도 맛있게 드셔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아기가 생기고 나서는 조금 더 힘들어 졌지만 항상 마음은 뿌듯하답니다.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데로 본인이 하고 싶으신데로 상황에 맞춰서 하세요 ^^

  • 3. 같이 사는
    '11.3.25 11:57 PM (121.128.xxx.227)

    관계로 제가 상을 차렸어요.
    첫 번째 생신은 임신 6개월째 였는데 손님 13명 오셔서 식사 하셨어요.
    좀 기가막혔던게 시누이가 자기네 시어머니가 오셨다고 모시고 오셨더군요.
    그리고 나중에 어머니 드리게 음식좀 싸달라고 하더군요.
    그 후 두 번은 밖에서 외식을 했는데 어짜피 생신 아침에 상차리는건 마찬가지라서 그 후 그냥 제가 상차려서 손님 오시라고 해요.

  • 4. 그지패밀리
    '11.3.26 12:06 AM (58.228.xxx.175)

    저는 돈으로 달라고 시어머니가 확실히 이야기했어요.
    진짜 까다로워서 자기가 원하는걸로 알아서 한다고.
    그래서 전 원하는대로 돈으로 드렸어요...

  • 5. 외식
    '11.3.26 12:17 AM (211.176.xxx.112)

    상차릴 엄두가 안나서 그냥 외식 했습니다.
    제가 먼저 음식점 알아보고 막 띄워서요.ㅎㅎㅎ

  • 6. ..
    '11.3.26 1:05 AM (58.233.xxx.111)

    저희는 각자 알아서 챙깁니다
    우리집에서 차리다가
    외식하다가
    아무도 돈도 안내고 ..
    성질나서 ....

  • 7. 시부모님과
    '11.3.26 11:33 AM (220.86.xxx.233)

    외식했어요. 저희는 시어머니가 집에 차리길 원하지 않으세요.

  • 8. ,,
    '11.3.26 11:34 AM (110.10.xxx.215)

    멀리살아서 선물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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