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싱을 배우고 싶어요

.. 조회수 : 737
작성일 : 2011-05-15 22:19:55
새걸 살까 싶기도 하고
친정에 한 20년된 미싱이 있는데 그걸 가져와서 배울까요?
엄마는 잘 사용하지 않으셔서 아마 가르쳐주시긴힘들거 같은데 미싱을 구한대도
어디서 배울까 싶어요.요즘 나오는 것들과는 좀 다를거 같구요.
그냥 새거 사고 무료수강하는거 듣고 그럴까요?
사려니 너무 비싸긴 하네요.50은 최하 하는거 같더라구요.어지간한건.


만들고 싶은건 파우치나 간단한 치마류,작은사이즈의 커텐, 방석등이에요.
IP : 222.234.xxx.1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5 10:34 PM (1.225.xxx.32)

    어머니꺼 가져다 하세요.
    대신 엄마께 실 궤는법은 확실히 배워오세요.
    미싱마다 실 꿰는법이 조금 달라요 그것만 제대로 익히면
    밟으면 앞으로 나가고 단추 하나 누르면서 밟으면 뒤로가고 그게 미싱입니다.

  • 2. 새로하나
    '11.5.15 11:22 PM (118.137.xxx.5)

    사시는 것도 괜찮아요. 요즘 미싱 너무 잘 나와요.
    20년 된 미싱이면 발로 돌리는 미싱 아닌가요? 실 꿰기도 복잡하고 좀 난감할수도...

    전 미싱 고등학교 가사 실습실에서 만져본 게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이었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옷이 만들고 싶어져서 양재 관련 책 한권, 가정용 재봉틀 한대 사서 그냥 무턱대고 시작했던 사람이예요. 그렇게 시작한지 1년 반정도 되었고... 지금은 웬만한 아이옷은 다 만들어 입혀요. 제 옷도 집에서 입는 옷이나 동네 마트 정도 갈때 입는 옷은 그냥 만들어 입고요.

    손재주 없고(적어도 미싱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없다는 소리를 들었고), 양재나 홈패션 배운 적 없는 사람입니다.

    요즘 미싱 너무 잘 나와서 굳이 배우고 말고 할 것도 없더라구요.

  • 3. s
    '11.5.16 12:14 AM (175.118.xxx.104)

    일단 어머니것을 가져다가 자신을 시험(?) 해 보시고 계속하리라는 생각이 들면 그 때 새로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미싱이든 제빵이든 도구 먼저 잔뜩 사 놓고 시작했으나, 결국 잘 안쓰는 사태가 올지도 모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268 수구꼴통이 판치는 나라에 살다보니 3 2011/03/25 320
630267 토마토 티비에 탕웨이 닮은분.. 2 ,. 2011/03/25 580
630266 방금 글 지우신 용서하고 싶지 않으시단 분. 7 .. 2011/03/25 1,543
630265 백일된 아가,,아토피,,같은데 도움말좀 주세요..(무플은 절망..) 20 걱정이예요... 2011/03/25 796
630264 화이트보드 마카펜 얼룩은 절대 지울 수 없는 건가요?(아들이 자꾸 옷에 뭍혀와요..ㅠㅠ) 5 어린아들 2011/03/25 1,136
630263 진짜 초등생들 일본돕기 성금 만원 오천원씩 내나요? 5 .. 2011/03/25 673
630262 SBS 새 드라마 '49일' 보신 분들~! 1 단비뉴스 2011/03/25 660
630261 백분토론 오늘 넘 맥빠지고 겉도는군요 15 2011/03/25 1,385
630260 생각하면 할수록 화나는 아이 친구엄마 11 뒷담화 2011/03/25 2,390
630259 암환자입니다.남편이 이혼요구합니다. 54 이혼 2011/03/25 19,501
630258 야밤에 목사님은 잘못나오신듯... 9 ... 2011/03/25 1,013
630257 백분토론 볼 때마다 손석희님이 그리워요. 15 매리야~ 2011/03/25 836
630256 아들 딸..역차별 어쩌구 얘기를 보다가 25 밑에 2011/03/25 1,787
630255 영화보러 갔다가 만난 그녀들.. 5 곱게늙자.... 2011/03/25 1,841
630254 (19금) 4살 딸이 어린이집에서 성교육 갔다왔어요 15 ^^ 2011/03/25 2,653
630253 백분토론에서 정규재라는 사람요.. 20 ,. 2011/03/25 1,225
630252 라뷰티코아 차홍 부원장님께 머리 하려는데요 5 라뷰티코아 2011/03/25 3,389
630251 30대 후반 남편 급여가 이정도면 어느정도인가요? 13 2011/03/25 2,956
630250 답글들 감사드려요 3 ... 2011/03/25 620
630249 남편하는 소리.. 2 참내 2011/03/25 499
630248 아들에 대한 역차별.. 44 베이커리 2011/03/25 2,735
630247 그 게임이요.. 또깍또깍? 주소 좀....... ㅠㅠ 9 ^^ 2011/03/25 1,749
630246 생선 못 사먹겠어요. 4 걱정 2011/03/25 1,074
630245 살돋에 전기렌지로 시끌한 와중에 가스렌지 문의 2 . 2011/03/25 406
630244 이정도 추위탄다면 병원에 가야 할가요? 아님 그냥 추위를 많이 타는 건지.. 6 건강.. 2011/03/25 777
630243 오늘 '동행' 그 어느때보다도 슬펐어요.ㅠ 34 ,. 2011/03/25 6,380
630242 나가수다 결방 한데요~ 2 나 갔수다~.. 2011/03/25 1,051
630241 앞머리있는 분들 귀찮지 않아요? 14 2011/03/25 2,119
630240 일본지진 성금 걷는다는데 10 학교에서 2011/03/25 392
630239 미혼인데 이거 임신증상일까요? 27 2011/03/25 7,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