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진짜 초등생들 일본돕기 성금 만원 오천원씩 내나요?

.. 조회수 : 672
작성일 : 2011-03-25 02:22:36
아까 관련 게시글  읽다보니 한 학부모께서 그런 댓글을 남기셔서 놀랐어요.
초등생이 내기에 성금 액수가 큰것 같아서요
저는 큰애가 선생님께서 일본돕기 성금 낼 사람만 내라고 하셨다길래 제 의견을 말하고 아들 생각 들어보고 안내는걸로 결정 지었거든요
만약 낸다해도 천원정도 낼까 했는데...보통 만원 오천원씩들 낸다니...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이런 성금을 걷는다면 액수가 상당할것 같아요
IP : 114.207.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님
    '11.3.25 3:01 AM (125.57.xxx.22)

    님 말씀듣고 저도 공감합니다. 이상하게요..사람들이 말이...지금 잘못된 걸 지난 정권이 다저질러놓은거다. 그나마 MB가 아니었으면 큰일 났을 국제정세다...고 말하시는 사람들이 많아요. 정말 이상해요. 사람들 뇌가 이상한건지 제 뇌가 이상한건지.. 참, 원글님 초등학생 아이들은 천원내는 아이들 많대요. 선생들이 만원정도 낸다네요. 적게 냈다고 기죽지 마세요. 저희 아이도 곧 닥쳐온다고 하지만... 따당하지 않게하려면 내야하나...고민하고 있어요.

  • 2. 500원
    '11.3.25 3:34 AM (121.190.xxx.6)

    울아이 500원 낸다고 하는것도 내지 마라고 했어요.
    구제엽에 농민들 죽어 나가는 짐승들에 피눈물 흘릴때
    성금 걷어서 농민들 도와주자고 성금 걷었나요.

    아시는분들 돼지 500마리 6000마리 200마리 몇백마리 파묻고
    가슴앓이 하느라 잠못자고 힘들어 하는거 애기듣고 마음 아팠는데
    그땐 성금 걷은적 없었는데 지진난 일본 돕겠다고
    성금 걷는거 웃기지도 않죠.

  • 3. 그러지 말고
    '11.3.25 7:11 AM (125.181.xxx.4)

    독도를 그냥 주던가? 나라꼴이 우습게 돌아 가네요......

  • 4. ..
    '11.3.25 9:02 AM (222.121.xxx.73)

    그것땜에 말이 많은가봐요. 울아들 알림장에 써왔길래 수준에 맞게 천원갖고 갔는데 와서 하는말 이 이만원갖고 온 아이도 있다길래 황당했는데 어제 학교장명의로 편지가 왔는데 자유의사이고 걷은돈 기관에 맡길건데 낸 돈 돌려받으실 학부모는 행정실에 전화하면 온라인으로 입금해준다고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281 시어머님 합가 문제. 13 2011/03/25 2,317
630280 부활 정동하씨 실물 보고 왔어요!! 10 호호아줌마 2011/03/25 4,148
630279 나는 가수다에 대한 대안중 젤 괜찮네요^^ 1 ,. 2011/03/25 835
630278 방금 제 아이피 올려 저를 용서하고 싶지 않으시단 분. 5 박하지주 2011/03/25 1,609
630277 수구꼴통이 판치는 나라에 살다보니 3 2011/03/25 319
630276 토마토 티비에 탕웨이 닮은분.. 2 ,. 2011/03/25 577
630275 방금 글 지우신 용서하고 싶지 않으시단 분. 7 .. 2011/03/25 1,542
630274 백일된 아가,,아토피,,같은데 도움말좀 주세요..(무플은 절망..) 20 걱정이예요... 2011/03/25 795
630273 화이트보드 마카펜 얼룩은 절대 지울 수 없는 건가요?(아들이 자꾸 옷에 뭍혀와요..ㅠㅠ) 5 어린아들 2011/03/25 1,088
630272 진짜 초등생들 일본돕기 성금 만원 오천원씩 내나요? 5 .. 2011/03/25 672
630271 SBS 새 드라마 '49일' 보신 분들~! 1 단비뉴스 2011/03/25 659
630270 백분토론 오늘 넘 맥빠지고 겉도는군요 15 2011/03/25 1,384
630269 생각하면 할수록 화나는 아이 친구엄마 11 뒷담화 2011/03/25 2,389
630268 암환자입니다.남편이 이혼요구합니다. 54 이혼 2011/03/25 19,497
630267 야밤에 목사님은 잘못나오신듯... 9 ... 2011/03/25 1,012
630266 백분토론 볼 때마다 손석희님이 그리워요. 15 매리야~ 2011/03/25 835
630265 아들 딸..역차별 어쩌구 얘기를 보다가 25 밑에 2011/03/25 1,786
630264 영화보러 갔다가 만난 그녀들.. 5 곱게늙자.... 2011/03/25 1,840
630263 (19금) 4살 딸이 어린이집에서 성교육 갔다왔어요 15 ^^ 2011/03/25 2,652
630262 백분토론에서 정규재라는 사람요.. 20 ,. 2011/03/25 1,224
630261 라뷰티코아 차홍 부원장님께 머리 하려는데요 5 라뷰티코아 2011/03/25 3,364
630260 30대 후반 남편 급여가 이정도면 어느정도인가요? 13 2011/03/25 2,955
630259 답글들 감사드려요 3 ... 2011/03/25 619
630258 남편하는 소리.. 2 참내 2011/03/25 498
630257 아들에 대한 역차별.. 44 베이커리 2011/03/25 2,729
630256 그 게임이요.. 또깍또깍? 주소 좀....... ㅠㅠ 9 ^^ 2011/03/25 1,748
630255 생선 못 사먹겠어요. 4 걱정 2011/03/25 1,073
630254 살돋에 전기렌지로 시끌한 와중에 가스렌지 문의 2 . 2011/03/25 405
630253 이정도 추위탄다면 병원에 가야 할가요? 아님 그냥 추위를 많이 타는 건지.. 6 건강.. 2011/03/25 776
630252 오늘 '동행' 그 어느때보다도 슬펐어요.ㅠ 34 ,. 2011/03/25 6,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