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가수, 너무 잔인혀요

참맛 조회수 : 8,715
작성일 : 2011-05-15 17:59:55
나가수, 너무 잔인혀요


곡선정이야 복불복이라지만, 저런 음악을 감상한다는 것만도 좋은데, 등수를 매겨야 하다니.

더구나 탈락까지.

으휴......

엔돌핀이 나오도록 음악을 들어야 하는데, 이거 손에 땀이 나서리......
IP : 121.151.xxx.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장이 집사
    '11.5.15 6:01 PM (124.49.xxx.54)

    아웅.. 아주 똥줄이 탑니다용..

  • 2. 참맛
    '11.5.15 6:04 PM (121.151.xxx.92)

    깜장이 집사/ 글치요? 그럼서도 안 볼 수 없는 이 상태라니 끙.

  • 3. 깜장이 집사
    '11.5.15 6:06 PM (124.49.xxx.54)

    글고.. 신정수 PD가 파업투쟁.. 이런거 할 때 만날 삭발하고 이런 분이란 얘길 들어서 그런지..
    똥줄이 타버려 재가 되더라도 쭈~욱 갔으면 좋겠다는..

  • 4. 힝..
    '11.5.15 6:12 PM (203.238.xxx.30)

    이번 경연으로 저 7명중 한명 떨어진다니까 너무 아쉽네요.. 그뒤에 투입되는 가수를 알아서 그런가...ㅠㅠ

  • 5. .
    '11.5.15 6:13 PM (218.209.xxx.5)

    나가수 오래도록 장수해서 기쁨을 줬음 해요..
    빙의된 가수들 공중파에서 볼수 있단 사실이 너무 좋아요.

  • 6.
    '11.5.15 6:17 PM (125.186.xxx.168)

    이거 몇시부터 시작하나요? 지금 임재범 노래하는거 맞나요?

  • 7. ..
    '11.5.15 6:18 PM (1.225.xxx.32)

    한 명 떨어져 가수가 교체되면 탈락한 가수를 다시 못본다는 아쉬움이 커서 놓아주기 싫고
    새로 오는 가수는 또 어떤 근사한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서 어서 오길 바라게 되는
    그런 모순된(??? ㅎㅎ)방송이지요?

  • 8. 매리야~
    '11.5.15 6:18 PM (118.36.xxx.178)

    근데 오늘은 다들 노래가 멋져요.
    리허설인데도 본공연보는 느낌.

  • 9. 소름 돗아요..
    '11.5.15 6:44 PM (125.135.xxx.44)

    최고의 가수들이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니...
    소름돗아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에요~

    근데 다음주 탈락자가 우리 귀염둥이 베이비 윤도현인가요?
    스피커 들고 장난치는게 불안하네요 ㅋㅋㅋ
    떨어져도 즐거울거 같은 윤도현 ^^
    사랑해요~

  • 10. 에이
    '11.5.15 6:46 PM (118.46.xxx.133)

    쭉 연결해서 듣고 싶은데 아쉽네요.
    신입사원은 언제 끝나나요 ㅡ,.ㅡ

  • 11. .
    '11.5.15 7:02 PM (14.52.xxx.167)

    잔인은 한데 그 경쟁 때문에 더 가수들이 열혈심(?)을 다해 공연을 하게 되고
    또 관객들은 그 공연의 높은 퀄리티로 감동을 받게되고,, 그런 듯해요..
    정말 경쟁 자체는 의미없는데.. 취향의 차이는 있지만 못한다거나 실력떨어지는 가수는 없잖아요. ㅠㅠ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기도 하지만 저 같은 사람은 나가수 볼때마다 감동, 그저 고마워요.
    문화생활에 투자할 시간이나 비용이 없는 사람들이 TV 에서 이런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을 수 있단 생각에요.

  • 12. anonymous
    '11.5.15 8:01 PM (122.35.xxx.80)

    음악은 즐겨야 하는데... 편안하게 즐겨야 하는데 저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등수놀이에 집착하는
    프로의 가수들 노래를 듣다니...
    게다가 어떻게 자기와 맞지도 않는 노래들까지 죄다 잘해 내야 한단말인가 !
    말도 완돼요.

    등수 매기는 제도권 사회를 그대로 보여주는군요.

  • 13. ㅎㅎ
    '11.5.16 6:19 AM (122.34.xxx.15)

    그래도 나가수가 통하잖아요. 자극적인 요소에 익숙해진 시청자들을 잡으려면 리얼리티와 서바이벌을 도입할 수 밖에 없었다고 봐요. 그게 음악일지라도. 어쨌든 성공했고... 이런 거 없었음 아무도 안봤을테니까요. 같은시간대에 열린음악회도 하는데 . 씁쓸한 현실이지만 실력자 가수들이 화제가 되고, 좋은 곡들이 재조명 되는 건 참 좋습니다.

  • 14. 재밌어요^^
    '11.5.16 3:42 PM (125.135.xxx.44)

    등수도 즐기면 되는걸..가수들도 이 긴장감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어느 정도 위치에 오르면 나태해지기도 하는데..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래요.
    여기서 등수 밖이라해도 노래 못해서 등수 밖이 아니란거 누구나 알거든요^^
    그저 그날 느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뿐..
    게임이고 즐기면 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182 저 지금 자러갑니다... 9 zzzzz 2011/03/24 979
630181 dsrl은 셧터음이 나지 않게 설정이 안되나요? 3 ... 2011/03/24 307
630180 반포 센트럴시티 파미에주차장 가는길좀 알려주세요... 3 길치 2011/03/24 596
630179 손학규 대표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봅니다. 41 차기 2011/03/24 1,781
630178 신생아 태열 스테로이드 사용에 대해 조언 좀 주세요..ㅠㅠ 7 초보맘 2011/03/24 858
630177 ‘반서민’ 부동산 정책 … 조중동 “주택시장 활성화” 기대 집을주세요 2011/03/24 166
630176 3월 24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1/03/24 78
630175 그런데 민토에서는 왜 그리 인물만 보고 아르바이트생을 뽑았대요? 11 .. 2011/03/24 2,958
630174 수수께끼좀 풀어주세요 9 어리수리 2011/03/24 623
630173 82 이상해요. 나는 2011/03/24 435
630172 열무김치 파는곳 1 고추다마 2011/03/24 347
630171 초3 아이 월간학습지 뭐가 좋을까요? 4 엄마표 2011/03/24 612
630170 뉴욕에 대해 잘 아시는 분? 6 궁금 2011/03/24 634
630169 봄인데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요. 제가 함 여행카페를 만들어 봤네요. 1 봄날 2011/03/24 386
630168 맥주사주러온대요~ 3 아싸 2011/03/24 841
630167 굴없이 해먹을 수 있는 매생이 요리는? 7 매생이 2011/03/24 825
630166 저녁식사를 애가 학원다녀오고나서 먹으시나요? 4 그지패밀리 2011/03/24 874
630165 초2 준비물 '양분'이 뭔가요? 10 블루 2011/03/24 910
630164 키에대해서 초환 2011/03/24 294
630163 케이블에서 했던 프로그램 알려주세요. ... 2011/03/24 120
630162 고등학교에서 엄마들이 할 일이 많나요? 5 쓸쓸 2011/03/24 1,147
630161 남자친구가 특별한날 외제차를 렌트해서 온다면 어떠세요? 29 스마트쿨 2011/03/24 2,139
630160 이 증상좀 봐주세요... 목구멍 관련~ 14 목에뭔가있음.. 2011/03/24 1,077
630159 시험관후 일주일 3 불안해요. 2011/03/24 561
630158 중학교 조퇴는 어떻게 시켜야하나요? 6 벌점이 있는.. 2011/03/24 2,192
630157 원래 루이비통 장지갑중에 2 LV 2011/03/24 857
630156 일본 대지진 성금 5 심심해서 2011/03/24 394
630155 반대표엄마가 너무 불편한데요... 3 처신문제 2011/03/24 1,833
630154 전세때문에 /// 2011/03/24 291
630153 지금 93.9 에서 나온 마지막 노래가 뭔가요? 1 지금 2011/03/24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