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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다녀오느라 반짝반짝을 못 봤어요.ㅠㅠ

못봤어요..ㅠ 조회수 : 746
작성일 : 2011-05-15 02:31:42
줄거리 좀 알려주세요

5월 14일 토요일 방송

지난 번에 정원이가 신림동에 간 것까지는 봤구요.
IP : 119.70.xxx.1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푸치노
    '11.5.15 9:52 AM (58.226.xxx.217)

    정원이는 대범이도움으로 사다리 타고 집으로 들어가고 승범이랑 잠을 자고 그사이 송편은 정원이걱정에 날밤샘.
    금란이는 순대속채우면서 평생살수 있다고 송편모에게 다짐.
    아침에 조깅하면 결의를 태우면서 다이어리 속지도 다 태우고 눈을 악녀스럽게 치켜뜸

    아침에 송편은 황금알식당앞 까지 찾아와서 정원이와대범이승범아기의 다정스러운 아침인사에
    질투 포발..대범이에게 내여자경고 하지만 대범이도 만만한 상대아니기에 오히려 대범이 진심을
    알게 됨.
    다시 질투..투닥거리면서 손잡고 회사로 감.
    금란이는 정원이의 말하나 하나에 꼬아서 받아들이고
    정원이는 이성적인 태도로 금란이에게 일을 시키면서 바보라고 돌려서 이야기함.
    금란이 회의에서 들은 이야기로....필름지를 회손시킬 생각을 함.
    정원이가 엄마전화를 회사발코니(?)에서 받는 사이...
    금란이는 정원이가 자길 난처하게 하려고 케이문고에 가서 일하라고 시킨거라고 받아들였으므로
    가차없이 필름지 하나를 구겨서 회사를 나오다 넘어짐.
    필름지를 놓치지만 급하게 주워서 허겁지겁 나오다 차앞에서 위에서 쳐다보는 정원이와 눈이 마주침.
    정원이 당당한 눈빛..금란이 갈수록 빛을 잃어가는 초조하고 전형적인 악녀눈을 보여주고
    째려보다 끝남.
    중간에 상원이가 담보를 이용해서 10억을 송편모에게 받음.

  • 2. 추가하자면
    '11.5.15 10:57 AM (210.106.xxx.88)

    아버지가 출판사 아들아니라 송편에게 준다고 엄마에게 말함..
    엄마 금란에게 송편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봄-딸과 결혼이라도 시켜서 출판사 정원이에게 안주려는거처럼 보임.
    금란 송편 좋은사람이라고...근데 정원이가 좋아한다고..자기도 좋아한다고...
    자기가 먼저 좋아했다고 정원이한테 이야기도 했다고함..
    이 모든이야기 삼촌이 다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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