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이 마흔이 넘으니. 윗니가 튀어나오는 느낌인데요

교정 조회수 : 1,309
작성일 : 2011-05-13 19:24:01
그렇다고 엄청 보기 흉한건 아니고요

이래서 할머니들 얼굴이 다 똑같아 지나봐요.

이거 교정을 해야할까요??

하루이틀 해야할것도 아닌데 교정하는비용도 만만치 않고. 기간도 보통이 아니고..

가만히 놔두면 더 나올것 같고.
IP : 203.142.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3 7:36 PM (58.228.xxx.212)

    혹시 팔자주름 때문에 양쪽 입주변이 낮아지니
    상대적으로 입이 나와보이는게 아닐까요?

    제 생각엔 왠지 그럴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2. 지방이 빠져서..
    '11.5.13 7:41 PM (112.154.xxx.154)

    노화가 진행될수록 얼굴이 해골처럼 변한다지요? 골격이 드러난다고 할까.
    얼굴전체에서 지방이 빠지니..볼은 들어가고 입주변부와 광대뼈는 도드라지고..
    윗니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볼이 꺼져서...ㅡ.,ㅡ 전 마우스피스 했냐는 소리도
    들었어요. 지금 필러시술 고민중이예요.

  • 3. 치과
    '11.5.13 8:14 PM (58.141.xxx.105)

    원래 앞니는 아래위가 살짝 닿지 않아야 하는데
    나이들수로 어금니가 닳으니까 앞니들이 닿아서
    앞니가 튀어 나오는 경우가 좀 있거든요~
    저도 나이들면서 윗니가 튀어나오는 느낌이라
    치과 갔더니 아래 앞니가 위의 앞니를 쳐서 나오는 거라고
    하시면서 아주 살짝 갈아 주셨어요~(티 안나게)
    교정까지 갈 거 없이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되더라구요~

  • 4. 애들도..
    '11.5.13 8:32 PM (119.67.xxx.204)

    울 집 애들은 마른체질인데...
    유난히 키클때는 살이 더 빠지니 입이 툭 튀어나와보여요...
    그러다 살 좀 붙는다싶으면 다시 입이 들어가보이면서 인물이 훤~~하고..^^

    나이들면 얼굴 지방이 빠지니까 골격이 두드러져보여서 그런거같아요..
    저도 느끼지만 주위에 30대 후반으로 가는 사람들도 그런 소리 하더라구요..

  • 5. ..
    '11.5.13 8:56 PM (59.13.xxx.86)

    나이가 들수록 얼굴살이 빠져서 그렇게 느끼시는 걸꺼에요. 그래서 지방이식 많이들 하세요
    정보한번 둘러보세요.후기도 보시고 온라인상담도 바로 가능하던데 상담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http://hklove.co.kr/searchlink.asp?k=%BE%F3%B1%BC%C1%F6%B9%E6%C0%CC%BD%C4

  • 6. 아니..
    '11.5.13 9:52 PM (58.228.xxx.212)

    ↑이 사람은..↑ 허구헌날 뭘까요??

  • 7. 혀 때문..
    '11.5.14 12:09 AM (110.47.xxx.125)

    이는 원래 계속 움직이는 힘이 있어요..그리고 입술이랑 혀가 이에 영향을 주는데 나이들수록 혀가 힘이 강해지면서 이가 앞으로 쏠리는 경향이 생기죵.. 입술은 점점 기력이 딸리고..나이들수록 입매가 늘어지잖아요..저도 알면서 순간순간 혀가 이를 밀고 있네요..
    엄마가 뿔났다보는데 누가 강부자보고 입을 왜 그렇게 내밀고 있냐고 그러니깐 김혜자가 나이들면 그렇게 된다고해서 뭔소리야 했는데 진짜 그런거 같아요..다 노화에 안가지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432 부부사이를 좋게 하고 싶은데... 추천해 주실 책이 있을까요? 5 부부 2011/03/23 619
629431 정말, 먹을것이 없네요..ㅠㅠ 육식좀 줄이자 했더니, 바다도 문제네요.. 3 이나라가 2011/03/23 536
629430 볶음 우동, 냉우동샐러드 만들 때 마트에서 어떤 걸 사오나요? 2 면요리 2011/03/23 572
629429 갑자기 유시민...화두로 대두되는군요. 13 쿡쿡 2011/03/23 706
629428 고등학교학비지원이 2 공무원 2011/03/23 893
629427 남편과 나의 육아방식의 차이... 5 . 2011/03/23 606
629426 중부지방에 10cm 눈이 내린대요..ㅠㅠ 7 내일 2011/03/23 2,246
629425 큰 병의 전조현상은 아닐까요??? 9 흠.. 2011/03/23 2,230
629424 피아노 구입하고픈데 어떤게 좋을까요 2 피아노 2011/03/23 327
629423 학부모총회를 다녀왔어요.ㅠ.ㅠ 14 1학년엄마 2011/03/23 2,758
629422 이기사를 보니 남을 전혀 배려못하는 근성이라고 생각... 3 일본 직장인.. 2011/03/23 635
629421 유시민이 노무현 길을 가려고 했으면 8 Z 2011/03/23 553
629420 네이트온 문자 나는 엄마 2011/03/23 177
629419 일본계신분 부탁드려요 원전 연기무럭무럭 5 .. 2011/03/23 781
629418 홍대 앞에서 프런코 코리아 간호섭 교수님 봤어요~ 13 ^^ 2011/03/23 1,952
629417 요즘 바질사다가 심으면 무럭무럭자라는건가요? 8 비싸서요 2011/03/23 985
629416 무기력증을 벗어나는 방법없나요??????? 6 2011/03/23 1,129
629415 근데 구제역 피해 축산업가에게 보상이 됐나요? 6 .. 2011/03/23 301
629414 유시민 지지자 분들께 9 부탁 2011/03/23 541
629413 냉장고 뒷베란다에 놓고 쓰시는 분 어때요?? 10 냉장고 2011/03/23 2,140
629412 참나..무료법률공단에 전화해보신분들?? 2 ኽ.. 2011/03/23 398
629411 회장아이 엄마가, 학부모회 안들어도 될까요...? 9 초등 회장 2011/03/23 972
629410 대구 서문시장 한복집 추천 좀 해주세요 1 한복문의 2011/03/23 785
629409 너무 안먹어요 ㅜㅜ 3 고1아들놈이.. 2011/03/23 553
629408 녹즙기 추천 부탁드려요 1 페리 2011/03/23 550
629407 오늘 마지막으로 글씀 2 솔직히 2011/03/23 376
629406 코스트코 패스포트요~ 5 타이아~ 2011/03/23 618
629405 김여진씨 백분토론 출연한다네요.ㅎㅎ 3 ㅎㅎ 2011/03/23 854
629404 해보지도 못하고... 1 운찬 형님 2011/03/23 291
629403 폭풍식욕~~ 3 .... 2011/03/23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