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동산의 농간

...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1-05-13 18:36:12
예전에도 그랬어요. 집주인 아주머니는 올려달라고도 안했는데 부동산 아저씨가 전화와서는 주인집이 형편이 안좋으니 4천을 올려달라. 그냥 나간다고했더니.. 갑자기 괜찮다고 그냥 살라고...나중에 주인아주머니와 통화해보니 집주인 아주머니는 전혀 모르시는 이야기. 전세 연장했으니 복비 50만원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8천을 준비해 놓으라네요. 집주인 아주머니가 형편이 어렵다면서..분명 주인아주머니는 지난 번에 계속 사세요.. 오래만 사세요 했었거든요.

사실 저희 형편에 지금 당장 나가기는 어렵구요 한 11월쯤에는 이사를 갈 수있거든요. 그때까지 월세로 살겠다고 해볼까요?  제생각에는 요즘 워낙 거래가 없다보니 부동산 아저씨가 전세복비라도 받으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아고고..머리가 아프네요.
IP : 122.37.xxx.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동산은
    '11.5.13 6:37 PM (58.145.xxx.249)

    뭘해도 사기치는것같은 구린느낌이 든다는;;;;
    그냥 일반 대기업에서 마트같은 부동산을 운영했으면해요. 투명하게...-_-

  • 2. g
    '11.5.13 6:40 PM (218.38.xxx.118)

    무슨 재계약에 복비를 그리 많이 주나요?
    그냥 써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꼭 주셔야 한다면 수고비정도로 5만원 정도면 충분!
    전 지금까지 재계약한다고 돈달라는 부동산 없었어요

  • 3. 저도 이해불가
    '11.5.13 6:42 PM (61.105.xxx.2)

    재계약한다고 복비 달라는 부동산이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뭘 몰라서 그런가..
    집주인하고 담판을 보세요.. 부동산 끼고 부동산 좋은일 시키지 말고요..

  • 4. 나쁜사람
    '11.5.13 6:53 PM (112.169.xxx.99)

    위의 g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 부동산 업자 정말 나쁜 인간이군요.

  • 5.
    '11.5.13 6:57 PM (180.65.xxx.51)

    어여 집주인에게 전화를 해보시지요..
    이상하네요..

  • 6. 재계약할때
    '11.5.13 7:04 PM (123.214.xxx.114)

    복비 준다는 말은 생전 처음 듣네요.
    이사 20번쯤 해본 사람입니다.

  • 7. 부동산
    '11.5.13 8:02 PM (222.109.xxx.34)

    정말 질 나쁜 인간들이네요.

  • 8. 헐...
    '11.5.13 9:52 PM (122.32.xxx.10)

    재계약에 복비는 무슨이요... 그 부동산 대놓고 사기꾼이네요.
    얼른 집주인에게 전화 걸어서 한번 물어보세요. 별...

  • 9. 아기엄마
    '11.5.14 12:13 AM (119.64.xxx.132)

    재계약은 복비 안내요.
    잘 알아보세요.
    그 부동산 완전 사기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432 부부사이를 좋게 하고 싶은데... 추천해 주실 책이 있을까요? 5 부부 2011/03/23 619
629431 정말, 먹을것이 없네요..ㅠㅠ 육식좀 줄이자 했더니, 바다도 문제네요.. 3 이나라가 2011/03/23 536
629430 볶음 우동, 냉우동샐러드 만들 때 마트에서 어떤 걸 사오나요? 2 면요리 2011/03/23 572
629429 갑자기 유시민...화두로 대두되는군요. 13 쿡쿡 2011/03/23 706
629428 고등학교학비지원이 2 공무원 2011/03/23 893
629427 남편과 나의 육아방식의 차이... 5 . 2011/03/23 604
629426 중부지방에 10cm 눈이 내린대요..ㅠㅠ 7 내일 2011/03/23 2,246
629425 큰 병의 전조현상은 아닐까요??? 9 흠.. 2011/03/23 2,230
629424 피아노 구입하고픈데 어떤게 좋을까요 2 피아노 2011/03/23 327
629423 학부모총회를 다녀왔어요.ㅠ.ㅠ 14 1학년엄마 2011/03/23 2,758
629422 이기사를 보니 남을 전혀 배려못하는 근성이라고 생각... 3 일본 직장인.. 2011/03/23 635
629421 유시민이 노무현 길을 가려고 했으면 8 Z 2011/03/23 553
629420 네이트온 문자 나는 엄마 2011/03/23 177
629419 일본계신분 부탁드려요 원전 연기무럭무럭 5 .. 2011/03/23 781
629418 홍대 앞에서 프런코 코리아 간호섭 교수님 봤어요~ 13 ^^ 2011/03/23 1,952
629417 요즘 바질사다가 심으면 무럭무럭자라는건가요? 8 비싸서요 2011/03/23 985
629416 무기력증을 벗어나는 방법없나요??????? 6 2011/03/23 1,129
629415 근데 구제역 피해 축산업가에게 보상이 됐나요? 6 .. 2011/03/23 301
629414 유시민 지지자 분들께 9 부탁 2011/03/23 541
629413 냉장고 뒷베란다에 놓고 쓰시는 분 어때요?? 10 냉장고 2011/03/23 2,139
629412 참나..무료법률공단에 전화해보신분들?? 2 ኽ.. 2011/03/23 398
629411 회장아이 엄마가, 학부모회 안들어도 될까요...? 9 초등 회장 2011/03/23 972
629410 대구 서문시장 한복집 추천 좀 해주세요 1 한복문의 2011/03/23 784
629409 너무 안먹어요 ㅜㅜ 3 고1아들놈이.. 2011/03/23 553
629408 녹즙기 추천 부탁드려요 1 페리 2011/03/23 550
629407 오늘 마지막으로 글씀 2 솔직히 2011/03/23 376
629406 코스트코 패스포트요~ 5 타이아~ 2011/03/23 617
629405 김여진씨 백분토론 출연한다네요.ㅎㅎ 3 ㅎㅎ 2011/03/23 854
629404 해보지도 못하고... 1 운찬 형님 2011/03/23 291
629403 폭풍식욕~~ 3 .... 2011/03/23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