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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3호기 핵폭발이었으면 그때 그말이 맞겠네요

.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11-05-12 20:16:07


영국에서 우리나라 시뻘겋게 칠해서
며칠날 상공에 온다고 했다고
유언비어 날포 하는 사람 잡아 들인다고 했잖아요

요즘은 독일에선 후쿠시마에 대해서 뭐라고 안하나요..
그냥 이젠 아는게 더 힘드네요
IP : 116.120.xxx.2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1.5.12 8:22 PM (121.131.xxx.24)

    그러게요..그리고 분명 3월20일~30일 그 쯤에 목이 아프고 칼칼했어요..감기도 아니고 그런 증상 처음이었거든요..저만 느낀게 아니고 울집 식구들 대부분이 느낄정도로요..
    그때 82에서도 그런 증상 느끼신 분들 많았던 걸로 아는데...코피 쏟는 아이들도 많았구요..그당시 울나라에서 편서풍 드립치고 있을때여서 설마 했는데........끙

  • 2. 보라색울렁증
    '11.5.12 8:26 PM (211.176.xxx.35)

    저도 슬슬 지치고있음..
    http://www.zamg.ac.at/pict/aktuell/20110315_fuku_I-131.gif
    자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16일 바람의 방향..
    http://cafe.naver.com/farostock/4203

  • 3. ..
    '11.5.12 8:26 PM (121.170.xxx.65)

    네,,그때 목 아픈거.....진짜 내 생전 처음 느끼는 아픔이었어요..참 기분 나쁜 아픔..
    역시 그랬군요...

  • 4. 햇볕쬐자.
    '11.5.12 8:26 PM (121.155.xxx.191)

    저도 목도 쎄하고...코도 답답하고 그랬었는데...그 때문이었던건지...지금은 괜찮고요.

  • 5. .
    '11.5.12 8:32 PM (116.120.xxx.237)

    보라색님 바람만 봐선 우리나라 근처도 안 왔을거라 믿고 싶네요 ㅜㅜ

    지금은 오염이 어느정도인지 매번 불검출 ..이거 믿을만 한건가요

  • 6. 나만
    '11.5.12 8:32 PM (211.104.xxx.186)

    목이 싸한 게 아니었다는....

  • 7. .
    '11.5.12 8:33 PM (116.120.xxx.237)

    히로시마의 40배였다니 ...끔찍해요

  • 8. 아마도
    '11.5.12 8:34 PM (218.50.xxx.185)

    원전 붕괴 3~4일 후쯤 인것 같은데 그때 목이 찢어질 것 같이 아프고 머리도 깨지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 감긴가 하고 몇년 동안 감기한번 걸리지 않았는데 병원 갔엇죠.

    물론 그 후로도 종종 머리가 묵직하고 한 번씩 엄청 아프기도 했구요.
    그리고 황사 냄새아닌 이상한 독한 냄새도 수시로 났죠.
    그때마다 방사능은 안보이고 무색무취니 하는 말 계속 나와서 물타기 같았죠.

    전 48시간 안에 정리 안되면 끝이다 했던 말이 진짜인것 같아요.
    그 뒤로 해결된 것 하나도없는데도 다 해결된 것 처럼 굴잖아요.
    앞으로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기미는 없는 것 같아요.

  • 9. 저는...
    '11.5.12 8:40 PM (122.32.xxx.10)

    그 무렵에 목이 아프고 그랬던 것도 물론이지만, 피부가 완전히 뒤집어 졌었어요.
    특별히 뭘 잘못 먹지도 않았는데, 완전히 우툴두툴할 정도로 뒤집어졌다가
    그 후로 4-5일이 지나고 저절로 가라앉았어요. 느낌이 너무 너무 안좋았어요.
    근데, 다들 코피를 흘리거나 목이 아프거나 할 정도의 방사능이라면 우리는 벌써
    다 어떻게 됐다고, 방사능의 영향이 아니라 건조한 봄철이라 그렇다고 하셨었죠...
    아니었네요. 그때 이미 우리가 통째로 위험앞에 던져진 거 였네요... ㅠ.ㅠ

  • 10. 그지패밀리
    '11.5.12 9:12 PM (58.228.xxx.175)

    그때 우리애도 피부 뒤집어 지고 난리났죠.그걸 두어번 했어요..

  • 11. 맞아요
    '11.5.12 9:41 PM (27.1.xxx.116)

    그때 저 정말 목이 찢어지게 아팠는데...다들 아니라고하니 말도 못하고 이번황사는 유난히 독한 놈인가보다 했는데.....

  • 12. --;;
    '11.5.12 10:50 PM (114.199.xxx.186)

    정말 황사가 심한가 했었어요..목이 저도 난생첨 찢어지듯 아팠어요...아무리 황사바람 부옇게 앞이 안보이도록 왔어요..목아픈적은 감기말곤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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