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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건강이 좀 안좋아서 예민한 사람있나요?

예민 조회수 : 693
작성일 : 2011-05-12 14:08:08

제가 요즘 그런것같아요.

주변사람들이 좀 짜증나고 거슬리는 행동이 많이보이구요..
첨에는 주변사람들이 짜증나게 변한줄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몇개월전에 제 건강이 어디가 안좋은걸 알아서요


겉으로보기에 어디가 아픈것도 아니고, 남들도 제가 어디가 안좋은줄은 모르는데요,
어디에 이상이 좀 있어서 기능이 잘 안되는 호르몬이있어요.
그거 자체가 힘들어서 스트레스받기보다는,
제가 건강이 안좋다는 생각이 절 스트레스받게하는거 같아요 은근히요.
그래서 좀 안예민해지려고 노력해요. 자신감도 좀 없어진거같구요


혹시 주변에 몸이아프거나해서 예민한사람있나요?
아님 예민한 성격은 어떤건가요?


글수정했어요 ㅎㅎ 잘보이시라고 여백을 남겼는데 이제 한결 낫네요
IP : 114.204.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몸이 아프면
    '11.5.12 2:11 PM (58.145.xxx.249)

    예민해져요...

  • 2. ..
    '11.5.12 2:11 PM (119.201.xxx.240)

    건강 안좋으면 예민하죠...저는 다이어트 심하게 했더니 완전 예민 짜증 까탈스럽게 되더라구요..

  • 3.
    '11.5.12 2:12 PM (203.241.xxx.14)

    건강에 이상생기면 정말 예민해 집니다.
    건강이 나아져도.. 건강염려증와서 예민해질수도..
    무덤덤해 지는게 제일 중요한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죠 ㅠ
    확실한건 예민해지면 건강에 더 안좋다는거예요.

  • 4. 저와
    '11.5.12 2:17 PM (115.21.xxx.160)

    한 일주일 지내보시면..

  • 5.
    '11.5.12 2:20 PM (180.66.xxx.77)

    예민 하신분에게 죄송한데 왜 원글 쓰시면서
    빈공간을 많이 두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글 읽기가 불편하네요.

  • 6. 흠냐
    '11.5.12 2:49 PM (112.151.xxx.64)

    할머니와 20년정도 같이 살았는데 감기같은 가벼운 질병에도 온집안 식구들 발소리도 못내게하고 벼락같이 소리지르고... 암튼 자기가 아픈건데 남한테 화풀이로... 남때문에 아픈것처럼 해대곤하셨어요...

    본인 몸이 좀 안좋으면 무조건 죽에 간없는 반찬해드려야하고, 죽먹으니까 배가 빨리 꺼니..
    4~5끼정도 드시구요...

    90넘으셨는데.. 아직도 그러고 사세요... 예민하면 안건강하다는거..그건 본인이 아니라.
    옆에 다른사람이 말라죽게되더라구요...

    그덕에 엄마가 거의 신경쇠약처럼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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