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승의 날 선물 레모나 어떤지...?

gma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11-05-12 12:09:24
레모나 사서 돌릴려고요..
원래 그런거 안했는데
작은 녀석도 학교 가고 하니..좀 신경도 쓰이고 해서
편지와 함께 레모나통 하트모양으로 된거 하나 해서 보낼려고 하는데
좀 그런가요?
가격도 만원 정도라..
글구요..이건 언제 보내야 해요?
낼 보내야 해요.아님 월요일에 보내도 되나요???
IP : 175.117.xxx.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꾸는나무
    '11.5.12 12:14 PM (211.237.xxx.51)

    가루로 된거 먹기 불편해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냥 안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만원짜리 정도의 선물은 성의도 아니고 ......
    필요없을수도 있고......
    만원에 돈 보태서 치킨 시켜 드심이...
    정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좀 비싼 영양제 하세요..

  • 2. 좋다고봄
    '11.5.12 12:19 PM (218.154.xxx.99)

    외려 영양제는 사람에 따라서 가려요
    저는 영양제는 줘도 안먹지만 레모나는 부담없이 털어먹거든요
    기냥 비타민이잖아요
    주기도 좋고 받아도 부담없고...
    벗뜨
    학교샘께는 카드한장이랑 카네션 정도가 낫다고 봐요

  • 3. .
    '11.5.12 12:23 PM (125.177.xxx.211)

    저희 남편은 학생이 가끔씩 레모나 선물해주면 아주 고마워합니다. 저도 기분 좋고요. 가격을 떠나서 피로 회복에 도움 되시라는 뜻이 있잖아요. 가끔씩 남편 레모나 제가 뺏어 먹습니다... 만원 이내라도 성의만 담겨있음 다 좋아요. 발냄새 안난다는 대마 소재 양말 한켤레도 좋고...아 오늘 스승의 날 땜에 게시판 어지럽네요. 스승의 날이 아예 없어지거나, 학기말에 있어야해요..에휴.

  • 4. 안하는
    '11.5.12 12:34 PM (120.50.xxx.124)

    게 나을듯..
    말이 비타민씨이지 설탕이 가득이고요
    너무 성의없게 보여요

  • 5. 오호
    '11.5.12 12:36 PM (59.9.xxx.175)

    저는 고맙던데요.
    그리고 만원짜리든 오천원이든 저는 맘이 있어 주신 거니 고맙게 받습니다.
    오히려 고가 선물이 더 부담되고요.

  • 6. gma
    '11.5.12 12:38 PM (175.117.xxx.48)

    흠.이거 우리 애가 용돈 모아서 사는 거거든요. 전 선생님에게 선물해본적 없어요, 이젠 제법 커서 선생님에게 뭐 드리고 싶어하는 아이에게..안돼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요.

  • 7. .
    '11.5.12 12:43 PM (125.177.xxx.211)

    아이랑 관계가 좋은 선생님인가봐요. 아이가 직접 용돈 모아서 선물하고 싶어한다니...
    그럼 만원짜리 레모나도 기쁘게 받으실거라 생각해요. 아이가 직접 쓴 편지랑 같이...
    레모나보다 더 저렴한 리꼴라, 홀스 캔디라도 감사히 여기실겁니다.

  • 8. 그냥
    '11.5.12 12:55 PM (121.139.xxx.171)

    레모나 괜찮아요
    받으시는분도 전혀 부담이 없고 아이마음이 보여 기쁘고
    드리는 분도 바라는것 없이 주고픈마음만 잘 표현한것이고
    아는 샘이 레모나 가끔씩 먹는다고 하던데요

  • 9. ..
    '11.5.12 12:57 PM (125.241.xxx.106)

    저 같으면
    레모나 보내면 싫을거 같아요
    제가 안먹으니까요
    아니 레모나가 비타민일까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8408 미샤중에 크림 좋은거 없나요? 7 a 2011/03/22 1,371
628407 죄송한데 저도 영어해석좀 부탁드려요 3 영어해석 2011/03/22 450
628406 원전 인근 바다에서 요오드 126배 검출 5 참맛 2011/03/22 896
628405 개신교에도 퇴폐업소 뺨치게 야한 포르노물 있다? 없다? .. 2011/03/22 327
628404 경제대국 한국이 가난한이유 7 참맛 2011/03/22 1,224
628403 불고기 기초가 궁금해요. 2 불고기질문 2011/03/22 411
628402 앙드레가뇽 피아노곡. 4 따진 2011/03/22 447
628401 가수 김장훈 “일본 돕지 않겠다” 10 .. 2011/03/22 1,741
628400 저..남편 흉좀 봐도 돼요? 네?ㅜㅜ 7 미워 2011/03/22 1,227
628399 대입논술 강사 급여 수준 봐주세요 3 고민 2011/03/22 802
628398 소개팅주선하는데 가슴크기묻는 남친 18 실망 2011/03/22 4,213
628397 마이더스에서 14 이름은 몰라.. 2011/03/22 1,606
628396 거실에할 벽지 추천좀 해주세요~ please~~!!!!! 3 벽지문의 2011/03/22 746
628395 타지에서 외국친구... 3 친구 2011/03/22 604
628394 나는 가수다 피디는 시청자의 마음을 모르는것 같아요. 3 가수 2011/03/22 782
628393 아 당최 먹을게 없네요 10 마트 또 가.. 2011/03/22 1,749
628392 보낸쪽지 취소방법있나요? 1 // 2011/03/22 334
628391 카이스트 학생 자살했다니? 2 슬픔 2011/03/22 1,750
628390 김여진, 대학생들 면회하러 대공분실로 가다 8 참맛 2011/03/22 847
628389 인어공주를 위하여 만화 말이에요 2 슬비 2011/03/22 666
628388 나는 가수다에 분노하는 가장 큰 이유? 23 ... 2011/03/22 2,788
628387 아이가 로제타스톤 하시는분^^ 1 ... 2011/03/22 633
628386 반팔 반바지 수영복 파는곳 아시는분... 2 ㅠ.ㅠ 2011/03/22 344
628385 돌지난 아기 모자를 샀는데..사이즈 조언좀 해주세요.제발~ 4 13개월 2011/03/22 314
628384 수족구 다 나은 아이 유치원 가도될까요? 1 .... 2011/03/22 453
628383 순화된 언어. (특히 관리자 보세요) 18 노트닷컴 2011/03/22 892
628382 유재석 김원희 듀엣 보셨어요?? 31 놀러와 2011/03/22 11,744
628381 남편이 회사 관두고 공부를 하고 싶어해요 7 새로운도전 2011/03/22 1,148
628380 이소라 남자 친구가 누구였나요? 51 댓글 읽다 .. 2011/03/22 35,489
628379 평생 뻣뻣한 생머리였는데 요즘에 미용실만 가면 곱슬기가 많으시네요~소리 들어요. 3 머리카락도지.. 2011/03/22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