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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기르기

사랑 감사 조회수 : 710
작성일 : 2011-05-12 12:03:48

얼마전에  11번가에서 무화과 나무를 샀어요.
항상 기르고 싶었지만,   우리집 구조가
겨울은 엄청 춥고.  여름은 사우나 수준..
그래서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한번 키워볼려고..
지금 베란다에서 자라고 있네요..
판매자가 말한대로...  수확철에 한바구니 가득 수확할수 있을 듯해요..
무엇보다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서 ... 선택한 품종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베란다에 키워보셔도 좋을 듯해요....
IP : 59.16.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12 12:05 PM (211.110.xxx.100)

    어떤 판매자한테 구입하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엄마가 무화과 정말 좋아하셔서요~.

  • 2. ...
    '11.5.12 12:07 PM (112.159.xxx.137)

    왕... 무화과~~~~ 너무너무 좋아하는 과일이네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

  • 3.
    '11.5.12 12:20 PM (175.123.xxx.18)

    크면 인증샷 올려주셔요.
    그게 바닷가 염분기 있는 바람이 있어야
    자란다고 들었는데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잘 자랄 수 있을지
    의문인데요?

  • 4. 보라색울렁증
    '11.5.12 12:23 PM (211.176.xxx.35)

    헉.. 그럼 울집에서 잘 자라겠네요..ㅋㅋ
    무척이나 탐나는 식물인데..

  • 5. 사랑 감사
    '11.5.12 12:32 PM (59.16.xxx.119)

    판매자를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11번가에서 검색하면 됩니다.. 키우고 싶어서 판매자와 통화했을때 엄청 심한 사투리를 쓰셨어요.. 그래서 더 정감이 갔지만, 올해 수확할수 있다고 했으니
    믿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사진찍어 꼭 올릴께요..
    참고로, 제 동생은 실외(화단)에서 키우는데.. 현재 녹차 만한 잎이 나왔어요.
    아마도.. 저희 집 베란다가 워낙 따뜻해서 자라는 속도가 빠른가 봅니다.

  • 6. 우리집요
    '11.5.12 12:45 PM (59.186.xxx.134)

    1,전남 광주서 토종무화과 뿌리 나눠왔다

    2, 제법 큰 화분에 심어 복도에 나두었다

    3, 달콤한 열매 열어 몇해 따 먹다 너무 커서 1층 화단에 승낙받고 심어두었다

    4, 사람 키 보다 더 커지니 서향이라 알맞게 그늘 가려주는디 어둡다고 싫어했다

    5,파다 다른곳에다 심은지 6년

    6,아직까지 한번도 결실 못함

    7, 왜냐 ??? 겨울에 나무가지가 얼어죽어서 다음해 새순 나와도 악순환

    8, 겨우 살아올라온것 뿌리 나눠서 화분에 옮겨 다시 아파트 복도에

    9 , 다행히 지난겨울 추위에도 살아남앗다
    10, 그런대 아직까지 열매는 눈에 안띰

    베란다가 커도 실내에서 키우기엔 거시기해요
    여름철 수확 한바구니는 허풍 좀 쳣다고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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