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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전문가의견)올 태풍이 유난히 두려운 이유...
마지막 말씀,가슴을 후벼팝니다 ㅠㅠㅠㅠㅠ
"강 건너 불구경할 때는 이미 지났다. 대책이 시급한 때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105/e2011051118283248090.htm
1. 하느님부처님알라신
'11.5.11 7:53 PM (125.142.xxx.197)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105/e2011051118283248090.htm
2. 보라색울렁증
'11.5.11 8:00 PM (211.176.xxx.35)한일 공동으로도 필요없고
우리나라만이라도 독자적으로.. 좀 했으면해요.
다 잃고 뒤늦게 외양간 고치는 일 없기를..3. 하느님부처님알라신
'11.5.11 8:08 PM (125.142.xxx.197)보라색울렁증님...
맞아요... 정말 다 잃는거겠죠...우리뿐만 아니라 대대손손...
생각만으로도 너무 우울해요......4. 흐미
'11.5.11 8:11 PM (121.130.xxx.228)대책이 시급하다는데 도대체 대책을 왜 안세우는거냐 ㅠㅠㅠㅠ
5. 참
'11.5.11 8:17 PM (175.117.xxx.201)이해가 안되네요,,
왜 대책을 안세우는 걸까요???
정말 바보천치들 집단도 아니고,,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자기들은 피해 나갈 수 있는 무슨 방법이 있는 걸까?
이 참에 하늘로 떠나갈라나??6. @.@
'11.5.11 8:25 PM (14.52.xxx.107)너무 조용해서 이상해요.. 언론도 그렇고..언론은 왜이리 조용한걸까요?
아 답답..우울..7. 국민들도
'11.5.11 8:44 PM (125.176.xxx.188)마찬가지예요
82아니면 이야기 꺼내는것 자체를 피곤한 일쯤으로 치부해요 정부가 나서지않아도 알아서들
관심이 없는듯해요 ㅠㅠ8. 끄잡아내리자
'11.5.11 9:30 PM (125.135.xxx.149)저는 태풍오는것도 걱정이지만, 당장 더워지는것도 걱정입니다. 반소매도 입고 다니고, 샌들 신고 다니는데, 집에도 창문열고 지내는데 걱정입니다.
9. 진짜
'11.5.12 12:00 AM (121.137.xxx.76)너무 우울하고 화가 나서 미칠거 같아요. 저도 주변에 열심히 얘기하지만 유난 떠는 사람밖에 안돼요. 애초에 개멍박에게 기대 안했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거 같아요.
10. @.@
'11.5.12 2:09 AM (14.52.xxx.107)저랑 같은 증상이시네요. 방사능때문에 급 우울해져가면서 화가나고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나 기사만 찾고있어요. 우리나라 언론은 너무 조용해서 다른 외국신문기사도 보구요.. 주변에 말해도 유난떤다고..성격예민해서 그런거라고.세상 참 피곤하게 산다고 말들어요 -_-; 아.....정말 답답해요
11. 정말
'11.5.12 3:19 PM (121.129.xxx.194)짐 상황이 이렇다 ...이러니 요렇게 하면 덜 피해가 가니 이런 행동을 당부한다...아니 왜 이런 말들이 안 나오는지요???......넘 가려야 할것이 많아 사람들이 패닉될까봐 그러나??.....그런데 주위 사람들도 이해 못하겠어요..걱정되서 얘기해주면 뭐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나? 뭐 이게 걍 면역력으로 될 일인지???...그 면역력 몇세대에 걸처야 생기고 그나마 아주 좀 생기는것 아닌지?...아니 학자들 이런사람들 다 어디 갔나요?..다 자기자리 보전 못할까봐 눈치만 보고 있는 중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