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일 월 년 坤(곤) 26
甲 乙 辛 丙-----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
申 卯 丑 寅-----4--1--1--2
61 51 41 31 21 11 1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午 未 申 酉 戌 亥 子 1大運(대운) ,,,,, 空亡(공망) 子丑 (자축)
乙木(을목)이 한겨울철인 12월에 태어나니 丑土月(축토월)로써 天干(천간)에 辛金(신금)이 投出(투출)하니 偏官格(편관격) 月偏財格(월편재격)으로 偏格(편격)은 일단 적절히 제어해 줘야 좋으니 丁火(정화)을 찾아보니 대타로 丙火(병화)가 있어서 좋구만..허나 아닌겨.왠감하면 丙화와辛合(정신합)으로 불꺼진겨..해서 아쉽고만..
암턴 없는것보단 그래도 날다라고 해줘불고..
한겨울철이니 불이 필요한데 저눔의 丙火(병화)가 딴짓하고 있으니 어쩌노..열라 나 그냥 丙과 辛(신)..合(정신합)으로 연애만 할래하고 있으니 어쩌로 추운겨울에 불이 필요한데 안도와주고 저만 연애질하고 있으니.. (합설명정 병화와 신금합이 정신합이 금지어가 돼서 글이 안올라가네요..이점 정화로 수정해서 올리니 양해 바랍니다.)
직업이 뭘원했나요..영화 시나리오 아닌감..글면 火(화)가 뭘 의미하노 전기 전자 컴퓨터 사진기등등등..글면 丙火(병화)가 乙木(을목)입장에서 보면 傷官(상관) 아닌감..글면 傷官(상관)이 뭐꼬 흥행업 선생님 유치원 예술 학술아닌감..글면 답 다나오지 않았남..지금이 무신대운인감..戊戌大運(무술대운)이 접어들었구만..글면 어찌되남요..어찌되긴 丙辛合(정신합)풀린감..안풀렸지..
사주 좀 봐주세요..(꾸벅) 부탁드립니다... 영화 시나리오 쪽 생각하는데 잘 될런지???
==>아뇽..아직은 때가 아닌겨.그냥 열씸히 공부하시고 현장일 열씸히 하세용..
31살부터 丁酉大運(정유대운)들어 서면 丁辛忠(정신충) 해준게 丙火(병화) 살아 나지 않는감..글면
앞으로 5년후가 되니 올해가 辛卯年(신묘년) 내년이 壬辰年(임진년) 다음해가 癸巳年(계사년) 甲午年(갑오년)乙未年(을미년) 丙申年(정신년) 丁酉年(정유년)으로 흘러가고 있고만..
글면 빠르면 壬辰年(임진년)丙壬忠(병임충)하니 丙火(병화)합이 풀이나 水克火(수극화)로 用神(용신)을 극하니 생명이 위험해주는 해가 되는구만..그래서 이때 누가 살짜궁 꼬시면 절대 조심해야 할것 같네요..壬水(임수)는 도장이요 문서요 辰土(진토)는 財星(재성)이니 돈이요 아부지가되니 조심하시길...
31살 때 살짝 직업을 바꾸거나 업그레이 할수도 있어 보이네요..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니 내공을 쌓으시길...
어디가서 보니 사주에는 남편복이 없는데 관상에는 남편복 좋게 나온대요... 도대체 뭘 믿어야 할는지????
==>님사주에서 남편은 申金(신금)에 해당하는군요..日時(일시)는 부부궁 자녀궁 말년을 의미하는데
卯申(묘신)이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밉고 싸우고한다는 元嗔殺(원진살)이요..집중력 변태성욕 정신병 정신질환을 의미하는 怪聞官殺(괴문관살)이구만..
글면 안좋잔아요..뭐가 안좋다는 야근감..
직업따라 다른겨..일복터진 처잔겨...왜용..
잘봐용..
원진살이면 처자실과 인연없다가 되고 싸운다가 되니 맞벌이 주부가 맞남 안맞남..아~~항 맞벌이용..
무속이 글쟁이한테 괴문관살이 있으면 좋은감 나쁜감..안좋죠..왜안좋은데 ...미친것 으미하잔우..그래서 한 개는 알고 두 개는 모른다는겨..
신비할정도로 직감력 뛰어나는겨..집중려 뛰어나는겨..그래서 무속인이나 역술가가 괴문관살있음 한마디고 용하단 소리 듣는겨..태양인 없는데 나무가 낑겨있다보니 약간의 신기가 있는겨..
나무인 木(목)은 신경을 의미하니깐..이해가삼..사주는 요래 푸는것 이고만..
종합적으로 직업이 영화 시나리오 그쪽이면 영감 뛰어나면 뛰어날수록 좋으니
원진살 좋은겨..괴문관살 좋은겨..丙과 辛合(정신합)연내질만 풀리면 아이디어 빤짝 빤작 하느겨.. (丙火(병화)하고 辛(신)하고 합의 전문용어가 금지어네요..부득이 丁火(정화)고 고칩니다..)
결혼도 안한 처자에게 남편 이럭쿵 저럭쿵하면 듣는태양인 기분 나쁜겨... 그다음은 결혼후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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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7 번 하늘세상 님 사주 좀 봐주세요....
밝은태양 조회수 : 847
작성일 : 2011-05-11 16:46:55
IP : 124.46.xxx.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11 4:54 PM (1.225.xxx.32)또 사주타령 시작이군요.
2. ..
'11.5.11 5:35 PM (119.71.xxx.115)또 사주타령 시작이군요.
222
정말 지겹네요3. .
'11.5.11 7:03 PM (125.139.xxx.209)아, 그렇게 좋다는 내 사주 한번 내놔 볼까요? 사주가 부모복만 못하고, 부모복이 본인 노력만 못합니다. 개뿔, 사주는~
묻는 사람도 봐주는 사람도 참~4. 하늘세상
'11.5.12 1:26 PM (121.188.xxx.49)저는 감사하게 읽었는데용^^;;;;;;;;
밝은태양님 감사하고요 님께서 쓰신 글 여러번 읽었어요...
요즘 좀 힘든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직은 시기가 아니라니 내공이나 쌓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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