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이자벨 마랑 참 좋아하고 많이 입는데
전 볼때마다 감도 좋은건 좋지만 안 좋은건 뭐 이런 자라삘? 싶게 안 좋고
한마디로 그 값을 못하는거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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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이자벨마랑이 별로에요.
전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11-05-11 16:28:34
IP : 199.43.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 브랜드
'11.5.11 4:33 PM (121.130.xxx.228)완전 내복같은 옷들하며 할머니 누빔같은거 걸어놓고 팔던데요 ㅋㅋ
가격은 내복티가 막 수십만원..ㅋㅋ 이런거 사는사람 바보가타요
머 패션이라면서 입겠지만..전혀 멋지게 안보여서요2. 이쁜데
'11.5.11 4:47 PM (58.145.xxx.249)값이..................ㅋㅋㅋ
보세짝퉁이나 마랑이나...싶어서 보세삽니다. 이자벨마랑풍으로 ㅎ
그것도 배두나같은 애들이 입어야예쁘지
몸매관리 안한 아줌마들이 입으면 그냥 아줌마.ㅠ3. ----
'11.5.11 4:48 PM (180.70.xxx.160)저도 그래요. 이름값때문인지, 이자벨 마랑이라고 하면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데, 느낌은 영...
거적대기를 입어도 시크한 파리지엔느들에게나 어울리는 옷인가봐요.
저는 완전 단정한 옷 아니면 거지삘이 나서 못 입는다는...ㅠㅠ4. ..
'11.5.11 5:29 PM (121.131.xxx.56)옳소~ ㅋㅋㅋ
5. himawari
'11.5.11 8:06 PM (116.122.xxx.154)거기 옷이 그러지 않나요...
정말 마르고 그래야 어울릴 듯...
전 이쁘다고 입오보기만 하면 프렌치시크가 아니라 앤틱이 되더군요(할머니 옷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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