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건강에 대해 많이생각하게되요
전에는 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소용없다라는 말이 그냥그랬는데
정말 절실히 느껴진다는...
나름 건강관리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매일 걷기 운동과 즐겁게 생활하기/그리고 인스턴트류도 거의 안먹고 먹거리 꽤나 신경쓰면서 생활했는데 여자들이 많이 걸리는 병들에 걸려 수술도 몇번 했고요
그런데 또다시,,,, 가족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왜 이다지도 자꾸 내몸엔 안좋은 물혹들이 많이 생기는지,,,
의사들은 병이 걸린 원인들은 특별히 없고 나아지는 방법조차도 제시를 못하고 무조건 수술만,,,
서점에 가면 건강에 관련된 책 무지 많잖아요
그래서 그대로 따라해보아도 도통 변화가 생기지 않아요
아무리 나이들어 병이 많이생긴다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며 생활하시는 분도 많으시잖아요
지금같아선 ,,, 정말 건강검진 받는것 조차 무서워요
또 무슨 병이 있다고 할까봐,,
아픈것도 운명이라고 체념하기엔 노력도 꽤 많이하는데...
내맘대로 내가 계획한 대로 인생이 살아지는것이 아니라는 현실이 너무나도 서글퍼요
이제 마흔넘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하게만 아깝게만 느껴져요
정말 어찌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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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는 건강하고 또 어떤이는아프고
건강 조회수 : 238
작성일 : 2011-05-11 16:27:19
IP : 115.136.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11 5:05 PM (221.164.xxx.211)너무 공감가는 글입니다. 건강한 몸을 타고 나는 유전자가 있는 걸까요?
먹거리 신경쓰고 운동해도 요즘 여기 저기 아픈 곳이 생겨서 심란해요.
우리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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