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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했어요
잘버티고. 잘지내고 오겠죠?
면회일이 기다려지네요
아들 군대보넨 해병대 보낸 어머님들 어떠셨어요?^^
1. 태배기
'11.5.10 9:21 PM (14.45.xxx.135)에고..님,힘드시겠어요.
막상 군대 간 본인은 괜챦은데 주위분들이 더 걱정들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잘 하고 있을겁니다.
신랑이 해병 현역이예요.
지금은 군대 환경도 많이 좋아져서 지낼만 하다고 합니다.
제가 포항 신병훈련소 근처에 사는데요,가끔씩 훈련병들이 행군하는 걸 보곤하는데
표정들이 밝아서 좋아 보이던데요.
그렇지만 머리도 남다르게 짧고 까무잡잡한 얼굴들을보면 짠하긴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제오빠도 제 동생도 다 해병출신인데 저도 오래비들이 군대 가 있는동안 정말 많이 울었어요.
나름 잘 견디고 듬직해서 나오더군요^^
결국 신랑도 해병이를 만나 해병부대 있는지방을 돌아다니며 삽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0에 가시면 기수별로 훈련 사진도 올라오고
해병으로 군대보낸 가족들과 정보도 교류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맘 좀 편안하게 생활 하셨으면 합니다.
아드님이 씩씩하게 군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저도 기원드릴께요^^
자랑스런 아드님을 두셨네요,힘내세요^^2. ...
'11.5.10 9:24 PM (59.14.xxx.35)군대보낸 부모마음은 다 똑같아요.......어디에서 근무하든 자기하기 나름이니깐 그냥 모른척 나라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아들을 믿고 편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해병이나 육군이나 훈련은 틀릴지모르지만 근무환경은 비슷비슷해여.....
그냥 아드님을 믿으세여...3. 해병대
'11.5.11 10:00 AM (118.36.xxx.14)윗님 두분 귀한댓글 고맙습니다...
여지껏 눈이퉁퉁 부었는데요 덕분에 미소지어지네요
잘할거에요 그쵸?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