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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하고 최민수하고 엄청 비슷한 느낌 아닌가요?

ㅋㅋㅋ 조회수 : 4,745
작성일 : 2011-05-10 20:19:54
외모상으로 터프하고 키큰데 뭔가 야수같은느낌

입열면..뭔가 뜬구름 잡으면서 약간 어버버 대는 느낌이고

일년에 몇번씩 산에 들어가서 혼자 나무 캐고 산에서

야영하고 살고(임재범도 그런거 잘한다고 하죠)

뭔가 사람들이 가까이 하기 어려운 분위기도 그렇고

어디든 등장하면 주변사람이 약간 쫄면서 엄청 분위기가

뭔가 다운되는 느낌도 비슷

IP : 118.220.xxx.21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0 8:23 PM (112.151.xxx.37)

    전 아닌데요.
    최민수는 솔직히 입열면 깨요. 자기를 너무 포장하면서 말해서.
    임재범은 입열면 진솔하게 여겨질 뿐..자기 잘난체는 하지 않아요.

  • 2. 네버
    '11.5.10 8:28 PM (119.207.xxx.170)

    절대 아님.최민수는 야수인척 그이미지로 잘 먹고 잘살고 있지요. 애들도 외국인 학교 보내고..
    비교할걸 비교하시라능

  • 3. ..
    '11.5.10 8:31 PM (125.178.xxx.243)

    저도 다른것 같아요.
    일단 사람의 느낌이 달라요.
    임재범씨는 세상에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이 많이 나요.

  • 4.
    '11.5.10 8:33 PM (115.143.xxx.148)

    임재범은 속이 꽉 차 있는 느낌..
    최민수는 좀 유아틱하지 않아요?
    둘다 가다듬어지지 않은 면은 있는거 같고요

  • 5. .
    '11.5.10 8:34 PM (119.67.xxx.32)

    최민수는. 또라이같은 느낌이고
    임재범은. 사회성부족같은 느낌이고 그러네요..

  • 6. ee
    '11.5.10 8:37 PM (114.201.xxx.75)

    우와,,윗님..정말 동감..ㅠㅠㅠㅠ

  • 7. !!
    '11.5.10 8:39 PM (118.46.xxx.87)

    최민수는 고독하지만, 동시에 좀 가볍고 허세있으면서 포장하는 느낌...
    임재범은 거친 방황속에 삶의 진리를 찾아 헤메이는 구도자의 느낌...

    여전히 내면의 풍파와 삶의 진리를 향한 고민들이 있지만 가족들을 위해 자기를 접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수요예술무대에서 그러더군요... 그냥 사는 거다... 지금은 그렇게 결론 내리신것 같더군요..

  • 8. g
    '11.5.10 8:39 PM (218.38.xxx.201)

    외모가 슬쩍만 보면 비슷해 보일지도 모르지만..느낌은 확 달라요~
    임재범은 좋지만 최민수는 제가 싫어하는 배우라서~

  • 9. ee
    '11.5.10 8:40 PM (114.201.xxx.75)

    아니,, 내윗의 글에 어느새 밑에 와있지..:::

  • 10. 와우
    '11.5.10 8:42 PM (175.112.xxx.147)

    최민수는 그러고 다니면서도 뒤로 할거 다하고 챙길건 다 챙길것 같은 스타일 ...
    임재범은 표현하는 그대로 겉도 속도 똑같은,,,, 세속의 잣대로 보면 어리석은? 스타일...
    그냥 천재적인,예술가같아요.
    오히려 송창식과 같은 부류라고나 할까요

  • 11. ㅇㅇ
    '11.5.10 8:42 PM (121.130.xxx.42)

    전 나가수 처음 나왔을 때 노래하는 모습에서 최민수가 보이더군요.
    물론 팬들은 그런 말 싫어하겠지만요.

    두 사람 다 어릴 적에 부모님 사랑 온전히 못받고 방황한 것도 닮았어요.
    그래도 최민수는 반려자를 일찍 만나 뿌리를 내리고 살아서 다행이지만
    임재범은 늦게 만난 것도 짠한데 부인이 아프시다니 맘이 안좋네요.
    얼른 쾌차하셔서 서로 의지하며 이쁜 딸 잘 키우며 오래오래 사셔야할텐데요.

  • 12. 에 또,,,,
    '11.5.10 8:43 PM (124.195.xxx.67)

    저는
    원래 임재범은 좋아하고
    최민수는 안 좋아해서,,,
    이유라면 임재범 노래는 좋아했고
    최민수는 특별히 자기분야에 엄청 열심이다 이런 느낌은 없는 것 같은데--;
    속이야 모르지만요

  • 13. 으흠
    '11.5.10 8:51 PM (124.59.xxx.6)

    최민수에겐 미안하지만... 최민수는 그 특유의 반항적인 4차원 이미지 살려서 잘 먹고 잘 살았구요.
    임재범은 그게 진짜 싫어서 잠적한거구요. 솔로데뷔한 뒤에 죄책감 느꼈다고 했고, 실제로 활동중단했잖아요.

  • 14. 그래도
    '11.5.10 9:04 PM (58.120.xxx.243)

    남편감은...최민수지요.
    사는거 보세요.

  • 15. 쓸개코
    '11.5.10 9:08 PM (122.36.xxx.13)

    저도 예전에는 최민수 별로로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요새는 젊은남자들이 워낙 약은사람들이 많아서
    좀 부담스러운 스타일이긴 해도 오히려 남자답고 순수해보이기 까지 해요^^

  • 16. ..
    '11.5.10 9:53 PM (121.149.xxx.157)

    저도 아까 나가수 재방송보면서느낀거예요.임재범이 왜인기가있는지 저는좀....자꾸만 최민수가생각나서요.
    물론다른사람이기도하지만 ,노래부를때 호흡도 너무가빠보이고 자연스럽지도않고 암튼 의문을 가지고봤어요.

  • 17. 뭐가
    '11.5.10 9:54 PM (121.190.xxx.228)

    비슷하다는건지...
    최민수를 싫어라해서요.

  • 18. ..
    '11.5.10 10:01 PM (1.225.xxx.20)

    저 위의<둘 다 가다듬어지지 않은 면> 이 부분은 공감합니다.

  • 19. 원글님
    '11.5.10 10:56 PM (119.196.xxx.237)

    이해력이 다소 떨어지시는군요. 개인 호불호가 가리더라도 그건 좀 아닌데요.
    남성성을 말하시는진 몰라도 한참 동 떨어져 있는데요.

  • 20. 흠...
    '11.5.10 10:58 PM (61.78.xxx.92)

    최민수......
    도무지 좋아지는 구석이 없는 어설프고 가식적인 모습만 떠오르네요. 그 머리속에 철학적 깊이
    같은게 있어보이지도 않고요, 그냥 흉내만 내는거 같아요,

  • 21. 호박통
    '11.5.13 9:44 AM (211.211.xxx.117)

    전 임재범 나는가수다서 처음 얼굴봄 임재범 골목길서 만나면 전 도망갈거임 무서워서 정말 칼스마 장난아님 악당보단 정의사자 스타일은 확실함~전 노래듣자마자 임재범이랑 최민수랑 노래 스탈 똑 같다 생각들었음 ~임재범노래 너를위해~ 전반부보면 가사중~유일한 사람이 너란 걸 알아 <--요부분 최민수랑 똑같음 입모양 눈시선 깍다리 까지 마이크 잡는 폼 까지 복사품임 아마도 두리 친하다고 했으니 임재범이 가수니 최민수가 멋지다 생각들어 보고 따라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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