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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유치원생 성추행사건 어찌봐야할까요....

,....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11-05-10 19:27:56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97118

천안의 한유치원에서...상급원생이 나이어린 유치원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해오다 발각되었다니
충격이에요....

가해를 저지른 유치원생은 5살남아4명 여아1명등 총 5명....
파해를 당한 유치원생은 3살여아 4명 4살여아 1명이라고 해요....

놀이터나 유치원화장실에서 발가벗겨놓고 상습적으로 작대기등으로 중요부위를 찔러댔다고 하니
엽기적이라고 보아도 될듯해요...

유치원은 피해아동들의 부모들이 중상모략을 하는거라 주장하고있다는데.....
아무리 그 가해아동들을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그부모들이 대체 뭐하는 인간들일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어떻게 자기자식을 교육시켰으면 어린나이에 저런짓을 할수있을까 .....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59.14.xxx.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리없이
    '11.5.10 7:28 PM (121.129.xxx.27)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97118

  • 2. ,....
    '11.5.10 7:29 PM (59.14.xxx.35)

    위에 링크 했느뎅....안되나바여.......

  • 3. ....
    '11.5.10 7:35 PM (110.10.xxx.176)

    가해학생 전부 문제가 있겠지만 그중 결정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주도한 1명의 주동자가 있을 거에요....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에요. 태어나길 악마같이 태어나는 아이 드물지만 절대 없는 것 아니고요, 가정환경 때문에 어린 나이에 악마성을 띠는 아이 분명 존재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1명만 있어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주변에 물을 들여요.

  • 4. ,....
    '11.5.10 7:39 PM (59.14.xxx.35)

    저런경우를 만일 우리아이가 당한다면 상대방 아이에 대해서 어려서 고소도 할수가 없자나요..
    그럼 그 부모를 상대로 고소하는것인가요?

  • 5. ㄴㄴ
    '11.5.10 7:39 PM (112.168.xxx.65)

    저런일 저 어릴때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애들이 같은 저학년 여자애 옷 벗겨 놓고 했던게 기억나요
    저런일 정말 옛날부터 있었어요 단지 수면위로는 지금에서야 떠오른 거죠
    진짜 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옛날 어른들말 전혀 틀린거 없어요
    성교육..정말 5살때부터는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6. 어이없음
    '11.5.10 7:39 PM (121.149.xxx.157)

    모든걸떠나서 그럼 선생이란것들은 뭐하고있었대요?특히 3살아이들 한순간도 눈떼면 안되지많나요?4살도마찬가지지만.어린것들은 모르고한짓이;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서 보고배웠을테니 그부모란것들일까요?너무흥분해서 막말이나가네요.

  • 7. 유치원선생
    '11.5.10 7:40 PM (59.14.xxx.35)

    원생이 150명정도있는 유치원이고 선생은 9명이 근무중이래는데....왜 몰랐을까???

  • 8. ??
    '11.5.10 7:56 PM (110.10.xxx.148)

    원생이 150명있고 선생이 9명이라는데 선생이라는 것들이 일안하고 노느라 못봤나보네요.

  • 9. ...
    '11.5.10 8:01 PM (119.196.xxx.251)

    그니까 어린남자애 여탕 들어오는거 싫어하는게 유난이 아닌거에요..
    그만큼 신체적 호기심이 생길 나이가 빨라진거죠. 무섭네요

  • 10. .
    '11.5.10 8:10 PM (112.153.xxx.114)

    주동한 아이가 하나 있을거에요...
    그 아이는 분명 집에서 그런 호기심이 자극될 만한 환경에 노출 되어있을거고요

  • 11. 5살...
    '11.5.10 10:15 PM (118.38.xxx.183)

    구성애선생님이 필요할거같애요. 우리가 정확한 사건을 모르니.... 2년전 부산에서 직접강의를 들었었는데, 이번사건이랑 조금 다르지만, 몇년전 울산에선가 대구에선가 6살남아가 5살여아의 팬티속을 본 사건이있었대요. 정확한내용은 기억이 나지않은데, 뒷이야기는 정확히 기억나네요. 여자아이가 목욕하다 무심결에 이얘기를 하다 딸엄마 무척 놀라고 화가나서 유치원에가서 난리나고 그집남자아이엄마에게 유치원선생이 얘기하니 그곳역시 황당한이야기라 아들을 많이 야단쳤나봐요 아빠오니 또혼나고 그 담날 유치원선생님께 또 혼나고....그런데 나중알고보니 아이들끼리의 놀이비슷했나봐요. 우리가 생각하는거랑 조금다르게 여자아이가 먼저 보여주며...둘다 처음은 큰 사건이 아니었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 문제였대요. 이 남자아이 나중에 몇명의 여자애들 밑에다 무얼 집어넣었다고 했던거같아요. 그뒤 구성애선생님 투입되셨고,, 알게 된사실이 처음사건이 여자아이가 엄마가 다그치니 거짓말로 잘못얘기하는바람에 남자아이 여기저기서 혼나고, 범죄자취급을당했나봐요. 그뒤 남자아이가 정말 큰사건을 저질렀어요. 넘 안타까웠다고 말씀하셨어요. 아직 아이들이라고 너무 몰고가지마라고.... 그때 선생님이 하신말씀 어머니들 상황정확히 파학될때까지 기다려보시라고 했던것같아요. 이번 사건과 성격은 많이 다르지만, 이사건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적어보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선정적인 티비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요.

  • 12. 유치원마다
    '11.5.11 1:36 AM (180.64.xxx.22)

    그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여러 부모들이 잘 모르고 지나갈뿐.. 아이도 사실 부모에게 잘 말을 안해요.
    저는 같은반 아이가 그런일을 당한일이 있더라구요. 그 엄마한테 들었지요.
    보통 같은 반 아이들끼리 그런 일은 덜 생기고요. 상급반 아이들이 하급반 아이들한테 그러는 경우가 많은듯해요.
    그래서 이후론 통합보육할때는 절대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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