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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궂이라고 하나요? 몸이 묵적지근합니다.

plumtea 조회수 : 614
작성일 : 2011-05-10 11:16:26
시집와서 새로 배운 단어 : 날궂이.
비오려고 하거나 비가 오면 날궂이한다고 시어른들이 그러셨어요. 새댁일 땐 몰랐는데 요즘은 좀 알 것도 같아요. 이것도 전염병인가^^* 친정서는 이런 사람 없는데 전 김가도 아니건만 시댁 체질이 되어가요. --a
친정서는 애들도 보고 싶고 좀 오라 하시는데 날이 이러니 꿈쩍하기 싫어도 가야되나 했는데 비가 많이 오니 오지말라셔서 다행이다 싶어요.
그런데 왜 이리 몸이 묵적지근한 걸까요? 날궂이 하는 분들 많으신가요? 마트도 가야하는데 다 귀찮아요 ㅠㅠ
IP : 122.32.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lumtea
    '11.5.10 11:41 AM (122.32.xxx.11)

    새끼들 등살에 오래 눕지도 못 하겠네요. 일어났어요 ㅠㅠ

  • 2. plumtea
    '11.5.10 12:01 PM (122.32.xxx.11)

    앗. 이 묵적지근의 정체가 비탓이 아닐 수도 있네요. 오늘 5시반에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 4시간
    잤어요. 수면부족인가봐요. ㅠㅠ

  • 3. anonymous
    '11.5.10 12:21 PM (122.35.xxx.80)

    제가 알려 드리지요.
    저도 지난주 며칠간 반나절을 82에서 놀았더니만 온몸이 쑤시더군요.
    님 닉이 각인되서 얘긴데 너무 오랜시간 댓글놀이 하셔서 그래요.
    익명 마녀사냥하느라고 또 얼마나 지난주에 설치셨던가요?
    보니까 님 댓글 없는데가 없네요 ㅎㅎ

  • 4. 쿨피스
    '11.5.10 12:31 PM (1.106.xxx.77)

    anonymous 122.35.100


    제가 알려 드리지요.
    저도 지난주 며칠간 반나절을 82에서 놀았더니만 온몸이 쑤시더군요.
    님 닉이 각인되서 얘긴데 너무 오랜시간 댓글놀이 하셔서 그래요.
    익명 마녀사냥하느라고 또 얼마나 지난주에 설치셨던가요?
    보니까 님 댓글 없는데가 없네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

    익명씨, 미친뇬 날궂이 제대로 인증하시네요.

  • 5. 매리야~
    '11.5.10 12:56 PM (118.36.xxx.178)

    라면은 맛나게 드셨습니까?ㅎㅎ
    오늘같은 날 국물음식이 더 맛나게 느껴지지요.

    국물에 밥까진 말아드시지 마세요.ㅎㅎ

  • 6. plumtea
    '11.5.10 12:56 PM (122.32.xxx.11)

    흐흐님// 얼른 먹고 왔어요. 애들이 먹고 있어서 그 사이 저는 마트갈 준비를 하려구요. ^^
    쿨피스님//괜찮아요. 뭐 댓글 달고는 있어요. 어제 오늘 일도 아닌 걸요.^^

  • 7. 매리야~
    '11.5.10 12:57 PM (118.36.xxx.178)

    흐흐...지웠습니다..ㅎㅎ
    그냥 플럼티님에겐 매리야로 댓글 달고 싶어서.

  • 8. plumtea
    '11.5.10 12:58 PM (122.32.xxx.11)

    앗. 답글 달고 나니 수면 위로 오셨군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위에 흐흐님 답글은 매리야님께 하는 말이구요.
    밥까지 말면 마트 못 갑니다. 애들하고 이불펴고 자야쥐요^^;

  • 9. plumtea
    '11.5.10 12:59 PM (122.32.xxx.11)

    매리야님 다시 한 번, 손 한 번 덥석 잡아봅니다.

  • 10. 매리야~
    '11.5.10 1:00 PM (118.36.xxx.178)

    plumtea/ 저도요. 님 손이 참 따숩습니다. ^^
    마트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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