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술먹고 난후 두통 어쩌시나요??ㅜㅜ

^^ 조회수 : 1,711
작성일 : 2011-05-10 11:02:11

음주를 가끔즐기는데요...

주량은 1병이예요.

근데 술먹을땐 참 좋은데 다음날 머리가 너무 아파요ㅠㅠ

많이먹음 하루종일 두통땜에 죽는데요..

술먹고 난후 두통 어떻게 대응하시나요?ㅜㅜ

뭐 좋은방법 없나요?
IP : 121.162.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11.5.10 11:05 AM (183.98.xxx.192)

    그저 절주를 해야합니다.

  • 2. ^^
    '11.5.10 11:11 AM (218.55.xxx.198)

    헛개나무 삶은 물 많이 많이 마시세요..
    그리고 주무세요... 그것밖엔 해결책이 없더군요

  • 3. 우리신랑
    '11.5.10 11:14 AM (125.185.xxx.180)

    다른 음주증상은 없는데 심하게 먹으면 두통있어요.
    저희는 걍 여명 808이 짱!술먹은 직후 효과가 더 좋다고 하구요(신랑왈)
    여명 못먹고 들어올때는 새벽이나 아침에 제가 사주기도 하는데 먹고 한숨자면 진짜 효과 좋다고 하더라구요

  • 4. ...
    '11.5.10 11:21 AM (112.169.xxx.20)

    제일 쉬우면서도 효과도 좋은 방법이 콩나물국 얼큰하게 끓여서 먹는 것.
    콩나물국 먹으면 술이 빨리 깨고 술 깨면 바로 두통도 사라져요.(아스파라긴산)

  • 5. ...
    '11.5.10 11:28 AM (116.121.xxx.194)

    헛개나무 액기스 먹고 자고...자기 전 물 많이 마시고 자기...
    진짜 힘든날은 타이레놀 2알 먹어요.

  • 6. ㄴㅁ
    '11.5.10 11:30 AM (115.126.xxx.146)

    어떤 분은 술마신 담날은 일체 물조차
    아무것도 입에 안 댄다고..특히 숙취있는 날은..
    근데 정작 전 해본 적이 없어서..

  • 7. 음주후
    '11.5.10 11:31 AM (218.48.xxx.114)

    타이레놀은 독이라 들었어요(부실하누기억력이니 탓하지 말아주세요). 약국가서 얘기하면 여명같은 거랑 알약줘요. 그런데 정말 창피해요.

  • 8. 숙취
    '11.5.10 11:40 AM (124.51.xxx.24)

    절주가 좋은 방법입니다만.
    분위기상(?) 안먹을수가 없을때ㅎㅎ
    제 경우엔 술 먹기전 에 약국에서 다음날 일어날일 (두통 속울렁거림)을 설명하고 미리 약을 준비합니다 주로 주말에 음주 하기에 그담날 일요일 약국 문여는곳이 없어서 .....
    그리고 소 맥 짬뽕은가끔적 피하고 취한 상태로 바로 자는것보다
    인터넷 서핑 을 하든지 시간을 보내고 취기가 좀 가신뒤 자고 나면
    두통이 심하지 안네요

  • 9.
    '11.5.10 4:10 PM (124.40.xxx.52)

    이 답입니다.
    수분 부족으로 머리가 아픈거래요.
    카페인 음료는 마실땐 좋지만 더 많은 수분을 증발 시킨대요.
    그래서 그냥 생수를 될수있는 한 많이 마시세요.

  • 10. 간손상
    '11.5.10 4:26 PM (58.140.xxx.164)

    음주후님 말 맞아요. 타이레놀 성분 자체가 간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타이레놀+술, 커피 둘 다 좋지 않아요.

    숙취제거약 중에 "술시로"라는 캔음료 같은것도 있던데 ㅋㅋ 작명센스 정말 끝내줍니다.
    술마신 다음날 술시로~~ 절로 나옵니다.

  • 11.
    '11.5.10 6:16 PM (118.38.xxx.183)

    저는 남편 음주후면 식용 숯가루를 먹여요 그럼 그담날 속이 편해요. 그게 없으시면 오이즙을 먹이세요. 오이가 간해독에 매우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7148 3월 7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1/03/07 96
627147 정엽이 7위인게 정말 이해안가요 ㅠㅠ 22 레알? 2011/03/07 2,858
627146 공공요금, 올해 하반기 전국서 줄줄이 인상될 듯 1 참맛 2011/03/07 170
627145 숙제완료했어요.^^ 1 열음맘 2011/03/07 246
627144 코스트코에서 브리타정수기 얼마에 파는지아세요? 2 준준 2011/03/07 1,206
627143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듣고 눈물나신 분 없으신가요? 18 사랑이 2011/03/07 2,356
627142 초등학교 6학년 .. 2 m 2011/03/07 453
627141 파리에 있는 호텔 주천해주세요 6 파리여행 2011/03/07 419
627140 솔직하게 후기썼다가 까페 강퇴당했어요. 기분나빠요ㅜㅠ 3 ** 2011/03/07 1,401
627139 자유게시판의 고정닉을 쓰시는 분께 쪽지를 보내고 싶은데요. 2 질문 2011/03/07 396
627138 용인쪽 부모님 아파트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6 아파트 2011/03/07 718
627137 새마을금고 예금 만기해지를 다른 지역에서 다른 사람이 가서 할 수 있나요? 3 외국에서 2011/03/07 992
627136 [유투브]유투브 동영상 버퍼링없이 고화질로 1 빌더종규 2011/03/07 698
627135 40세인데 생리를 너무 오래 하는데... 7 너무 오래해.. 2011/03/07 1,292
627134 스와로브스키로 귀걸이 만들기 3 ** 2011/03/07 501
627133 李대통령 "꼼수보다 정수로 가야 승리" 6 세우실 2011/03/07 388
627132 도박에 빠지신 시아버지 사업차려드리자는 남편 6 고민 2011/03/07 1,193
627131 미모와 성감- 둘중 뭘 선택하시겠어요? 7 고민ㅠㅠ 2011/03/07 7,557
627130 딸과 아들 키우는 맛은 어떻게 다른가요? 4 ;; 2011/03/07 963
627129 네이*에서 82쿡이 안열려요 8 이상타 2011/03/07 1,147
627128 게임중독자 명문대 진학 기사에 대한 생각 4 정보 2011/03/06 1,035
627127 이번에 현대건설을 믿어봐도 될 거 같아요 2 개포동 2011/03/06 381
627126 남양주 사시는분들 알려주세요 2 궁금이 2011/03/06 481
627125 교회에서 권사 취임식?이 어느정도이죠? 8 난감 2011/03/06 1,585
627124 블로그 주소 아시는 분? 2 엔지니어66.. 2011/03/06 781
627123 요즘 존슨빌 인터넷에서 난리던데 그렇게 맛있나요?;; 6 요즘` 2011/03/06 1,704
627122 스왈로브스키 좋아하세요? 7 홈런볼 2011/03/06 1,364
627121 알고 싶은 영어표현이에요~ 2 궁금 2011/03/06 404
627120 개 좋아하시는 분만보세요. 2 아 웃겨요 .. 2011/03/06 556
627119 지하철 자리양보 문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6 지하철 2011/03/06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