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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찜찜하고 너무 놀랬어요,

꿈해몽 조회수 : 338
작성일 : 2011-05-09 17:15:39
조금전 낮잠을 5분쯤 잤나봅니다. 벨소리에 깼는데 안그랬음 더 깊게 꾸었을껍니다.

5분 동안 꾼 꿈에 20년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나왔어요,

정확히 말하면 꿈에  아주 스피드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스피드감을 느껴서 잘 보니

차를 타고 있더라구요 산타페같은 알브이차량인듯하고 모르는 여자들인데

모두가 창밖으로 경치를 보며 너무 감탄하여 소리를 지르고 있구


요 고갯길같은곳 (대관령 느낌의 그런 구불구불 고갯길 높은 산길 )) 저 역시 그들에게

업이 되어 같이 신나게 소리를 지를까 생각중인데 갑자기 운전석을 보니 제 아버지가 운전을 하고 게셨어요,

너무 반갑고 그래서 쳐다보니 아버지가 운전을 하고 계신데 앞을 보고 하시는게 아니라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왼편 경치만 보시며 속도 내며 운전을 그 위험한 고갯길을 하고 계신거예요


아빠 위험해요 그러지 마세요 소리지르는데 그 자동차의 속도감같은게 고스란히 느껴져서 공포스러웠어요

그러다 깨어났는데 이거 나쁜 꿈인가요?

참고로 제 아버지는 살아계실때 무척이나 살갑고 훌륭한 분이셨고 법같은거 어기질 못할분이셨어요,
IP : 124.49.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밝은태양
    '11.5.9 6:06 PM (124.46.xxx.233)

    꿈이란 지금의 님의 생활이나 상태와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는거랍니다..
    님이 지금 하신일중에 혹 방심하거나 나태하거나 하는것이 있으시다면 조심하라는 암시적일수도 있답니다..
    또한 부친님 살아생전에 님과의 각별하셨다면 님이 부친님에 대한 그리움이나 애뜻한 마음을 보고싶은 마음을 꿈에서 나타난듯 하네요..
    혹여 진행하시는일이나 남편이나 남친과 의 문제가 있다면 조금한것보단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라는 암시로도 볼수 있답니다..
    지금의 님의 상황에따라서 꿈해몽은 달리 해석해야 합니다..
    흉한꿈은 아닙니다..
    조금 여유 경거망동 조심하는것이 좋다는 암시로 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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