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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임재범보다 제가 다 더 떨려용

dd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11-05-08 17:54:41
화이팅..
IP : 221.162.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지금
    '11.5.8 6:01 PM (125.142.xxx.139)

    헐~ 상태

  • 2. ///
    '11.5.8 6:01 PM (112.187.xxx.116)

    남진의 전형적인 트로트 <빈잔>이 신비주의적이고 종교적인 그런 느낌의 곡이 되었네요. ~~~~

  • 3. 아이고
    '11.5.8 6:02 PM (211.246.xxx.9)

    전 지금 잔 뜩 기대했건만,무슨 도깨비 잔치 열린거 같네여.

  • 4. 글쎄요
    '11.5.8 6:04 PM (175.209.xxx.26)

    너무 의욕만 앞세운듯....혼신의 노력은 다했지만..
    저는 별로인 것 같네요...완전 주관적인 생각임,,,

  • 5.
    '11.5.8 6:05 PM (118.219.xxx.4)

    저도 적응이 안되네요 ㅠ
    남자들은 좋아할지도···

  • 6. 글쎄요
    '11.5.8 6:06 PM (175.209.xxx.26)

    역시 저는 지금 부르고 있는 김연우 취향인듯...

  • 7. ....
    '11.5.8 6:07 PM (58.76.xxx.59)

    북소리를 중교적 느낌으로 보시는게 좀.... 한국 고유의 소리에요...
    다들 오늘 교회다녀오셨나,,,,

  • 8. dd
    '11.5.8 6:07 PM (221.162.xxx.130)

    김연우..정말 목소리 좋네요...오히려 묻히는것이 아니라..오히려 더 좋아보이네요..김연우가 임재범다음이라 미성이 묻힌다고했는대..오히려 더 차별화되면서 좋으네요

  • 9. 남진의
    '11.5.8 6:07 PM (49.28.xxx.44)

    빈 잔은 아니네요 ...확실히 ...

    하지만 임재범 씨의 무대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 나는 가수다 에서
    진짜 가수들의 열정을 볼 수 있다는 거네요

    이슈가 될까싶어 거론하고 싶지 않지만 ... 초창기 멤버의 그에게는
    확실이 명성과 실력은 있었으나
    가수로서의 진정성은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의 노래가 아닌 열정과 진정성을 만나 기쁩니다

  • 10. 이러니까
    '11.5.8 6:08 PM (122.128.xxx.147)

    위탄이랑 너무 비교가 ㅠㅠㅠ 정말 무대 끝내줍니다 다들

  • 11. ///
    '11.5.8 6:20 PM (112.187.xxx.116)

    점 네개님, 저 교회 안 다니구요.^^ 님의 오해셔요~~
    전 님과 다르게 오늘 북소리가 한국 고유의 소리로 들리지는 않네요. 북은 물론 우리 악기지만 오늘 북소리는 한국 고유의 느낌과는 다르게 들렸습니다.
    요즘 임재범이 종교에 푹 빠져 있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그런지 전 그가 부르는 빈잔이 그렇게도 들리는 걸요. 나의 빈잔을 채워주오~~가 무언가 절대자에게 소구하는 그런 의미로 들렸답니다.

    예전에 마그마의 조하문이 불렀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란 노래도 많은 사람들은 당신을 각자 해석했지만 --연인으로도 물론-- 정작 조하문이 부를 때 생각한 님은 신이었거든요.
    전 기독교가 문제가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나보고 개독이라고는 하지 않는답니다.

  • 12. .
    '11.5.8 7:44 PM (124.53.xxx.3)

    ///님의 마지막 줄. 기독교가 문제가 ㅁ낳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나보고 개독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위로가 되는군요. 고맙습니다. 교회다닌다고 해서 싸잡아 개독으로 치부해 버리는 ... 참 불편했거든요, 공정함이 결여된 비난은 소음이나 다를바 없다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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