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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임재범보다 제가 다 더 떨려용
1. 전지금
'11.5.8 6:01 PM (125.142.xxx.139)헐~ 상태
2. ///
'11.5.8 6:01 PM (112.187.xxx.116)남진의 전형적인 트로트 <빈잔>이 신비주의적이고 종교적인 그런 느낌의 곡이 되었네요. ~~~~
3. 아이고
'11.5.8 6:02 PM (211.246.xxx.9)전 지금 잔 뜩 기대했건만,무슨 도깨비 잔치 열린거 같네여.
4. 글쎄요
'11.5.8 6:04 PM (175.209.xxx.26)너무 의욕만 앞세운듯....혼신의 노력은 다했지만..
저는 별로인 것 같네요...완전 주관적인 생각임,,,5. ‥
'11.5.8 6:05 PM (118.219.xxx.4)저도 적응이 안되네요 ㅠ
남자들은 좋아할지도···6. 글쎄요
'11.5.8 6:06 PM (175.209.xxx.26)역시 저는 지금 부르고 있는 김연우 취향인듯...
7. ....
'11.5.8 6:07 PM (58.76.xxx.59)북소리를 중교적 느낌으로 보시는게 좀.... 한국 고유의 소리에요...
다들 오늘 교회다녀오셨나,,,,8. dd
'11.5.8 6:07 PM (221.162.xxx.130)김연우..정말 목소리 좋네요...오히려 묻히는것이 아니라..오히려 더 좋아보이네요..김연우가 임재범다음이라 미성이 묻힌다고했는대..오히려 더 차별화되면서 좋으네요
9. 남진의
'11.5.8 6:07 PM (49.28.xxx.44)빈 잔은 아니네요 ...확실히 ...
하지만 임재범 씨의 무대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 나는 가수다 에서
진짜 가수들의 열정을 볼 수 있다는 거네요
이슈가 될까싶어 거론하고 싶지 않지만 ... 초창기 멤버의 그에게는
확실이 명성과 실력은 있었으나
가수로서의 진정성은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의 노래가 아닌 열정과 진정성을 만나 기쁩니다10. 이러니까
'11.5.8 6:08 PM (122.128.xxx.147)위탄이랑 너무 비교가 ㅠㅠㅠ 정말 무대 끝내줍니다 다들
11. ///
'11.5.8 6:20 PM (112.187.xxx.116)점 네개님, 저 교회 안 다니구요.^^ 님의 오해셔요~~
전 님과 다르게 오늘 북소리가 한국 고유의 소리로 들리지는 않네요. 북은 물론 우리 악기지만 오늘 북소리는 한국 고유의 느낌과는 다르게 들렸습니다.
요즘 임재범이 종교에 푹 빠져 있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그런지 전 그가 부르는 빈잔이 그렇게도 들리는 걸요. 나의 빈잔을 채워주오~~가 무언가 절대자에게 소구하는 그런 의미로 들렸답니다.
예전에 마그마의 조하문이 불렀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란 노래도 많은 사람들은 당신을 각자 해석했지만 --연인으로도 물론-- 정작 조하문이 부를 때 생각한 님은 신이었거든요.
전 기독교가 문제가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나보고 개독이라고는 하지 않는답니다.12. .
'11.5.8 7:44 PM (124.53.xxx.3)///님의 마지막 줄. 기독교가 문제가 ㅁ낳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나보고 개독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위로가 되는군요. 고맙습니다. 교회다닌다고 해서 싸잡아 개독으로 치부해 버리는 ... 참 불편했거든요, 공정함이 결여된 비난은 소음이나 다를바 없다 생각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