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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여교사 유투브에서 동영상 찾아보니
안녕하세요 너무 진짜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오늘 에버랜드로 소풍을갓는데 모이는시간 늦게왔다고 싸대기를 거의 30~50대 때리고 여자 선생님이 남자 성기를 발로 계속 차는게 정말 말이 되나요
처음에 온 남자애는 늦엇다고 싸대기 거의 50대 맞앗는데 동영상 중간에 찍고 확대를안해서 잘안보이네요
처음에 계속 싸대기를 계속 떄리더니 선생님 손 아프니깐 발로 성기를 계속차고 저희학교 선생님들 아무도 안말리고요 이번년도에 새로온 선생님인데 체벌금지에 좀 늦게 왓다고 저렇게 맞는건 쫌 아니지 않나요 맞은애 증상은 귀 찢어지고 얼굴하고 귀가 아예 부엇다네요 두번쨰 남자애도 똑같이 그렇게맞고 진짜 동영상 보시면 알겟지만 약속시간 조금늦엇다고 저렇게 심하게 떄리는건 좀 아닌거같지않나요 저희가 여태까지 학교에서 맞은걸 다 참았지만 이번에는 못참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에버랜드 주차장에서 저렇게 떄리고 학교 도착해서 부모님들이 화나서 오니까 애들 팔짱끼면서 쓰다듬어주고 정말 화나서 애들이 꼭 그렇게 때려야 되요?라고하니까 3학년들이 기다린 몫을 떄려준거라고 신고할려면 신고하라고 그럼 선생님들도 버스기사 우리 기다려서 돈못벌엇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네요 정말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ㅜㅜ..
20분 늦어서 이렇게 맞는데 처음에 맞는거 못찍어서 별로 안맞은거같은데 50대 정도 맞아서 귀 찢어지고 얼굴이 아예 부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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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린 아이가 한명이 아니라 두명이었네요..
이건 또다른 동영상인데요 이 동영상은 더 비참합니다.
심장 약하신분은 보지 마세요.
동영상제목 -인천성리중 3-2담임의 학생폭행
주소-http://www.youtube.com/watch?v=qFqkF24l5tM&NR=1
피해학생 학부모가 4일 고소장을 제출했다는군요.
경찰수사에 들어갈예정이라고 합니다.
자게 하이라이트에는 사표냈다고 나오던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기사는 없던데요???
고소장 제출한 기사 주소입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504_0008110359&cID=1...
인천시교육청 나눔터입니다. 회원가입없이 실명인증하고 글올리수있어요.
모두 참여해주세요.
http://www.ice.go.kr/place/Freeboard.asp?mode=list&page=1&bid=P01
1. 죽이고싶다.
'11.5.6 9:57 AM (210.0.xxx.248)http://www.youtube.com/watch?v=wwRk3rpciB0
http://www.youtube.com/watch?v=qFqkF24l5tM&NR=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504_0008110359&cID=1...2. ..
'11.5.6 10:03 AM (211.251.xxx.130)새삼 피가 솟구칩니다. 파면 파면!!
3. 이슬람
'11.5.6 10:05 AM (71.197.xxx.55)이슬람법이 부러울때가 있죠
피해자의 용서가 없으면 똑같이 처벌하는 법..
눈엔 눈/이엔 이
일년전인가요 얼굴에 염산을 뿌렸던 사건이 있었죠
법원의 판결은 전통적인 이슬람식으로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똑같이 하라는 판결이였죠
법집행자가 따로 정해진것이 아니고 피해자가 집행을 하는거죠..4. 죽이고싶다.
'11.5.6 10:14 AM (210.0.xxx.248)http://www.ice.go.kr/place/Freeboard.asp?mode=list&page=1&bid=P01
인천시교육청 나눔터5. *^*
'11.5.6 10:14 AM (222.235.xxx.39)제 말이요....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 법률 부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근데 저리 때리면서도 지 얼굴은 절대로 안 보이네요....
저 정도로 열 받았으면 버스 내려와서 폭행할건데........참으로 이해안되는 ㄴ ㅕ ㄴ이네요....
해임은 무슨.....파면되어야 하고 폭행죄 성립되어야 합니다......죽일....ㄴ6. ...
'11.5.6 10:18 AM (125.240.xxx.2)인간이 아닌거 같아요...
자기자식도 있을텐데...지자식이 저렇게 맞는걸 본다면
어떻게 나올까요?7. .
'11.5.6 10:25 AM (121.153.xxx.80)진짜 어이없는 정신이상자가 어떻게 교단에서서...
미췬 시베리아벌판 사군자 개떡같은연날리기8. 내새끼라면..
'11.5.6 10:40 AM (112.151.xxx.12)당장 죽여버리고싶을만큼, 심하네요.
어떻게...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저럴수가 있어요?
발길질.
뺨때리기.
한두대도 아니고... 금쪽같은 자식을..9. 이거는
'11.5.6 10:42 AM (121.130.xxx.98)그냥 정신병자라고 봐야죠. 애들 앞에서 죽도록 쳐 맞아야 정신 차립니다.
10. 용준사랑
'11.5.6 10:45 AM (14.43.xxx.193)주변사람들이 더 이상하네요
어째서 아무도 안말렸는지 이해불가네요
전 영상안볼랍니다 미칠것같아서리....11. 죽이고싶다.
'11.5.6 10:51 AM (210.0.xxx.248)주변에 있던 선생중 말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그 학교 선생 전체가 저모양인건 교장에게 문제가 있다는 얘기에요. 교장도 짤려야 되요.
12. 못보겠어요...
'11.5.6 11:01 AM (183.99.xxx.254)참 이번에는 동영상을 못보겠습니다.
지난번 잠깐 본 기억이 가끔 떠올라 가슴이 뛰어요.
저 폭행교사뿐 아니라 그 주위에서 방관했던 어른들 모두 (동료교사.기사분들.어른들)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그 교사랑 그분들이 뭐가 다를까요?
직접 폭행을 안했다는거요... 참 씁쓸했습니다.13. 그런데
'11.5.6 11:03 AM (122.203.xxx.2)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면 죽이고 싶다, 똑같이 해주고 싶다는 사람들도
본질은 그 여교사와 다를 거 없지 않나요?14. 안개마을
'11.5.6 11:20 AM (211.251.xxx.130)그런데님 님 댓굴 생뚱맞다는 거 아시죠?
15. ..
'11.5.6 11:23 AM (222.233.xxx.29)지난번꺼도 봤는데... 이번꺼 보니 주먹으로 머리도 때리네요 뺨때리면서 얼굴 돌아 가지 말라고 귀쪽 딱잡고 때리고 발로 차는것도 완전 힘껏....영상 보니 욕이 절로 나오네요 완전 또라이 미친 년 이네요 제가 부모라면 당장 달려가 패죽일듯 파면이 문제가 아니라 콩밥 먹어야 해요 저런 미친ㄴ은
16. 음
'11.5.6 11:25 AM (147.46.xxx.47)그건 감정이입이 되서 그런거에요,,
우리가 충분히 사고했고 청소년을 상대로 했기에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힘든거같아요.
어제가 어린이날이었는데 정작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과연 행복한 날이었는지,,
그런날을 선물해줄수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렇게 분노하고 사회적으로 주목하는 시선들이 많아진다면 앞으로는 그런날을 선물할수있지않을까요?
두번다시 이런 반인륜적인 사건이 일어나지않기를 바랍니다!!!!!17. 000
'11.5.6 12:34 PM (115.70.xxx.137)저도 보고 미치는 줄 알았어요- 나쁜 년, 미친년 욕 잘 안하는데, 진짜 제 자식도 아닌데 피가 꺼꾸로 솓아서 듁는 줄 알았네요..전 한국에 안살지만, 정말 한국에서 아이키우는 거 정말 무섭네요
진짜 저 미친년은 어떻게 되는거죠? 저도 오늘 하루종일 기사 찾아봤는데, 고소장만 접수되고 어떻게 되었다는 말은 왜 안나오는지....사표냈다는 기사는 절대 못봤어요...저도
제발 우리 엄마들이라도 이 사건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무서운 맛을 보여줘야 제 2의 피해자가 없을 듯 하네요.
애들 때리는 저렇게 된다! 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줬으면 하네요18. 이런
'11.5.6 1:15 PM (211.36.xxx.244)혈압오르고 심장 떨리네요
뭐 저딴 선생이 다 있어요
학부모가 찾아가서 똑같이 싸다구 날리고
발길질해야 합니다
지가 당해봐야 아픈걸 알려나
어떻게 저렇게 두드려 팹니까19. 열받아
'11.5.6 2:07 PM (125.177.xxx.193)인천교육청 홈피에만 글 올리고 가만 있었는데
지금 또 새삼 열받아서 성리중에 전화했네요.
교감선생님하고 통화했는데 이제는 역정을 내시는군요. 다른 할 일 많다고..
제발 교사들 교육 좀 잘 시켜주십사 부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