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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도우미 아주머니
1. ..
'11.5.6 9:38 AM (119.69.xxx.22)넘 멋지네요 ㅋㅋ 항상 정리정돈에 답이 없는 저로서는 어떤 전문직보다도 멋지십니당.ㅋㅋㅋ
2. ..
'11.5.6 9:38 AM (125.240.xxx.2)저도 소개해주세요.. 도우미 아주머니
가격은 어느정도인가요?3. 저도
'11.5.6 9:41 AM (57.73.xxx.180)갑자기 아빠가 아프셔서 엄마가 집안정리를 하나도 못하고 계신데..
저도 그 분 부르고 싶어요..소개좀 부탁드리면 안될까요?4. 흐흐흐
'11.5.6 9:41 AM (110.10.xxx.57)어느 정도 짐이 쌓여 있었던지 궁금하군요.
저는 잘할 자신 있는데..
정리전문가에게 의뢰하면 수 십만원 드려야 하는 것 같은데
그 아주머니 잘 만나셨네요. 축하드려요.5. ....
'11.5.6 9:42 AM (211.246.xxx.40)비법좀 알려 주세요^^
혹 거의 버려서 정리 하던가요? 그렇담 저도 할수 있구요
버리지 않고 하는거라면 팁좀 알려줘보세요
엄마가 절대 안버리고 사시니 집안 수준이 거의 폭탄이에요
그래서 제가 가도 손 못대고 걍 오거든요
그래서 버리지 않고 정리 하는거라면 배워보고 싶어요6. 윗 분께
'11.5.6 9:52 AM (110.10.xxx.57)http://cafe.daum.net/kk-jaengi/fSbN/9
제가 가끔 들어가는 카페글인데, 보이시면 참고하세요.7. 원글
'11.5.6 9:57 AM (125.177.xxx.143)엄마가 편찮으셔서
한동안 숙식하며 엄마 돌봐드리기로 하고 오신 분이라
소개시켜 드리기가 애매하네요. ㅠ.ㅠ
저도 이번에 도우미 구하면서 좋은 분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한 터라 위엣분들
심정이 이해가 가요. 근데 정말 나중에 엄마네 일 그만두시면 꼭
소개시켜 드리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분이세요.
거의 버려서 정리하셨어요,. 몇년째 안 쓰던 물건이랑
화분 수십개가 시든 줄기와 흙이 담긴 채로 방치되어 있었거든요.
안 버리고 정리하는 법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저희 엄마도 버리려고 하니 난리를 쳐서 도우미 아주머니가 난색을 하셔서
정리는 아주머니가 하시고 버리는 건 제가 했어요.
근데 엄마도 막상 깨끗해진 베란다를 보니 좋으셨던지 그 후로는 별말 안 하시더라고요.8. 안버리고
'11.5.6 10:44 AM (175.114.xxx.204)수납이 될수가 없어요.
제가 시모를 모시고 살아서 ..노인분들 버리는거 질색하시는거 잘 알거든요..
필요 없거나 중복되는 물건 버리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