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극장에 갔습니다
별 기대는 없었지만 배꼽빠지게 웃다 나왔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지 재미있었습니다
함께 여중, 여고 다녔던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네요 ^^
다들 어디서 무얼하며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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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간만에 극장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1-05-04 23:46:28
IP : 124.80.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4 11:47 PM (125.180.xxx.16)50대 아줌마들이 보기엔 어떨까요?
여고때추억이 되살아날까요?2. 저도
'11.5.5 12:58 AM (125.139.xxx.212)여고때 친구들이랑 보면 정말 좋았겠다 싶더군요
끝나고 차한잔 하면서 예전 추억을 꺼냈으면 하는..
보는내내 친구들 그때 그시절이 그리워서 눈물 찔끔거렸네요.
위의 50대님 친구분들이랑 다녀오셔요
큰 무리 없으실듯...3. 80년대에
'11.5.5 8:35 AM (218.209.xxx.131)학교를 다녔는데,, 참으로 그리운 시절입니다..
여고 동창이라 보러 가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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