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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옥주현씨의 자만이 자격지심 같아 보여서 좀 안됐어요...
1. 제 생각은
'11.5.4 5:03 PM (121.130.xxx.228)이뿐 아이돌들 사이에 낀것만해도 행운이였고 그게 자기 노래 실력 덕분이라는데 자격지심은 성형으로 다 날라갔고 전혀 옥주현은 불쌍해보이지 않아요
2. 옥주현
'11.5.4 5:06 PM (121.135.xxx.215)성형해도 매력적이거나 이쁜건 아니 잖아요.
그냥 봐주만 한거지...
자격지심 성형으로 안날아 갓을꺼 같은데요.
이효리가 돈 더 많이 벌 잖아요.3. ..
'11.5.4 5:07 PM (221.138.xxx.221)겸손하지 않아서 싫어요.
슈스케 때 심사보는데 대선배 현미? 말 딱 자르고 가로막고 자기 말 먼저하는데
놀랐어요. 현미 표정 완전 일그러졌죠.4. 음
'11.5.4 5:09 PM (183.98.xxx.244)한다리 걸쳐 듣기로 고등학생 때부터 옥양 어머님이 옥양 연예인 만들려고 노력 많이 했고, 같은 학교 연예인 지망생들 엄마 모임도 있고 그랬다더군요.
노래가 절실히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아이돌 기획사에 갔다기보담은 원래 연예인이 하고 싶었던 케이스가 아닐지 싶어요.5. ..
'11.5.4 5:13 PM (180.66.xxx.106)보통 연예계 10년하다보면 많이 둥글어지고 담백해지던데.
이 츠자는 30대 나이에 안어울리게 아직도 과하게 자신감있는척 설정하는게 보기 불편해요.
이 츠자는 항상 당당한컨셉을 설정하는데. 문제는 그게 부자연스럽다 이거죠6. ,,,
'11.5.4 6:24 PM (211.109.xxx.37)옥주현씨는 열등감이 심할거예요 열등감과 자만심은 한끝차이니까요 결국 열등감 가진 사람이 자만심도 가져요
7. 불편해요.
'11.5.4 7:25 PM (112.151.xxx.85)옥주현은..보고 있으면 불편해요..
8. 저도 ...
'11.5.4 7:32 PM (116.122.xxx.154)저도 옥주현처럼 항상 몸매 관리 안하면 바로 뚱뚱해지는 체형이라...
남들이 그녀 가지고 뭐라뭐라 악플달때 왠지 감정이입되서 불쌍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은근 성공한 그녀를 응원했구요...
그런데... 얼마전 제가 잘가는 사이트에서 옥주현이 강남에서 요가센터 열때 전라도 사람은 아예 받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정말 놀라고 실망했습니다...
도대체 그렇게 젊은 아가씨가 그런 편견을 가지다니...
나이든 사람이야 그러려니 하는데...
젊은 사람이.... 사람을 차별하다니...
많이 실망하고 추해보이기까지 하더군요....9. 응
'11.5.4 8:12 PM (115.136.xxx.27)저도 옥주현씨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 이쁜 얼굴 아닌가요?
뭐 실제로 보면 이쁘네 이게 아니라 그냥 화면으로 봐도 지금 이뻐요..
정말 객관적으로 여기 계신 분들은 옥주현이 지금 못 생겼다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과거의 얼굴에 매여계신 것이 아닌지.... 흠...10. - -
'11.5.5 2:41 AM (115.21.xxx.146)예전 인터뷰에서 자기가 못생긴줄 모르고 자랐다고 했던것 같은데요. 엄마가 아주 귀하게 키운듯 했고 그런게 지금의 성격으로 형성된거다 싶었어요. 자격지심이라기 보다는 그냥 공주병 같아요 - -;;
11. ...
'11.5.5 12:47 PM (121.154.xxx.33)돈 들여서 성공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녀의 얼굴을 보면.
하지만 대부분의 평가는 돈을 들이건 뭘 하건 그녀는 "아웃오브안중"..12. ....
'11.5.5 1:25 PM (119.69.xxx.55)자기가 못생긴지 모르고 컸다는말도 거짓인거죠
아무리 귀하게 커도 초등 고학년만 정도만 되도 자기얼굴이 이쁜지 안이쁜지 다 알아요
못생긴 외모때문에 자격지심이 크다보니 저렇게 외모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자만심이 생긴것 같아요13. 음
'11.5.5 1:39 PM (59.22.xxx.145)전 살 10킬로 이상 빼고 유지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존경해요.
5킬로도 못 빼는 나는 의지박약인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