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에 기분나쁘면 제가 예민한건가요?
작성일 : 2011-05-04 09:12:04
1037681
회사에서 프로젝트 단위로 일을 해요
보통 3~4명이 한팀인데
저랑 동기애 팀이 2명인데 둘간 사이가 안좋은걸로 알고 있어요
윗분들도 아시고..
근데 그 둘이 다시 다른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는데
제가 거기에 들어가게 되엇다는거죠
내심 해보고 싶었던거라 좋긴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거기 들어가는 이유는...둘이 사이가 안좋아서...버퍼가 필요해서 라는거예요
그러니깐 둘만 붙여놓긴 머하니 하나 더 넣음 괜찮지 않을까..라는거죠
그럼 뭐 저는 땜빵 내지는 화해시키는 용이란건지..
일하러 들어가는건데 웬지 기분이 좋진않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IP : 211.39.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머리나쁜상사?
'11.5.4 9:21 AM
(122.35.xxx.125)
말한마디에 좌지우지 되지 마세요...
똑같은 상황에 구원투수라고 할수도 있고, 버퍼라고 할수도 있는거고
상사들이 무슨말을 하건 다 일 잘시키려는거 아니겠어요...;;;;
뭐라 하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일은 해야겠고 적임자찾기는 힘든데 쓸만한 인력둘은 티격태격..윗선에서도 고충심할듯..
그냥 님할일 잘하면...신경전 벌이는 그들 사이에서 님이 빛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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