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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화에서 튀어 나온거 같네요

이건 비율이 ㄷㄷㄷ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1-05-03 21:39:45
동방 신기 윤호

우리나라에서  비율
제일 쩌는거 같아요.

이번  앨범활동  마감하고
여기 저기 공연도  시작 하는거 같던데

특히  6월에 하는  유럽 공연이 기대가 됩니다.

미국에 사시는 어떤 분이

쓴 글 봤는데

동방신기  라이징선이나 왜 무대 보면  유럽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확실히  흥할거라고 장담하던데

이번 유럽 공연을 계기로  한류가 아시아권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뻗어 나갔으면  하네요

암튼  윤호  얘  비주얼이  서방권에서 먹힐지

암튼 차 암  잘 생겼네요.
윤호 엄마 부러워요

IP : 211.206.xxx.7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비율이 ㄷㄷㄷ
    '11.5.3 9:41 PM (211.206.xxx.77)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

  • 2. 매리야~
    '11.5.3 9:41 PM (118.36.xxx.178)

    윤호는 춤출 때가 제일 멋져요.

  • 3. 이건 비율이 ㄷㄷㄷ
    '11.5.3 9:44 PM (211.206.xxx.77)

    이건 동방신기 군무 장면인데

    이런 퍼포가 서방권에서 상당히 먹힐거라고..하더만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idx=1003086&cpa... 군무

  • 4. jk
    '11.5.3 9:45 PM (115.138.xxx.67)

    만화는 여러가지 장르가 있지효.....

    짱구는 못말려라던가 짱구는 못말려랄까 짱구는 못말려같은............. ㅋ
    쫌 더 캐릭터가 이쁜 만화를 보시기를 권해드려효~~~~~~~~

  • 5. anonymous
    '11.5.3 9:52 PM (122.35.xxx.80)

    몇살인지 모르지만 아직 미소년으로만 보일뿐 남자가 안 보여요.
    비율이 좋다고 하기엔 너무 덜 자란 소년 체격...어깨가 너무 좁음 ㅎㅎ
    얼굴은 아이돌중에선 가장 아름다운듯.
    (예쁘다고 하기도 그렇고 잘 생겼다고 하기도 그렇고
    아름답다는 게 맞을거 같음).
    아 그리고 매우 매우 잘 추는듯.

  • 6. 꽃과 돌
    '11.5.3 10:03 PM (116.125.xxx.197)

    윤호가 아주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나이에 보통의 정신력이라면 견뎌내지 못할 일을 겪고도 환하게 웃는걸 보면 가슴 한켠이 아려요 ...
    한참 힘들때 지하철 노선을 따라 걸었다는 인터뷰를 보고 예전에 제가 많이 힘들때 버스 노선을 따라 걸었던게 떠올라서 .... 방에 있는걸 제일 좋아하는 창민이는 ^^ 십자수를 많이 했다니

    힘겨울때 이생각 저생각 하고 걷다가 나뭇잎을 보며 아스팔트 틈으로 뾰족 내민 작은꽃을 보며 위안을 얻고 깨닫고 ...창민이는 바늘을 쥐고 무념무상 ... 둘다 좋은 방향으로 슬픔과 아픔을 이겨내려 애써주었고 이제 우리곁에 와 주었네요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오빠 누군가의 소중한 스타........행복하기를...

  • 7. 꽃과 돌
    '11.5.3 10:04 PM (116.125.xxx.197)

    제 눈에도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으로 보이네요 ^^*

  • 8. 이건 비율이 ㄷㄷㄷ
    '11.5.3 10:13 PM (211.206.xxx.77)

    아 저기 올려진 사진은 맨 마지막 몇개가 최근거고
    맨위에서 부터 보여지는 사진은
    데뷔하고 얼마 안된 사진 같은데...

    아마 10대 후반 20대 초반 사진이니 아직 어려보일겁니다.

    지금 나오는 윤호는 완전 사내가 되었던데요.

    윤호는 예전 보다 지금 얼굴이 더 좋아 보여요.

    요즘은 5집 활동이 대박나서 그런가
    얼굴에 여유도 보이고 나름 만족해 보여서 보기 좋던데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한거 몇배로 보상받기 바라네요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미국으로 죽죽 뻗어나갔으면 좋겠어요

  • 9. 얼굴이 참 곱다는
    '11.5.3 10:40 PM (211.206.xxx.77)

    얼굴은 참 곱게 생겼는데
    몸도 선이 참 고와요.
    근데 무대에서 하는거 보면 완전 무대를 집어 삼킬거 같아요.

    저번 뮤뱅에서 라이징 선 할 때 정말 숨도 안쉬고 봤네요.
    무대 장악력이 최고인거 같아요

    이건 라이징선 영상인데 함 보세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uknow&no=100797&page=4&bbs=

  • 10. 이건 왜
    '11.5.3 10:46 PM (211.206.xxx.77)

    왜 동영상 풀버전

    내가 이거 보고 동방신기 팬 됨
    그 전엔 동방신기가 어디 중국집 이름인 줄 알았다는

    http://pann.nate.com/video/217452920

  • 11. ...
    '11.5.3 11:12 PM (175.120.xxx.100)

    맨 마지막 강호동 결혼식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
    대단한 비율이네요.
    솔직히 저런 비율가진 연예인 강동원 말고 본적이 없는 듯...

  • 12. ^^
    '11.5.3 11:24 PM (122.36.xxx.23)

    언제나 믿음직한 윤호

  • 13. 윤호연말에내가울린다
    '11.5.4 12:11 AM (66.56.xxx.103)

    윤호 비율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죠. 전신 사진 보다보면 진짜 할 말을 잃어요. 기럭지도 길고, 얼굴은 굉장히 작아서 비율이 진짜 최곱니다.

  • 14. ....
    '11.5.4 12:38 AM (119.69.xxx.55)

    전 동방신기뿐 아니라 아이돌 한테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동방 사태를 보고 윤호와 창민이란애가 참 괜찮아 보여서 응원을 하게 되네요
    윤호는 모교에 기부도 한다고 하고 나이도 어린데 애가 참 인격이 괜찮아 보여요
    비쥬얼도 좋고

  • 15. 나도
    '11.5.4 12:46 AM (211.206.xxx.77)

    저기 왜 동영상보고 관심있어서
    여기 저기 찾아보다


    나간 세사람이 일본회사랑 단독 계약 하면서 윤호 창민 일본에서
    활동 못하게 해서 결국 암거도 못하고 한국에서 2년동안 묵여버렸다는 거 보고

    그런 억장무너지는 억울한 일 당하고도 묵묵히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서 2년 반만에 컴백했다고 하는 말 듣고
    애들이 너무 기특해서 십년만에 음반도 사고 음원도 사고 했네요

  • 16. 윤호팬
    '11.5.4 1:29 AM (116.124.xxx.121)

    행사때문에 신세계강남점에 온 날, 실물을 봤어요.
    저런 사진. 무대, 영상, 압카에 섹시한 남자라는 거 다 거짓말이요. -.-
    무대밖의 모습은 코스모스가 연상되는 늘씬하니 가늘고 청순한, 따스한 소년이였어요.
    가끔 윤호가 몸에 힘 빼고 가볍게 이쁜 선을 보여줄 때 느껴지는 그런 무게감 없는 몸이랄까.
    몸 선 자체가 너무 가늘게 떨어져서리, 어떻게 저런 몸으로 그런 묵직하고 파워풀한 춤이 나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정윤호를 빼놓고서 남자의 청순함을 말하지 말라고 하고싶을 만큼
    청순 그자체더군요.

    그리고 곁다리로 창민이.
    SM이 아무것도 없는 창민이에게 오디션을 보자고 하고.
    오디션에서 군인박수치는 거 보고 사흘 뒤 계약하자고 한 이유를 알것같았어요.
    6~7년전 장동건씨가 일행과 함께 스튜디오 들어오는 순간, 세상은 장동건씨와 그 외로 보이던
    그 기억이 오버랩되더군요.
    난 그저 고개를 들어 앞을 응시했을 뿐인데
    그 순간 세상은 창민이와 그외의 것으로 나눠지더군요. 그 순간 윤호조차 안보였다는 --;;
    시선이 가서 달라붙는다랄까요. 압도적인 비쥬얼에, 압도적인 기럭지였어요.
    굉장히 말라보였는데, 탄탄하니 늘씬한 모델체형이고.
    항상 아쉽던 하관도 전혀 그렇지 않고.
    카메라 마사지 좀더 받고, 얼굴근육도 잘 쓰면,
    아니 그것보다 하관쪽을 조금만 다듬으면 얼굴만으로도 충분히 배우하며 벌어먹고 살 것같은데,
    손을 델려고 할지는 모르겠네요.

  • 17. .....
    '11.5.4 10:02 AM (203.230.xxx.126)

    윤호창민이 실물을 봤다니 부럽네요.
    82 동방신기팬중에서는 처음 이겠죠.
    좋겠습니다.
    읽기만해도 설레네요,

  • 18. 멋지네요.
    '11.5.4 10:07 AM (122.34.xxx.19)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같아 좋아요.ㅎ

  • 19. 민트커피
    '11.5.4 10:48 AM (222.106.xxx.74)

    앗 제가 올리고 싶은 글을 원글님이 올려주셨네요^^(근데 전 수줍어서,,,)

    윤호와 창민이는 나이는 어리지만 생각하는 것과 남을 배려하는 품이 이모팬인 저보다 훨씬 넓어요. 앞에 쓰신 것처럼 어떻게 그런 험한 일을 당하고도 저렇게 긍정적으로 해맑게 웃을 수 있는지...게다가 외모가 정말 순정만화에 나오는 아이들 같아요. 너무 아름답죠. 그래서 더 슬픈..

    두 아이들 지금 최선을 다해서 이번 앨범 대성공했으니까 앞으로 더더 날아오를 거예요.
    정도를 지키고 남을 아프게 하지 않는 예쁜 아이들..

    전 동방신기 팬들도 참 좋아요, 두 아이 닮아서 로얄팬질 하자며 악의적인 루머를 생성하지 않고 작년에 우리 윤호, 창민이를 지켜줘서 정말 고맙기까지 해요. 신생팬이면 저 처럼 생각하시는 분 많더라구요^^

  • 20.
    '11.5.4 11:04 AM (58.226.xxx.217)

    남편빼고 남자로 보인건 딱 한명뿐이었는데ㅎㅎㅎ
    정말 춤추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남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겠어요.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ㅎㅎ

  • 21. 우월
    '11.5.4 11:17 AM (211.184.xxx.94)

    동방신기를 보면 뭔가 마음이 복잡해져요.
    마냥 좋아할수만은 없는.. 누구나 아는 그들과 빨리 끝냈으면
    저도 동방 팬들 좋아요. 자료 찾아서 증거로 대응하는거보면 멋있어요^^

  • 22. 제가
    '11.5.5 6:21 AM (75.142.xxx.133)

    가수들을 보면서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애들은 얘들이 유일무이할거 같네요.
    무엇하나 자신들이 잘못한 일이 없는 데도 동방신기 해체에 대한 오명을 쓰고,
    수년간을 동고동락한 동료(jyj)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사랑받던 팬들에게 온갖 조롱을 당하고도,
    아무말도 못하고 묵묵히 2년을 참아온 애들이 대단하고 미안해서 얘들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번 5집 활동을 보니 단순히 인성이 듬직한 거 말고도 실력으로도 너무 멋지더라는 거죠.
    정말 얘들 팬하길 잘했습니다. 비쥬얼이며 음악활동이며, 모든게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바라던 무대로 돌아와줘서 너무 반갑고 고마운 마음뿐이네요.

    그리고 윤호 실물후기는 하나같이 청순한 미소년의 이미지였다라고 입을 모으시더라구요.
    창민이야 저주받은 카메라빨을 원망하시는 분이 많으셨고...ㅎㅎㅎ
    저도 제 생눈으로 한번은 꼭 보고야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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