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다이어트 글을 여기서 읽어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도 참고가 되었던것 같고 (무의식중에)
배가 많이 나오는 체질이라서..
(윗배가...)
탄수화물을 줄여야 좀 몸이 이뻐집니다.
한동안 미친듯한 허기로
계속 먹어댔더니
매일 운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땀이 옷이 다 젖도록 거의 2시간)
몸무게가 늘더라구요.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것은 어느날 절대 안빠지는 모드가 됩니다.
그런게 1kg가 좀 넘더군요.
어떤 분들은 하루에도 왔다갔다하는 몸무게라고 하지만
저는 500g이상 오차가 나지 않게 관리합니다.
시골의사의 글에서 그러더군요.
일정 체중이하로 줄이려면 뼈를 깍는 고통을 느껴야 한다구요.
사실... 저는 이미 많이 저체중이라서
살이 잘 안빠집니다.
어쨌든 제가 했던 성공적인 다이어트 방법은요.
밥/면/빵 일체 안먹고
두부, 묵, 어패류정도만 먹었습니다.
(어패류는 국물내서 묵밥에서 밥 뺀거 만들었어요)
여기에 김치나 상추, 숙주, 오이 고추를 곁들였구요.
이렇게 먹어도 꽤 배부릅니다.
시장 두부 큰거 반모를 야채랑 먹으면 정말
배부르거든요.
몇일동안 탄수화물 일체 안먹고 지냈더니
지난 3주간 차곡차곡 쌓은거 다 빠졌습니다.
이 식단이 익숙한 상태라서 질릴때까지 좀더 유지해보려고 합니다.
멍게도 밥 없이 쌈싸먹으니 맛나더군요.
곧 얇은 옷을 입어야 하는데
다이어트 하시는데 참고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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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성공중
다이어트중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11-05-03 13:51:05
IP : 175.117.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아이
'11.5.3 1:53 PM (175.209.xxx.101)제가 볼때는요~ 식이요법이랑 적당한 운동이 좋은거 같아요~! 글구 요즘은 생식다이어트가 인기더라고요~ 다이어트 하실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http://www.best-info.co.kr/searchlink.asp?k=%BB%FD%BD%C4%B4%D9%C0%CC%BE%EE%C6...
2. 다이어트중
'11.5.3 1:56 PM (175.117.xxx.75)아... 나 박복
3. ㅋㅋㅋㅋ
'11.5.3 2:07 PM (119.196.xxx.13)진짜 박복하시네요..하필이면 첫댓글이 광고글,,,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성공 축하드려요^^4. 딱히
'11.5.3 2:16 PM (203.130.xxx.202)안 먹는 음식을 꾼준히 하면서 하면 언젠가는 실패해요
물론 제 경험상
밥도 반 공기로,저녁은 5시 정도에 먹고(밥 반공기)
면은 분명 안 먹어야해요
그리고 하루 반드시 1시간은 빠른 걸음으로 걷구요
허기질 때 마다 오이,방울토마토,물
가끔씩 닭 삶아서 먹어주고
여튼 물을 많이 드세요
전 그렇게 해서 한 달만에 5키로 뺐어요5. ..
'11.5.3 2:40 PM (112.153.xxx.92)저도 겨울 지나면서 5~6킬로가 쪘는데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한지 시작이 안되네요.
이젠 살쪄서 무릎도 아픈데..6. 코코 맘
'11.5.3 3:04 PM (124.48.xxx.199)탄수화물 을 안먹으니까 계속 배가 허전하네요..
7. .
'11.5.3 4:57 PM (221.147.xxx.65)의지가 약해서 언제나 내일부터...ㅜㅜ 성공 축하드립니다 부럽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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