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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인데 몸 멀쩡한데가 없어요
기억력감퇴
청력감소
자존감상실
사지육신 쑤셔서 매일 누워있고 매일 누워만 있답니다
건강이 귀한 재산인걸 절실히 깨달았어요
1. ..
'11.5.2 9:34 PM (114.203.xxx.5)저는 36이지만 좀 아프긴해요 손목도 무슨 테니스엘보? 암튼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서 절 운동 합니다 하루에 5회씩 추가로..
오늘은 55회 했는데 하고나면 오히려 기분 상쾌해져서 계속 해보려구요~2. yolee
'11.5.2 9:38 PM (58.141.xxx.203)40이 넘으면 덤으로 산다고 각오들을 하시고 몸조심들 하셔야 됩니다.
엘레노어 루스벨트 ---테오도르 루스벨트 대통령의 조카딸, ???? 루스벨트 대통령의 마눌님 --이 하신 말씀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3. ..........
'11.5.2 9:39 PM (211.44.xxx.91)42인데 매일 약먹어야해요 관절은 이미 상태가 안좋고 둘째가 어려서 운동도 병원가기도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밤에 야식끊고 살을 빼니 한 달 전보다 몸이 나아짐을 느낍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걷기 운동부터 시작해보세요4. ...
'11.5.2 9:41 PM (125.180.xxx.16)매일 누워만있으면 몸이 더늘어지고 의욕도 상실되요
얼른 훌훌털고 윗님처럼 절운동부터 시작하던지 등산을하던지 운동을 하세요
몸이 건강해야 모든일이 잘풀리고 행복해져요
몸이 많이 불편하면 병원가서 치료하면서 운동하세요5. ...
'11.5.2 9:41 PM (119.64.xxx.151)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운동 시작하세요. 하루하루가 달라집니다.
40넘으면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몸상태가 천양지차예요.6. ..
'11.5.2 9:51 PM (121.190.xxx.116)40부터는 직장맘 접고 여유있는 시간보내려다 온몸이 아파서 다시 일하러 나온 40대입니다.
안아픈곳이 없어서...병원갔더니..의사 선생님왈 다시 일하라고 하시더군요...사적으로 아는분이었거든요.
직장 복귀하고 아픈곳 많이 줄었어요,,,,놀팔자가 아닌건지..
움직여야한다는거 몸도 마음도 바쁘게....적극적으로 운동을 하면 더 좋을듯합니다~7. 우울증은
'11.5.2 10:00 PM (125.188.xxx.20)아닌지요?
만성피로증후군일 수도 있어요.저도 님같은 증상으로 고생했는데 한약 여러 달 먹고 나았어요.
종합검진 해도 이상 없다는데 정말 전신이 다 아팠거든요.8. .
'11.5.2 10:02 PM (59.9.xxx.65)저는 온갖 영양제 끼고 산다능...
9. .
'11.5.2 11:55 PM (121.148.xxx.47)저도요. 40대 이후부터는 아플시기란걸 왜 몰랐을까 싶네요.
저는 사방에 단순 용종이 있네요, 자궁에 1센치, 갑상선 1센치, 담낭에 0.5센치
이젠 늘 병원다니며 체크하고 살아야 할듯
몸도 무척 피곤하구요. 이렇게 될줄 알았음 좀 즐겁게 살걸 후회도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