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0살인데 몸 멀쩡한데가 없어요

몸이 너무 아파요 조회수 : 2,418
작성일 : 2011-05-02 21:33:16
시력저하
기억력감퇴
청력감소
자존감상실
사지육신 쑤셔서 매일 누워있고  매일 누워만 있답니다
건강이 귀한 재산인걸 절실히 깨달았어요
IP : 112.149.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 9:34 PM (114.203.xxx.5)

    저는 36이지만 좀 아프긴해요 손목도 무슨 테니스엘보? 암튼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서 절 운동 합니다 하루에 5회씩 추가로..
    오늘은 55회 했는데 하고나면 오히려 기분 상쾌해져서 계속 해보려구요~

  • 2. yolee
    '11.5.2 9:38 PM (58.141.xxx.203)

    40이 넘으면 덤으로 산다고 각오들을 하시고 몸조심들 하셔야 됩니다.

    엘레노어 루스벨트 ---테오도르 루스벨트 대통령의 조카딸, ???? 루스벨트 대통령의 마눌님 --이 하신 말씀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 3. ..........
    '11.5.2 9:39 PM (211.44.xxx.91)

    42인데 매일 약먹어야해요 관절은 이미 상태가 안좋고 둘째가 어려서 운동도 병원가기도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밤에 야식끊고 살을 빼니 한 달 전보다 몸이 나아짐을 느낍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걷기 운동부터 시작해보세요

  • 4. ...
    '11.5.2 9:41 PM (125.180.xxx.16)

    매일 누워만있으면 몸이 더늘어지고 의욕도 상실되요
    얼른 훌훌털고 윗님처럼 절운동부터 시작하던지 등산을하던지 운동을 하세요
    몸이 건강해야 모든일이 잘풀리고 행복해져요
    몸이 많이 불편하면 병원가서 치료하면서 운동하세요

  • 5. ...
    '11.5.2 9:41 PM (119.64.xxx.151)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운동 시작하세요. 하루하루가 달라집니다.
    40넘으면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몸상태가 천양지차예요.

  • 6. ..
    '11.5.2 9:51 PM (121.190.xxx.116)

    40부터는 직장맘 접고 여유있는 시간보내려다 온몸이 아파서 다시 일하러 나온 40대입니다.
    안아픈곳이 없어서...병원갔더니..의사 선생님왈 다시 일하라고 하시더군요...사적으로 아는분이었거든요.
    직장 복귀하고 아픈곳 많이 줄었어요,,,,놀팔자가 아닌건지..

    움직여야한다는거 몸도 마음도 바쁘게....적극적으로 운동을 하면 더 좋을듯합니다~

  • 7. 우울증은
    '11.5.2 10:00 PM (125.188.xxx.20)

    아닌지요?
    만성피로증후군일 수도 있어요.저도 님같은 증상으로 고생했는데 한약 여러 달 먹고 나았어요.
    종합검진 해도 이상 없다는데 정말 전신이 다 아팠거든요.

  • 8. .
    '11.5.2 10:02 PM (59.9.xxx.65)

    저는 온갖 영양제 끼고 산다능...

  • 9. .
    '11.5.2 11:55 PM (121.148.xxx.47)

    저도요. 40대 이후부터는 아플시기란걸 왜 몰랐을까 싶네요.
    저는 사방에 단순 용종이 있네요, 자궁에 1센치, 갑상선 1센치, 담낭에 0.5센치
    이젠 늘 병원다니며 체크하고 살아야 할듯
    몸도 무척 피곤하구요. 이렇게 될줄 알았음 좀 즐겁게 살걸 후회도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3492 장롱덮개도 파나요? 6 장롱 2011/02/26 553
623491 요샌 졸업식도 그닥 달갑지 않나봐요... 1 세상사 2011/02/26 497
623490 돈없는 집에 셋째넷째 있으면 어떤 생각드세요? 97 셋째생각 2011/02/26 11,461
623489 울산 치과 후기... 7 치과 2011/02/26 969
623488 위탄에서 응원하는 멘티는 누구세요? 22 ^^ 2011/02/26 2,604
623487 출산후 다이어트 6 낙지맘 2011/02/26 730
623486 정말 같은반 되기 싫은 엄마랑 같은 반이 되었어요. 위로 좀,,, 6 맘다스리기 2011/02/26 1,521
623485 아버지생신 용돈 4 고민녀 2011/02/26 550
623484 전 권리세양이 인성이 바른 것 같아서 좋아졌어요. 14 좋아 2011/02/26 2,515
623483 초등학생 실내화, 실내화 가방은 어디서 사고, 어떤걸로 사시는지요 ??? 4 초보 2011/02/26 592
623482 아이 초등 반배정 ..괜히 기분이.. 7 이런마음은... 2011/02/26 1,514
623481 트위터 질문인데여. 도와주세여ㅋ 급해여ㅜ z 2011/02/26 184
623480 [MBC스페셜]졸업 보셨어요? 12 안타까워요 2011/02/26 2,393
623479 디지털피아노 추천.. 6 궁금 2011/02/26 532
623478 올해 연말정산 환급금 왜 이러나요? 7 연말정산 2011/02/26 1,688
623477 백세은, 김혜리 50 둘 다 2011/02/26 7,004
623476 우리 아이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17 공포의수학 2011/02/26 2,336
623475 위대한 탄생 보면서 개성과 매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 6 ... 2011/02/26 2,067
623474 꿈해몽좀... 3 꿈이.. 2011/02/26 321
623473 커튼 천 끊어서 하려는데 몇 마를 끊어야 하나 모르겠어요 4 재봉초보 애.. 2011/02/26 423
623472 광나루역 사거리에서 유턴시 어떤신호가 표시되면 유턴하나요? 5 도로주행떨어.. 2011/02/26 360
623471 저렴한 소파 살 수 있는 곳 추천 좀 해주세요. 1 궁금궁금 2011/02/26 383
623470 출산하고나니 남편이 꼴도 보기 싫어요... 2 짜증나요.... 2011/02/26 1,569
623469 커피메이커와 머신이 있는데요.. 2 커피 2011/02/26 430
623468 로스쿨 검사임용에 사법연수원생들 집단반발 1 우리애들은ㅠ.. 2011/02/26 441
623467 장동건 고소영이 함께 찍은 광고요.. 5 ... 2011/02/26 1,704
623466 기본 화이트 셔츠 추천해주세요! 2 .... 2011/02/26 380
623465 뒤숭숭 잠이 안오네요... 뒤숭숭 2011/02/26 288
623464 기술이 발달했는데 안이뻐보이는 어떤가수.. 5 성형 2011/02/26 2,036
623463 팔(또는 다리)을 다쳐서 핀을 꽂는 수술을 해보시거나 보신 분.. 9 ㅇㅇ 2011/02/26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