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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첫 소풍 도시락 싸기

걱정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11-05-02 21:14:45
낼 4살 딸아이 생애 첫 소풍을 갑니다.

오늘 아이 도시락이랑 수저통 사서 김밥 쌀 준비를 하고 있는데...
물이랑 과일이랑 싸며 드는 생각은 아이가 무겁다고 할까봐 걱정이 되는거에요.
생수 500ml도 넣어야 하는데...
김밥은 쉬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아이가 잃어버리고 올까 걱정도 되고요.

유아들의 소풍은 어떤건가요?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 많이 싸보신 엄마들 팁 알려주세요.
제가 모르는 주의사항도요.
IP : 122.34.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 9:20 PM (125.178.xxx.243)

    김밥, 물, 과일 이렇게만 넣으시나요? 과자도? 넣으시는지..

    김밥 안상할거예요. 12시즈음에 먹을테니까.
    그리고 양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물도 500ml 다 넣지 마시고 좀 덜어서 넣으세요. 물 500ml 정말 무거워요.

    선생님들도 물 더 챙겨가시기도 하던데...

  • 2. ..
    '11.5.2 9:20 PM (14.39.xxx.186)

    전 물티슈 꼭 넣어줘요. 어려도 습관되면 알아서 잘 닦더라구요.. ^^ 그리고 과일 너무 많이 싸지 마시구요. 물은 350ml 짜리 물통정도면 충분해요.

  • 3. ..
    '11.5.2 9:21 PM (14.39.xxx.186)

    맞아요 과자랑 작은 음료수 하나더 넣어주심이 좋을것같아요.

  • 4. ..
    '11.5.2 9:21 PM (14.39.xxx.186)

    계속 글을 쓰게 되네요. 선생님 커피도 시원하게 해서 꼭 넣어드리곤 했어요..

  • 5. ....
    '11.5.2 9:22 PM (125.178.xxx.243)

    과자든 음료수든 통째로 넣지마시고 아이가 먹을만큼 덜어서 넣으세요.
    물티슈!!! 정말 필수!!!

  • 6. 물티슈 생각 못했는
    '11.5.2 9:27 PM (122.34.xxx.56)

    데~~ 감사드려요^^
    물은 덜어서 넣는다, 이것도 좋은 팁이네요.
    고마워요^^

  • 7. 생수
    '11.5.2 9:32 PM (211.245.xxx.100)

    아이들 용으로 250짜리 애들 음료수병처럼 뚜껑 있는 거 있어요. 그거 싸주면 애들 먹기도 좋고 무겁지도 않고 좋아요.

  • 8. .
    '11.5.2 9:35 PM (121.186.xxx.175)

    저도 아이용 생수 넣어요
    먹기도 편하고 양도 좀 작아서요

  • 9. 미지맘
    '11.5.2 10:10 PM (121.153.xxx.36)

    김밥은 먹기 좋게 가늘게 아이가 먹을 만큼만 싸고 과일을 조금 넣어 주세요.
    물, 음료수 작은 것, 과자는 락앤락통에 좋아하는 것으로 넣어주면 먹기 좋아요.

  • 10. -
    '11.5.2 11:40 PM (114.200.xxx.19)

    혹시 음료수 넣으실거면
    꼭 한 번 열어서 속마개 제거하시거 다시 닫아 넣어주세요.
    이거 한개 따기도 은근 힘들던데
    선생님들 한 두명도 아닌 애들 꺼 열어주려면 애 좀 먹으실 듯하네요.

  • 11. ..
    '11.5.3 12:44 AM (210.121.xxx.149)

    앗 음료수 속마개가 있군요.. 저도 다음부터는 신경써야 겠어요..

    저는 지난주에 다녀왔는데요..
    식사도시락은 안싸고 간식 도시락만 쌌는데요..
    식빵에 잼 발라 반 접은 거 하나에 벨큐브 2개 짜요짜요 하나 사과 반개 쌌어요.. 잘먹는 아이예요..
    그리고 뽀로로 음료수 하나에 물 500미리짜리 사서 반쯤 덜어서 보냈는데
    물은 남겨왔어요..
    물티슈는 원에서 준비해서 준비 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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