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재범씨 호흡문제가 아니라 울먹이는것 같던데요?
확인했는데 아픈 아내 생각에 울컥하는것 같아요
아닌가요?
물론 몸컨디션이 많이 안좋은것도 맞지만요
..
1. 음
'11.5.2 9:34 AM (121.151.xxx.155)저는 아내때문인지
자신의 인생때문인지
아님 자신을 보고울고있는 팬들때문인지
오래만에 무대에 선 울컥함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감정조절이 안되는것같았어요
가수는 그러면 안된다고
감정조절도 잘해야하고
음정박자도 맞아야하고
음색도 좋아야하겟지요
그런데 가수도 사람인데 조금은 흐틀어질수도있다고 생각해요
매번 그러면 그건 그사람의 실력이겠지만
한두번이라면 이해할수도 있지않을까하네요
저도 그러고사는 인생이니까요2. .
'11.5.2 9:38 AM (119.149.xxx.69)지금도 다시 들었는데..호흡 문제 아니어요..네버네버.
울컥하는 마음 다잡을려고 엄청 애쓰는게 제 눈엔 보이던데요..
왕에게 그정도 호흡 정도는 일도 아니죠...
다만 울음 참으려고 그런거라는 생각듭니다.
암튼 저는 지금도 가슴에서 감동이 너무 진하게 맴돌아서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라는ㅜㅜ3. ㅠ
'11.5.2 9:49 AM (125.186.xxx.173)그 동영상 링크 좀 걸어주세요
보고파요~~4. 동감
'11.5.2 9:50 AM (122.46.xxx.16)아침부터 저 눈물이 나네요
화장지로 눈물 찍고 있네요
요번주말은 고3 큰아이 중간기간이라 몸과 마음이 다 바쁜 이 와중에
연아님 때문에 울고요 시상식 사진 보고 또 울고요 인천의 그 동영상에 마음이 아프고요
월요일 아침인 지금 너를 위해 들으며 또 눈물이...
며칠은 힘들것 같습니다.5. ..........
'11.5.2 10:00 AM (112.158.xxx.7)저도 어제 여러번 들었는데...목이 메여서 절제하느라 애쓰신듯했어요..
특히 2절 들어가는 부분 잘 들어보세요...ㅠㅠ6. 진짜
'11.5.2 10:16 AM (115.143.xxx.210)요즘 애들 말로 포스 쩐다, 후덜덜...하더군요.
처음엔 예전과 다른 모습에(미모가..살도 많이 쪘고...중년 냄새 팍) 실망했는데
1분 지나니 더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무서운데 ^^ 눈이 참 예쁘시더라고요.7. 재범좋아
'11.5.2 3:54 PM (180.230.xxx.174)저도 다음에서 무편집 영상 보았는데,
호흡이 짧은게 아니라 울컥 하시던데요...
잘 참고 노래 부르신듯... 대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