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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이 왜 우나요?

반짝반짝 조회수 : 2,751
작성일 : 2011-04-30 21:47:15






지금 침대에서 왜 우나요?
잠깐 전화 받느라 앞의 부분 놓쳤는데
무슨 일 있었나요?
미란이 때문에 속상해서 우는 건가요?
IP : 110.9.xxx.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30 9:48 PM (219.250.xxx.165)

    정원이에게 한바탕 해대고 지풀에 지가 저러는거예요.
    성질 이상한 애같아요.

  • 2. 0-0
    '11.4.30 9:49 PM (121.88.xxx.236)

    문앞에서 송팀이 정원이랑 포옹하는거 봤어요.

  • 3. 비타민
    '11.4.30 9:49 PM (115.143.xxx.19)

    송편이랑 정원이 포옹보고 속상해서요.

  • 4. ㅋㅋ
    '11.4.30 9:49 PM (14.52.xxx.162)

    꼬시네요..왜 갈수록 밉상짓을 하는지 ㅠ

  • 5. 처음에
    '11.4.30 9:50 PM (175.206.xxx.236)

    운 건 윗윗 분 말씀대로 한바탕 해대고 그런 거고요.
    방금 전에는 윗분 말씀대로 문 앞에서 송편집장과 포옹하는 거 봐서 그렇죠.

  • 6. 반짝반짝
    '11.4.30 9:50 PM (110.9.xxx.63)

    아항..포옹하는 거 보고 저러는 거군요. 감사합니다. ^^

  • 7. 비타민
    '11.4.30 9:50 PM (115.143.xxx.19)

    금란이 입장에서는 그렇게 퍼불수밖에요.
    얼마나 지난세월이 억울해요.
    게다가 좋아하는 남자까지..

  • 8. 금란이
    '11.4.30 10:02 PM (119.69.xxx.78)

    분노의 대상이 왜 정원이인지. 산부인과를 원망해야지...

  • 9. 금란이
    '11.4.30 10:07 PM (125.135.xxx.40)

    투정 받아주기 시청자 이모도 점점 힘들어 지려고 해요..
    적당히 해요..우리 금란이..
    황금란 태몽의 주인 정원이가 팔자를 그리 타고난걸 어떡해요..^^

  • 10. ..
    '11.4.30 10:08 PM (115.41.xxx.10)

    짜증나서 더이상 못보겠어요.

  • 11. 저역시
    '11.4.30 10:10 PM (124.53.xxx.62)

    윗분처럼 생각했네요.
    지난세월이 억울하면 산부인과 가서 따질 일이지
    정원이가 뭘 그리 잘못 했다고 바락바락 소리 지르면서 너두 나처럼 살아보라고 하는지...
    천성이 낙천적이고 친부모 아닌걸 떠나 안정된 유년시절을 보내면서 모난데 없이 잘 자란
    정원이는 당연히 꿀릴거 없고 당당한 성격이 된거 아닌가요.
    뭘 그리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지...완전 꼬여도 단단히 꼬인 애 같아요.
    제 주변에 금란이 같은 애가 없는게 참 다행이라 여겨지는 장면이었어요.

  • 12. ***
    '11.4.30 10:11 PM (114.201.xxx.55)

    난 금란이 이해하는데 오늘 정말 못되게 구네요...
    정원이는 천사강림 하셨고...
    ㅎㅎ 송편따위..... 매력도 없고...

  • 13. 아무리
    '11.4.30 10:17 PM (116.123.xxx.50)

    드라마지만 정말 말이 안되요

    맨처음 금란이가 호텔에서 주스 뒤집어쓴채 송편 만났고
    서점에서 승재가 지 애 가진줄 알고 금란이한테 행패부리것도거 송편이 다 봤잖아요

    임신한게 아니라도 승재가 그걸 곧이 들은건 이미 둘이 관계도 있었단 말인데
    그걸 송편한테 다 보이고도 좋아한다고 들이댈수가 있나요

    보통 여자같으면 상대가 정말 좋아도 그런꼴 보인게 챙피해서 얼굴도 못들고 피해다닐텐데
    아무렇지도 않게 송편에게 먼저 전화하고 집에가서 엄마한테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하고
    진짜 말이 안되요

  • 14. 금란아
    '11.4.30 10:20 PM (211.246.xxx.228)

    금란아....
    이제 그만~~~~~
    금란이 보면서 안쓰러워던 아줌마 화날려구한다....
    거기까지.....
    이제 그냥 누리고 즐기렴...다른사람보지말고....

  • 15. 충분히
    '11.4.30 11:17 PM (117.53.xxx.103)

    울 수 있지 뭘 그래요?
    자로 댄 듯이만 살 수 있나요?
    감정이 북받치면 혼자 울 수도 있는거지.
    그 때 방에 들어간 애가 잘못이지.

  • 16. 윗님은
    '11.5.1 7:54 AM (125.141.xxx.167)

    이상한 논리를 갖고 계신듯...
    화났다고 옆의 사람 실컷 때려놓고 옆에 있었던게 죄라고 우기고 있네요.

  • 17.
    '11.5.1 11:48 PM (117.53.xxx.221)

    우겨요?
    이상한 논리인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감정에 대한 이해인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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