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시 꼼꼼히 살펴보니...마오는 손동작으로 말하는 메시지가 없어요...

..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11-04-30 16:57:37
연아양 경기와 마오 다시 보니..
연아는 참우아한 손놀림과 동작...
마오는...마오는...;;;

그리고 표정도...
그 표현력 따를자 아무도 없어보이네요.
IP : 180.66.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tk
    '11.4.30 5:01 PM (112.144.xxx.14)

    아사다마오는 예술성이나 표현력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기술도 연아에 비해 많이 떨어져요.점프도 연아랑 비교해보면 비루하죠.연아의 더블악셀보다 못한 점프를 트리플 악셀로 포장 많이해서 마치 점프잘하는 것처럼 알져져있는데 영 아니에요.그나마도 지금 다 망가졌어요.스케이팅 스킬도 그렇고..........
    그런 선수를 마치 연아급인것 마냥 그동안 많이 해먹었죠

  • 2. 맞아요.
    '11.4.30 5:05 PM (175.197.xxx.186)

    네 맞아요.
    보통 여싱들은 점프-활주-점프-활주-스핀 이렇게 수행과제만을 하기에 급급한데
    연아선수는 활주하는 중에 손끝, 몸짓, 표정으로 연기를 하죠.
    점프 착지하고도 연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예술성(표현력)이 뛰어난 경기라 하는데
    이를 두고 사기라고 일본에서 난리라 한다죠?
    정말 일본은 예술에 대한 심미안이 부족한 것 같아요.

  • 3. ..
    '11.4.30 5:06 PM (180.66.xxx.40)

    사기라뇨? 못하는게 덜떨어진거 아니구요..??ㅎㅎㅎㅎㅎㅎ

  • 4. ...
    '11.4.30 5:09 PM (112.159.xxx.137)

    다른 여싱들 경기하는거 보면... 표현력이.. 정말로 안습이예요. 마오는 머 말할것도 없고..
    피겨가 점프대회도 아니고..

  • 5. .
    '11.4.30 5:24 PM (116.39.xxx.12)

    온나라가 다 열광하는 연아 경기 어제 처음 본 사람인데,
    앞의 여싱들, 특히 마오는 쟤는 왜 저렇게 딱딱한 나무처럼 계속 뱅글뱅글뱅그르르 돌아? 하는 느낌이었다면 연아는 그야말로 한 편의 극 속에 녹아들어 연기하는 느낌이었어요. 매 순간 손 끝, 몸 전체의 선 하나하나가 어찌나 아름답던지...다른 선수들에 비교하기가 미안할 정도로, 그야말로 다른 차원의 선수였네요.

  • 6. ..
    '11.4.30 5:25 PM (180.66.xxx.40)

    윗님... 아니되옵니다. 컴 키셔서 다 뒤져 보아요.. 연아양 경기...;;

  • 7. .
    '11.4.30 5:40 PM (116.39.xxx.12)

    ㄴ네. 티비를 안 보는지라 여태 시큰둥했는데 앞으로는 꼭꼭 챙겨보려구요. 어제 실수도 있고 좀 아쉬웠다고는 하지만, 연아의 경기를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그 3분동안 한없이 행복해지더라구요. ^^

  • 8. ..
    '11.4.30 5:49 PM (112.184.xxx.54)

    피겨가 점프대회?? ㅋㅋㅋ 너무 웃겨요...

  • 9. ......
    '11.4.30 6:04 PM (221.139.xxx.189)

    손동작 뿐만아니라 마오는 음악을 너무 못 타요.
    제가 2008년인가 처음 봤을 때, 쟨 왜 저리 혼자 덩실대... 이런 느낌이 들었는데
    몇 년이 지나도 음악 못 타는 건 변하지 않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2172 제가 잘못했나요?초보운전 9 아이폰 2011/02/23 1,371
622171 어제 9시에 집에들어가니.. 이웃집이 벽걸이 티비 시공하고 있었어요..--; 8 윗집 2011/02/23 1,260
622170 전기장판이나 담요 쓰면 6 해롭지싶어서.. 2011/02/23 932
622169 아이패드 사용자 계시나요 3 초보자 2011/02/23 571
622168 인터넷, 한달에 18300원인데 해지하면 후회할까요? 12 유후인 2011/02/23 1,427
622167 시계 추천 부탁드려요.. 1 남편생일 2011/02/23 158
622166 육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 되네요 4 반성 2011/02/23 530
622165 어린이집 수료식에 선물 사가나요?? 1 곱슬곱슬 2011/02/23 769
622164 어린이집 보내려는데 실내복안에 내복 뭘로 입히시나요 2 카터스 2011/02/23 409
622163 트라제와 모닝 뭐가 좋을까요? 7 헤깔려 2011/02/23 564
622162 분위기를 알수없는 가게들. 3 봄. 2011/02/23 753
622161 피아노방에서 방으로 옮길때 어찌해야 하나요? 7 무거워서 2011/02/23 525
622160 가슴이 작았으면 좋겠어요. 31 . 2011/02/23 2,638
622159 사교육을 잡는다고요? 누가? 4 사교육 2011/02/23 746
622158 가스렌지 삼발이 라고 해야되나 그것만 따로 살순 없나요? 3 가스렌지 2011/02/23 1,162
622157 비염이 오래되서 축농증 기운도 있고 목소리가 영 코맹맹일때는? 5 비염 2011/02/23 584
622156 기침없는 가래만 5년째 입니다.....(경험자분 도와주세요) 8 가래 2011/02/23 1,205
622155 어제 트위터 최고 글(펌) 4 ㅋㅋㅋㅋ 2011/02/23 1,889
622154 우체국은 ,, 11 ,, 2011/02/23 1,370
622153 요즘 왜 이리 밥이 맛있는지 9 달댕이 2011/02/23 763
622152 유상철 엠보드 써보신분 다이어트 2011/02/23 510
622151 과외 전단지를 만들었는데요, 7 과외 전단지.. 2011/02/23 1,080
622150 사회학과 15 예비대학생부.. 2011/02/23 1,134
622149 출산하신분들.. 아기몸무게요. 초음파상이랑 실제랑 비슷했나요? 14 곧출산해요... 2011/02/23 830
622148 100% 캐시미어 코트를 샀는데 고민되요. 6 코트 2011/02/23 1,666
622147 [문의]이사를 가게되어 LCD TV를 사려고 합니다. 3 LCD TV.. 2011/02/23 516
622146 코스트코에서 지금 세타필로션 얼마나 해요? 6 코숫코 2011/02/23 1,108
622145 입고 갈 옷이 너무 없네요. 5 졸업식 2011/02/23 1,412
622144 경기 광주 냉동물류창고 6명 매몰, 4명 구조(2보) 1 세우실 2011/02/23 292
622143 오렌지 껍데기,옥수수껍데기, 일반쓰레기 아닌가요? 8 궁금 2011/02/23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