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을 지지하시는 분들.
저 자랑할려구요,^^
참여당 살림이 좀 가난하여
펀드라도 해서 돕고 싶은 맘에
오늘 남편과 함께 펀드도 들고
미뤘던
당원가입도 마쳤답니다.
조금 아껴쓰고
미래의 우리나라와 아이들을 위해
참여당에 저축했습니다.
어차피 여기는 자유게시판이고
각자 맘에 담아 둔 이야기들을 펼쳐 내는 곳이라 생각하기에
요즘 저의 생각을 조금 펼쳐보는 겁니다.
첨맘님은 지금 힘들겠지만,,그것도 굉장히 힘들겠지만
다시 털고 일어날 것을 믿기에
조금의 주저도 없이 그를 후원합니다.
노쨩님 ,,말씀하셨지요,
어려울 때 돕는 사람이 진짜 친구라고...
혹
참여당에 맘이 쓰이시는 님들은
한번 들여다봐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는 오늘 참여당에 당원등록하고 펀드가입도 했답니다.
당원 조회수 : 381
작성일 : 2011-04-29 13:52:23
IP : 175.117.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나나
'11.4.29 1:53 PM (147.43.xxx.85)잘하셨어요... 짝짝짝짝짝
2. ^^
'11.4.29 2:17 PM (183.96.xxx.106)선거엔 졌는데
당원은 늘고 펀드 금액도 늘어나고..이게 우리 참여당의 힘!
원글님 멋져요^_^3. ^^
'11.4.29 2:25 PM (59.10.xxx.28)진짜 잘하셨어요^^ 저도 어제 분통 터져서 펀드 신청하고 왔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할거 같고...4. 고맙습니다
'11.4.29 2:51 PM (123.214.xxx.114)펀드가 있는줄 몰랐었네요.
이런때일수록 더 단단히 뭉쳐서 더 멀리,더 높이 뛰어야겠습니다.5. 여간
'11.4.29 3:22 PM (124.55.xxx.133)참 대단들은 하네요..
집에서 살림들은 제대로 하는지 애들은 제대로 살피는지 참 궁금하네요...
그렇게 돈이 남고 시간이 남으면 불쌍한 이웃들을 도우세요...그러면 살맛나는 세상이 되는건데..
여긴 참 언제부터 이리 이상한 아줌마들이 떼로 모여 사는지,,,선거철즈음만 되면 우글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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