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성 스트레스에 밤잠도 못자고 일에 치여 삽니다.돈이 많아 좋은화장품에 병원갈수도 없답니다.
근래 갑자기 눈에 띄게 커진 모공때문에 거울보기가 싫을정도로 예민합니다.
점점 피부에 자신 없어지고 코.볼주변이 유독 심해서 화장하기 싫어서 안했더니 더 보기 싫고
늘어난 모공을 되돌리는 방법은 정녕 피부과시술인가요?
잠을 충분히 자면 괜찮아지겠지 싶어 늦어도 12시전에 자보고 물도 8잔 꼬박 마셔봤지만 소용없습니다. ㅠ
체념하기엔 안타까운 30대초반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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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커진 모공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일때....
스트레스영향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1-04-27 12:09:31
IP : 121.133.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단
'11.4.27 12:18 PM (58.145.xxx.249)스트레스받지마시고요;;;;; 어렵지만...
일찍주무시고, 단거나 카페인적게드세요.
채식위주 식사하시고요... 하루아침에 달라지려면 시술밖에 답이없는데
그게 안된다하시니 시간을 가지고 노력해보세요.
싼거라도 모공팩 하나사서 붙여보세요~2. 모공은
'11.4.27 12:32 PM (211.110.xxx.196)회복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피부과 다니며 모공케어 시술 받은적도 있었는데....
사실 별로 효과 못봤었어요. 돈은 많이 들였는데....
화장할때 프라이머 이용해보세요.3. 남일같지않아서
'11.4.27 2:47 PM (203.218.xxx.19)지나가다 댓글답니다, 모공으로 돈 많이 썼는데요 맛사지나 시술로 조금 나아질 순 있지만 시간과 돈이 일단 많이 드니 화장품으로 일단 스트레스를 좀 없애보세요.
베네피트에서 나오는 pore 제품이 있는데 초록색 튜브인데요 이름이 잘 생각이... 암튼 이거 하나밖에 없으니 찾긴 쉬우실 꺼에요, 시중의 pore제품중 이만한게 없어요, 그래도 일단 테스트해보시고 사서 써보세요, 볼옆의 모공도 제법 감춰줘요.4. 저도
'11.4.27 7:31 PM (124.61.xxx.11)남일 같지 않아서 ^^
저의 경우에는 나이들면서 모공이 밑으로 까지 퍼져내려오는 것 같았는데요
종합비타민에 비타민씨 추가해서 먹고 견과류 조금씩 매일 챙겨먹으니 줄어드는 효과가 확실히 나타나요...
아, 매일 유산소운동도 조금씩 해주고 있어요...요구사항이 많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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