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마이더스보신분 줄거리좀 알려주셔요

마이더스 조회수 : 574
작성일 : 2011-04-26 17:06:38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인데 어제 못봤어요
어제 보신분들 줄거리좀 알려주셔요
저번에 줄거리 아주 간단명료하게 잘 올려주신분 계시던데~~
어디계세요~~~
IP : 112.170.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6 5:30 PM (110.15.xxx.249)

    저도 줄 설께요....^^ 알려주시는 분께 미리 감사!!

  • 2. 넷츠고티비
    '11.4.26 5:31 PM (183.100.xxx.215)

    기냥 넷츠고 티비가서 보세요.
    회원가입 안하고 무료입니다.
    저지금 어제 못본거보고 여기로 지금 들어 왔어요.
    님도 거기 잠시 다녀오세요

  • 3. 줄거리요
    '11.4.26 6:45 PM (183.109.xxx.168)

    동부건설 최대 주주가 된 유인혜가 동부건설을 부분 매각한다고 포고 하자
    그로 인해 김도현은 신흥은행과의 계약이 파계되고, 더불어 김도현과 함께 손잡았던 사람(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교도소에서 만난 그 사람요)
    그 사람도 동부건설 사건으로 인해 김도현과 갈라선다고 투자한 자금 회수해 간다고 해요
    그로인해 방황하던 김도현은 며칠 간 술마시며 잠수타는데요 마음 다시 다잡고
    유인혜에게 자신과의 싸움으로 인해 수만명의 동부건설 직원들의 일터를 뺏지말라고
    자신이 포기하겠다고 협상하자고 해요. 하지만 유인혜가 페이크라고 믿을수없다고 하자 김도현이 그럼 둘다 죽는 방법을 택하겠다고 합니다.

    김도현이 걱정된 사채(?)할머니가 유인혜가 단시간에 그렇게 많은 채권을 살수없다고 알아봤는데, 그중에 가짜채권이 포함되었다고 이정현한테 말해줘요. 그걸 이정현이 김도현한테 말해주구요. 그 사실을 안 김도현은 가짜채권을 판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압박하구요.
    또한 동부건설 매각 반대를 시위하는 직원들에게 자신을 믿고 채권넘겨달라고 하는데, 처음엔 불신했던 사람들이 매각을 위해 실사온 유인혜의 사람들을 쫒아내는 장면을 보고 마음을 움직입니다.

    동부건설일로 자기살을 깎아 먹으며 김도현과의 싸움에 집착하는 유인혜로 시끄러워지자 금융위원장이 동부건설일 접으라고 합니다.
    동부건설을 포기한 유인혜가 신흥은행에 주력하기 위해 해외에 있는 아버지 비자금을 해외투자형식으로 국내에 들여오겠다고 발표해요.
    이에 김도현은 그동안 비자금 지급을 유예했던 최변한테 그냥 줘버리라고 해요. 그게 최변이랑 김도현이 비자금에 접근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요.

    동부건설 사건으로 신뢰를 얻는 김도현은 신흥은행 일 다시 맡게 됐구요.
    그리고 유인혜와 등돌린 김병세가 김도현하고 손잡으려고 2년전 한영은행 인수시 있었던 부채 해결에 대한 비리 문서를 가지고 김도현에게 접근해요.
    그러면서 자신이 신흥은행을 위해 해외자금유치를 해주겠다고 제안 하면서 끝나요.

    아 그리고 유인혜네 둘째오빠가 유인혜에게 복수하기 위해 김도현한테 손잡자고 제안하구요.
    최변호사와 유미란네 엄마와의 내연관계를 김도현 아빠가 포착하면서 슬슬 최변 압박해나가려고 해요. 최변 재산이 그 여자이름으로 다 올라가있데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ㅡㅡ;;
    엉성한 줄거리지만 이해하시는데 어려움 없으실거에요 ㅋㅋ

  • 4.
    '11.4.26 9:28 PM (175.115.xxx.252)

    진짜 자세한 설명에 안봤는데도 이해가 다 됩니다.^^

  • 5. #
    '11.4.28 10:04 AM (118.45.xxx.30)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알게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292 눈밑주름이 고민인데 뱀독크림이 어떨까요?? 웃지말자 2011/02/17 208
619291 정운찬 "국사시험 영어로" 발언에 누리꾼 '발끈' 18 세우실 2011/02/17 1,188
619290 1금융권으로 옮기실건가요?? 2 부산 2011/02/17 538
619289 부모님 모시고 식사할 만한 식당 추천 부탁합니다. 2 통통곰 2011/02/17 369
619288 이럴땐 누가 제사를 지내는게 좋을까요? 10 제사 2011/02/17 1,133
619287 트위터에서 제이야기를 하였다는데, 4 상담 2011/02/17 1,091
619286 작년에 2월까지 출산휴가, 그 이후 육아휴직인데 연말정산 해야 하는 걸까요? 5 아기엄마 2011/02/17 404
619285 부산에 괜찮은 뷔페 어디가 좋을까요? 7 ddd 2011/02/17 720
619284 베트남 신부 어떤가요..? 34 .. 2011/02/17 4,036
619283 '며느리가 돈 건네주는데 눈물이 울컥 나왔어요'라고 하시더군요 10 전철 아주머.. 2011/02/17 2,722
619282 탕수육,고기가 남았는데 보관법.. 2011/02/17 96
619281 sm5 엔진오일 교환비용 4 얼마인가요?.. 2011/02/17 1,313
619280 나중에 친정 엄마가 안계시면 어쩌나 4 ... 2011/02/17 693
619279 부산상호저축은행 영업정지 됐는데 그럼 예금에 대한 이자는 못받는건가요? 2 -- 2011/02/17 695
619278 루비 레드 자몽 칵테일과 레드 2011/02/17 123
619277 세탁기가 오늘보니 죽어있네요..ㅋㅋㅋ 세탁기 추천요^^^^^ 20 탁기 2011/02/17 1,815
619276 주말농장 하려고 하는데 해보신 분 도와주세요~ 10 ff 2011/02/17 471
619275 [펌] 97년 IMF 시절의 참담했던 뉴스들- 1 참맛 2011/02/17 467
619274 양도소득세?? 고지서가 날아왔어요 1 궁금 2011/02/17 648
619273 5살 여아 머리가 빙글빙글 어지럽대요 7 어쩌죠 2011/02/17 429
619272 동해안 여행하고 싶어요 1 여행 2011/02/17 155
619271 오락가락하는 친언니의 조언 헷갈려요. 5 예비엄마 2011/02/17 840
619270 오늘 성적표를 받아왔는데 선생님 종합의견에.. 8 윤서사랑 2011/02/17 2,792
619269 경기상호저축은행은 괜찮을까요? 3 경기도민 2011/02/17 808
619268 [중요도 높음 - 개인적으로] 부페 식당 추천 좀 부탁할께요.... 무플 절망.... 8 부페검색자 2011/02/17 581
619267 72일 만에 침묵 깬 朴, MB에 포문 여나 1 세우실 2011/02/17 132
619266 보름밥 실망이랑^^ CD카세트 어떤걸 사야하나요? 3 euju 2011/02/17 267
619265 모유끊은지 3주 지났는데 이제 술 마셔도 되겠죠? 3 2011/02/17 372
619264 (궁금) 카드회사/ 카드번호 유효기간만 알면 결제 가능한가요? 3 ... 2011/02/17 596
619263 영어 스토리텔링 전문가.. 이거 비젼있을까요?? 6 스토리텔링전.. 2011/02/17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