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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4월에 생산한 천일염 괜찮을까요?

... 조회수 : 729
작성일 : 2011-04-26 10:44:43
소금 사재기에 동참하지 않은 1인인데요..

뒤늦게나마 20키로 살까 하는데, 알아보니 천일염이 있긴 한데 금년 4월에 생산한거라고 하네요.

사고 이후라 찜찜하긴 한데 앞으로 오염이 더 심해질테니 이게 어디냐 싶기도 해요..

이거 사도 괜찮을까요?

가격은 20키로 3만원이라고 하네요..

IP : 220.120.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4.26 10:46 AM (114.200.xxx.56)

    언제 생산한건지..그걸 믿을수가 없잖아요

  • 2. ㅇㅇㅇ
    '11.4.26 10:46 AM (112.186.xxx.156)

    4월 소금이라도 바닷물은 미리 가둬 놓았던 걸로 만들어서 괜찮다고 하는데요.
    3,4월에 만드는 소금이 질이 떨어진다나? 그렇데요. 간수도 안빠져 있어서 쓰기도 하구요.
    5월에 좋은 소금 나온다는데 전 그것도 모르고 지난달에 20킬로 샀네요.

  • 3. 천일염
    '11.4.26 10:47 AM (121.164.xxx.18)

    식용으로는 삼복소금..즉 여름에 생산된 소금이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봄 소금은 쓰기도 하고 날씨 때문에 건조 과정이 길어서 이물질도 여름보다 많다고 들었습니다.

  • 4. .
    '11.4.26 10:51 AM (125.177.xxx.79)

    저도 장터에서 올 4월 소금 샀었는데
    당장은 못쓰고 간수 빼고 하다보면
    한 일이년은 지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사뒀어요
    사서 세워두자마자.
    간수 되~게 많이 빠지고있어요.

  • 5. 솔직히
    '11.4.26 10:53 AM (124.5.xxx.226)

    이 소금 사재기 이후 소금값이 엄청 오르면서 질 떨어지는 소금들도 그냥 같은 가격에 팔고 있어서
    저는 간수 안 빠지고 알갱이도 자잘한 천일염을 보면 이거 중국산 섞어서 국산이라고 파는 거든지 포대갈이 한 걸 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당장 먹을만큼만 그때 그때 마트나 시장에서 소포장으로 사고 말려고 합니다.
    속아도 작은 포장 하나 버리고 말지, 20키로나 샀는데 그거 간수 빼고 한참 있다 먹어도 쓰면 다 버릴 수도 없고 어째요.

  • 6. ...
    '11.4.26 10:54 AM (220.120.xxx.54)

    그렇군요,,
    가둬둔 바닷물로 만든거라면 사도 되겠네요..
    맛은 음...좀 포기해야 하나요...
    3년넘은 간수뺸 소금이 10키로 정도 있으니 이번에 사서 1,2년 묵혔다 먹으면 되겠지요..
    간수뺴고 먹으면 되는거죠..?

  • 7. ㅜㅜ
    '11.4.26 11:05 AM (220.79.xxx.115)

    사재기 때문에 품귀현상이 생긴 뒤로
    산지 포대갈이가 일반적이라고 들었습니다. ㅠㅠ

  • 8. 소금판매자분이
    '11.4.26 11:18 AM (122.34.xxx.197)

    5월생산분은
    작년겨울에 염도조절 관계로 바닷물 가두어두엇다고 말하던대요
    사셔서 간수빼고 사용하셔도 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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