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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살고 50억넘게 생기면 완전 횡재네요 ㅠㅠ

이생각해보니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1-04-25 14:51:34
어찌됐든  그동안  서태지돈으로 편하게 공부하며 이것저것 배우며 3년 탑스타와 살아보고....
큰돈받고...  이사태 없었으면 조용히 새남자와  새 결혼하며 살았겠네요.....    
그냥 이런저런 생각해봤어요.....................
IP : 220.80.xxx.23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5 2:54 PM (110.10.xxx.95)

    저두 불행할거 같아요.
    그리고 이지아의 집도 잘 산다고 들었어요.
    언론에서 미국으로 투자이민을 갔다고 하던데...

  • 2. ..
    '11.4.25 2:55 PM (222.107.xxx.18)

    그냥 3년 사업해서 50억 벌었으면 횡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인생이 저렇게 된 건데, 뭐 횡재라고까지야;;;

  • 3. jk
    '11.4.25 2:56 PM (115.138.xxx.67)

    50억이면 이혼시에 저렴한거죠....

    9천억을 이혼 위자료로 준 사람도 있는데효???????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701154...

  • 4. 불행안해
    '11.4.25 2:56 PM (128.134.xxx.76)

    불행할것까지야 뭐 없을것 같은데....
    사는 동안 정말 사랑했을테고, 사는동안 생활에 찌들지 않았을테고, ....
    아~~놔~~! 나 지금 너무 찌들었나봐. 지금 나이도 젊고, 애도 없고, 훨훨 날아갈 나이에 나쁠것 없을것 같은데요.

  • 5. 아이고
    '11.4.25 2:57 PM (211.107.xxx.188)

    자기 인생에 대해 14년동안 한마디도 못하고 사는게 사는건가요?
    서태지가 뭐라고 그 희생을 당하나요?
    서태지 아니더라도 진짜 반짝거릴 20대였지요.
    예쁘고 집에 돈도 많고...
    서태지땜에 그림자 속에 어둠속에 산건데, 그게 제대로 사는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10대 어린애 꾀어낸 서태지가 진짜 나쁜놈이네요.

  • 6.
    '11.4.25 2:59 PM (58.228.xxx.175)

    남들이 보면 이지아가 서태지땜에 억지로 결혼해서 산것처럼 보이네요 위엣님 논리라면..
    이지아는 얼씨구 결혼한거 같은데요? 팬이였다면서.

  • 7. 그리고
    '11.4.25 3:00 PM (211.107.xxx.188)

    3년 잠깐 산거였음 도리어 괜찮았겠네요.
    이건 꼴랑 3년 제대로 사랑해주고 살면서 10년을 내팽개치고 그림자로 살게했구만...
    진짜 50억이라도 제대로 받았음 좋겠지만, 현실적으론 그도 못받을꺼 같고...
    항간에 떠도는 이혼시에 5억 줬다는 말이 진짜라면 서태지 진짜 나쁜놈 아닌가요?
    그 세월 다 참게해놓고는 꼴랑 5억이라니...스쿠루지란 소리 안들으려면 50억 줘야 한다고 봐요..

  • 8. ...
    '11.4.25 3:01 PM (211.38.xxx.75)

    미국에서 제대로 이혼소송했어봐요. 50억만 들까요. 남자쪽이 개털되기 십상이죠.

  • 9. 아이고
    '11.4.25 3:02 PM (211.107.xxx.188)

    억지로 결혼한건 당연히 아니지요.
    그렇지만 17살 먹은 팬 아이를 6살이나 위인 남자가 꼬여내면 안당할수 있나요?
    나이를 생각해봐야죠.

  • 10. ,,,
    '11.4.25 3:07 PM (72.213.xxx.138)

    둘다 세상을 속여 먹기는 최상급으로 딱히 서로 크게 희생한 것도 없이
    남들처럼 어떻게 대뷔할찌 걱정할 필요도 없이 편하게 주연으로 꽂혀 시작하고
    미국에서 한번 소송해서 위자료 받고, 이번에 한 번 더 한국서 이슈로 인지도 높이고 세상 편하게 사네요.

  • 11. ...
    '11.4.25 3:09 PM (180.66.xxx.106)

    서태지 이지아 둘중 한쪽이 딱히 손해본것 아닌데요.
    둘다 영악하고 음흉해서 손해볼짓 절대 안할꺼구요.
    서태지아내 아니였으면 30살 나이많은 신인이 화려하게 연기데뷔 못했죠.

  • 12. 패러독스
    '11.4.25 3:11 PM (117.55.xxx.13)

    아무튼 돈 때문에 이지아는 여러모로 손해볼 께 없다라는 단언들은 우매한거죠 ,,
    물론 이지아의 지금 행보는 이해할 수 없지만 ,,
    정우성을 정말 사랑한 거 같진 않아요
    그저 서태지한데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퍼포먼스 ,,
    위협용이었던거 같아요

    이지아는 서태지한데 못 벗어날껄요 ,,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마이클 잭슨을 못 잊는 것 처럼요 ,,

  • 13. 추측
    '11.4.25 3:13 PM (203.142.xxx.231)

    제 생각엔 2006년 이혼당시엔 연예계 데뷔를 위해 형식상 이혼한거고
    그래서 재산권 포기한다..서류에 한건데

    서류상 이혼을 하고나니 서로 멀어지기 시작했을거고
    솔로의 자유로움도 느꼈을거고...
    그러다보니 이제 완전히 헤어지고 싶어졌는데
    받은 위자료가 하나도 없는지라 연예계 생활 계속 하려면 큰 돈도 있음 좋겠고..
    그래서 뒤늦게 뒷북 울린거 아닐까 싶어요

    어쨌건 하루 이틀도 1년 2년도 아니고
    자기 남자의 숨겨진 여자로 10년 이상 숨겨져 있었다는건
    처음에는 어린 마음에 재미있었을지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난 뭔가..하는 생각과 더불어
    한 여인으로서 결코 행복감을 느낄 순 없었으리라 생각되네요

  • 14. 서태지의
    '11.4.25 3:15 PM (121.147.xxx.151)

    앨범 작업 이미지 컨셉등을 이지아가 많이 도와줬고
    서태지 음악에 대한 기여도가 크다던 만약 그렇다면
    이지아가 재산분할청구 소송에 승소할 가능성이 큰 거 아닐까요?
    미국에서 결혼하기 1년전부터 이지아가 다니던 학교 동창의 말에 의하면
    17살때부터 서태지와 만나고 있었고
    1년 후 어느날 갑자기 이지아가 사라져 버렸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린 나이에 서태지라는 남자를 위해
    세상의 모든 걸 버릴 수 밖에 없었던 걸 생각하면
    55억 그냥 지금 줘버리고 팬들에게 공식 사과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
    인간의 욕심이 그렇지않겠죠.

  • 15. ,
    '11.4.25 3:20 PM (72.213.xxx.138)

    미국의 청소년 현실을 보면, 만21세 이전에 동거 들어가는 게 전혀 특별하거나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이지아가 너무 일찍 결혼을 했다는 생각은 한국적인 시각으로 본 편견이기도 해요.

  • 16. 그리고
    '11.4.25 3:23 PM (203.142.xxx.231)

    정말 정식 위자료로 준게 법적으로 하나도 없다면
    서태지가 일정의 위자료를 줘야하는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 17. ㅋㅋ
    '11.4.25 3:47 PM (61.43.xxx.155)

    뭘 꼬여내요. 부모는 없나요? 가족 동의하에 사귄거 같은데.
    막말로 성공한 스타이길 망정이지 욕먹기 딱좋죠. 어린 나이에 남자랑 ㅡㅡ
    서태지는 나이먹고도 생각이 없는거고.
    돈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그렇게 죽고 못사는 스타랑 살아본건 복이지요.
    감금 당한게 아님 진작 나오지 왜? 피해자처럼 야기하는건 많이 웃겨요.

  • 18. ㅋㅋ
    '11.4.25 3:50 PM (61.43.xxx.155)

    위자료 안받겠다고 한 이유가 있겠죠?
    그 약속을 서태지가 지켰는진 모르겟지만.

  • 19. ...
    '11.4.25 3:50 PM (118.220.xxx.37)

    이지아가 썼다는 팬픽을 보니 헤어졌어도 이지아는 계속해서 서태지를 기다렸던 것 같아요...
    헤어진 것도 서태지가 버린듯한 그런 뉘앙스....

    하긴 서태지를 잊어다면 이지아라는 이름으로 데뷔하지는 않았겠죠.
    자기가 디자인한 드레스에 leejiatoes 서태지 이름 거꾸로 수 놓은 것 하며
    서태지 콘서트에도 간 것도 그렇고....
    헤어졌어도 서태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듯...

    하긴 가장 예민할 사춘기 때 서씨를 만났고, 또 첫사랑이었을 테니까요.
    또 연예인과 팬으로 만났으니 사랑도 평범한 사랑도 아니고....

    그런데 서씨는 쿨하게 떠나고 자기를 잊은 듯이 보여서
    이제사 억울함을 느끼고, 내가 그대의 여자였다 커밍아웃한 것 같아요.

    옛날 인터뷰에서
    태지 엄마가 태지가 결혼 했으면 양현석 이주노도 알았을 것이다.
    태지는 여러분을 속이지 않는다고 말했다는데...
    왠지 태지엄마도 이지아의 존재를 몰랐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태지의 측근도 그녀의 존재를 몰랐다면... 내가 이지아였으면 정말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

  • 20. ㅜㅡㅜ
    '11.4.25 4:10 PM (59.10.xxx.11)

    애초에 비밀 부치기로한 관계였을듯.
    서태지랑 결혼도하고 연예계 활동도하고 싶었겠지요?
    아무튼 스타는 뭐든간에 어흐. 나긴 났네요. 부모가 대단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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