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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스타 저 심사의원은 왜케 느글거리는지...

...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1-04-23 23:10:16
이름은 잘 모르겠고

맨날 고마워~요 하는 그분

오페라에는 일가견있는 전문가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그 느끼함과 오버 때문에 볼때마다 속이 니글니글

김치가 급땡긴다는..

본인은 되게 유머러스한줄 아나봐요 ㅡ.ㅡ

맨날 그 놈의 고마워요~

유행어로 미시나;;;
IP : 211.187.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4.23 11:12 PM (112.168.xxx.170)

    그 느끼함때문에 심사평이 진지하지 못하고 장난스럽게 보여요.
    그분들껜 미안하지만 전문성이 없어보이기까지 하구요;

  • 2. ㅇㅇ
    '11.4.23 11:28 PM (211.246.xxx.19)

    저는 나름 귀엽던데...
    그분이 오페라 스타 가수들 모두 성악지도하세요

  • 3. .
    '11.4.23 11:43 PM (220.88.xxx.67)

    저는 재밌고 권위의식없어보여 친근하게 클래식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것 같아 좋던걸요,

  • 4. ...
    '11.4.23 11:51 PM (124.5.xxx.193)

    처음에는 진짜 못보겠어서 잠깐씩 다른 채널로 갔다 올 정도였는데,
    4번째 보니까, 내가 적응됐는지, 그분이 좀 조심하시는지,
    이제는 들을만 해요. ㅎㅎㅎ

  • 5. 노래는
    '11.4.24 12:08 AM (222.238.xxx.247)

    잘하네요.......

    정말 같이사는사람은 얼마나 느글거릴까했어요......

    같이보는 딸아이한테 노래만 듣고싶다했어요.

    저 한목소리 좋아하는사람인데도 말할때는 넘 듣기괴롭네요...김치라도 먹어야할듯 ㅋㅋㅋ

  • 6.
    '11.4.24 7:53 AM (121.187.xxx.98)

    그 어버버대는 여자교수가 더 싫어요..-.-;;
    지도력은 좋은지 몰라도 남의 평은 제대로 못하는 듯...

    느물거리는 그 분은.. 목소리는 좋아요...ㅎㅎㅎㅎ
    워낙 톤이 낮아서 그렇게 보이겠지만 그래도 그쪽에선 알아준다는...

  • 7. 전 그분 넘
    '11.4.24 10:49 AM (110.8.xxx.175)

    말할때마다 시작이 어음...어음 하는데 참 나쁜습관 같아요.
    엄첨 거슬리는...차라리 심사하지말고 노래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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