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 서민이지만 별로 힘든거 못느끼면서 살았어요
덜먹고 덜쓰고 살면되는거지뭐 하면서요
누가 뭐라 하는것도 아닌데 요즘은 괜히 비참하네요
집 없는것도 서럽구요
한참동안 눈물을 흘려보냈어요 얼른 집장만 해야 겠어요ㅠㅠ
짧은 위로라도 해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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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요
ㅠㅠ 조회수 : 419
작성일 : 2011-04-22 22:33:51
IP : 124.61.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22 10:37 PM (116.33.xxx.142)에이,
뭘 그리 주눅들고 서럽고 그러세요.
인생 새옹지마라고, 사람일 정말 모르는 거더라구요.
하늘은 복 하나는 꼭 주더라구요.
혹시 알아요?
원글님네 따님 아드님이 전교권 먹고 서울대 갈지 ㅎㅎ
화이팅입니다!!!2. ㅠㅠ
'11.4.22 10:42 PM (124.61.xxx.70)흑흑..감사해요..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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