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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를 보면 학교교육이 허망해지네요, 능력개발을 효율적으로 한듯

이지아의 모든것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11-04-22 15:06:16

최단기간에 아주 효율적으로 자기가 원하는걸 손에 넣는 사람같네요.

남자 하나 잘 만나서 경제적자유를 얻고, 좋아하는 남자랑 사는 행복도 손쉽게 달성하고요.
에고,
울나라 고학력에 숱한 전문직 여자들 시집못간 사람 천진데 고1때부터 서태지 쫓아다니며
일거에 해결,
아주 효율적입니다.

게다가 서태지가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사니까 따라다니며 같이 일본어도 배우고,
뭐 영어, 일어 유창하다해도 생활영어, 일어 정도겠지만서도요.

서태지같은 음악인이랑 살면서 베이스 악기도 덤으로 배우고, 작사, 작곡도 배우고, 아주 효율적입니다.

미술전문학교 같은데 다니며 꼭 졸업은 안했어도 디자인에 대해 기본적인건 배웠을테고..

이런거보면 현행 학교교과과정에 의문이 생깁니다.

그 숱한 시간 들여서 대학까지 졸업해도 과연 이지아만큼 3개국어에 의상디자인, 베이스기타 연주에 작사작곡까지 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게다가 그것도 결혼생활하면서 다 공부한거잖아요.
마음껏 부를 누리며 언어도 가정교사통해 쉽게 배웠을거고,

나중엔 하고싶은 유명드라마 주연까지 척척 따내고,

죽어라 연기학원다니며 연극영화과 다닌애들 참 허탈하겠어요.
에효...
IP : 121.165.xxx.1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해서
    '11.4.22 3:08 PM (110.35.xxx.189)

    듣고보니 그렇네요.^^..

  • 2. 그녀는
    '11.4.22 3:09 PM (124.48.xxx.211)

    복덩어리 같네요....

  • 3. ..
    '11.4.22 3:11 PM (180.69.xxx.245)

    너무나,비현실적인 스토리...가 현실이라는거

  • 4. 끄덕끄덕
    '11.4.22 3:12 PM (203.247.xxx.210)

    그런데 중고등 그 많은 남녀 학생들의 상대들이

    연예인급 부자여야 된다는 게 살짝 단점이네요

  • 5. ....
    '11.4.22 3:14 PM (59.3.xxx.56)

    뭐 부모 잘만난 복 친정복 남편 조건을 최고로 치는 분들이 많은 82 아닌가요....어쨋든 박복한 내가 금산분리법 완화로 더 박복해질까 걱정이라 남의 복 부러워 할때가 아니네요.

  • 6. ggg
    '11.4.22 3:15 PM (122.34.xxx.15)

    여기서 82에서는 이지아가 대단한 여자라고 띄워준다는 의견도 있으신데요. 이지아가 서태지로 인해 경제적 부와, 재능을 가질 수 있는 환경들을 가져왔고.. 보통 다른 여자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이것 자체는 사실 인 것 같아요. 어느정도 허탈한 마음도 있고 말이죠... 그녀가 만든 재능이 타고난거라기 보다는 이런 배경이 만들어낸 건 사실이잖아요. 이런건 신데렐라 컴플렉스도 뭐고 아니라 사실 아닌가요?

  • 7. 윗님
    '11.4.22 3:24 PM (124.48.xxx.211)

    아주 극소수의 생각이지 ...
    여기서 띄워주는건 아니지요...
    여기 회원이 몇명이고 띄워주는 회원이 몇명인지 세어보시길...

  • 8. ...
    '11.4.22 3:26 PM (211.214.xxx.3)

    이지아만 그런가요? 부모 잘 만난 사람, 시댁 잘 만난 사람, 처가 잘 만난 사람, 로또 맞은 사람 등등 자신의 노력 여하와 상관없이 좋은 환경에 있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당연히 돈 많은 사람들이 더 수준높은 맞춤 교육을 받는거죠. 학교 교육은 대량의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건데 비교하기 힘든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9. ..
    '11.4.22 3:42 PM (121.133.xxx.157)

    이지아가 재능있다는 말은 절대 안하시는구랴...
    부모돈 쳐발라도 둔재인 애가 얼마나 많은데;;;

  • 10. jk
    '11.4.22 3:45 PM (115.138.xxx.67)

    전 어제 오늘 님들을 보니 학교교육이 허망해지는데효?

    명문대 나왔다느니 전문직이라느니 지껄이면 뭐하나요?
    생각하는게 딱 연예인 가쉽에나 하악대면서 하위 50% 수준인데.....

    미국에서도 저런 사건은 있었는데(재닛잭슨은 90년대부터 남편 숨기고 살았음)
    그게 별로 이슈가 되지도 안았는데

    딱 어제부터 짜증나고 있음.. 어쩜 이렇게 국민들 수준이 딱 바닥수준인지...
    한국학생들 학업능력이 높고 성취율이 높다고 하지만 다 필요없는듯..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하는 능력 자체가 부족함...

  • 11. 하하핫 동감~
    '11.4.22 4:10 PM (124.28.xxx.108)

    전 어제 오늘 님들을 보니 학교교육이 허망해지는데효?
    명문대 나왔다느니 전문직이라느니 지껄이면 뭐하나요?
    생각하는게 딱 연예인 가쉽에나 하악대면서 하위 50% 수준인데..... 22222222222222


    한국인의 교육렬은 정말 대단하고, 평균학력도 정말 높은데.
    그에 비해..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논리나 사유라곤 찾아볼 수 없음에 놀라곤 해요.
    그 오랜시간, 그 많은 돈을 들여 공부했으면..
    뭔가 손에 쥔게 있어야 할텐데???
    신기할 정도라는.

    뭐, 연예인 가쉽에 열광하는 분위기 때문에 하는 말은 아니고요.
    가쉽을 다뤄도 그 내용상의 문제라는거죠.

  • 12. 내참.
    '11.4.22 4:17 PM (203.232.xxx.3)

    그래서 이지아가 연기력이 좋다면
    원글님 말 인정해 드리죠.

  • 13. 글쎄요
    '11.4.22 4:50 PM (203.235.xxx.19)

    뭐든 푹빠지면 열심히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살면 저렇게 되진 않을거 같네요
    그렇게 열심히하고 그런모습들이 남자들에게 자극이 되고 더욱 매력으로 다가오겠죠..
    남자하나만 목빼고 쳐다보는 여자 남자들 매력없어 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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