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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정리글을 쓴건

서태지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1-04-22 11:24:35
이제 알만큼 알았다고요.

뭐 서태지라고 여자사귀지 말란 법 있나, 쫓아다니는 여자랑 결혼생활할수도 있죠.
그러다가 여자가 더이상 같이 살기 싫다고 이혼신청한거고,
서태지는 이혼당하는 처지에서 그래도 이지아가 원하는 대로 연예활동할수 있게 돈대준거네요.

이혼당하면서 이 막대한 돈을 준거보면 서태지도 이미 할만큼 한거 같고,

이제 더이상 별 쇼킹한 뉴스는 아니라고요.

참 애도 없다면서요.

어린나이에 톱스타 쫓아다니다가 10년간 잘먹고 잘살고 배우고싶은 악기나 미술이나 원없이 배우고
일본생활까지 해보고,
할거 다 해보고 이혼요구까지 한마당에 연예활동하고 싶다고 그 비용까지 우려먹었으면 ....

여기서 위자료소송이니 재산분할소송신청한게 어이가 없지만 어쨌든 결과가 어찌되든 이판사판 해본거네요.

별 거 아니네요.

근데 그보단 BBK와 금산분리완화법으로 삼성이 왕국이 되려는 과정이 더 치명적인데
이 여자의 돈을 노린 소송에 더이상 관심둘건 없네요.
IP : 121.165.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태지
    '11.4.22 11:28 AM (121.165.xxx.112)

    이지아 지가 좋아서 팬이라고 쫓아다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잘 먹고 잘살았으면 그것만으로도 된거 아닌가요?
    20살 가진거없는 여자가 오직 사랑만으로 신데렐라처럼 잘살았으면 행복하게 산거 아닌가요?

  • 2. 저두요..
    '11.4.22 11:29 AM (219.255.xxx.75)

    은근 그런 생각이 들던데요... 실력으로 태왕사신기 주연되었다고 하는데 연기력은 그다지... 그럼 외모? 외모도 괜찮긴한데 그 정도는 아니지...

  • 3. //
    '11.4.22 11:30 AM (180.64.xxx.6)

    남이사 관심갖던말던 신경끄세요
    원글님은 원글님관심사에 신경쓰시고
    사람마다 다 각기 관심사가 다르지요

  • 4. 서태지
    '11.4.22 11:31 AM (121.165.xxx.112)

    배울만큼 배우고 직업도 번듯하게 있는 여자라도 10년간 결혼해서 잘살다가 지가 원해서 이혼신청했다가 연예활동하고 싶다고 막대한 돈까지 받아썼다면 누구라도 뻔뻔한다 소리할거 같네요.
    거기다가 또 위자료신청이라니,
    어이가 없어요.

  • 5. ...
    '11.4.22 12:19 PM (119.64.xxx.134)

    이지아측에서 이미 결혼생활은 3년남짓이라고 밝혔고,
    서태지측이 2006년당시 위자료와 재산분할 끝냈다고 했죠.
    그 금액이 항간에 떠도는대로 25억이고
    친정에 타워팰리스 사 준 게 사실이라면,
    이번 소송은 너무 욕심이 과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지아의 혜성같은 등장과, 대중이 느끼는 급에 비해 지나치게 과했던
    연이은 주연대우가 과연 서태지의 도움없이 가능했을까요?
    적어도 연기공부나, 연기의 기초가 될 만한 기초소양들도
    서태지와의 결혼생활에서 닦여진 걸로 보이는데,
    결혼생활이란 게 일방적인 희생도 아니고,
    마치 내 청춘 10년을 바친 댓가를 내놓아라, 이런 태도로 보입니다.

    아이가 있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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