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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운동하러 갈까요 말까요

갈까말까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11-04-20 23:18:53
저녁에 버터오징어랑 맥주에 안주를 엄청먹어 속이 더부룩해요 ㅠ.ㅠ
시간이 넘 늦어 애매한데 잠은안오고 말똥말똥
지금 운동하고 올까요?
IP : 58.140.xxx.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4.20 11:19 PM (118.36.xxx.178)

    너무 늦었어요.ㅠㅠ
    무섭잖아요. >.<

  • 2. 동영상
    '11.4.20 11:21 PM (112.171.xxx.123)

    매리야 님에 한표!
    지금은 너무 늦었어요! 나가지 마세요!
    클라우디아 쉬퍼 상,하체 동영상 있는데 동영상 보면서 운동 하세요^ㅡ^
    아니면 지금 라디오스타하는데 그거보면서 집에서 운동하시길!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깐요!;

  • 3. 갈까말까
    '11.4.20 11:21 PM (58.140.xxx.26)

    마자요. 흑 낼아침이면 불어있을 뱃살과 얼굴살도 무섭긴 하지만..지금시간에 밖이 무섭긴해요. ㅠ.ㅠ

  • 4. 매리야~
    '11.4.20 11:22 PM (118.36.xxx.178)

    가지 마세요.
    차라리 간단한 맨손체조하세요.

    야밤에 나가기엔 님은 소중하니깐요.ㅎ

  • 5. 갈까말까
    '11.4.20 11:22 PM (58.140.xxx.26)

    흑..집에 티비가 없어요 흑흑. 그럼 아쉬운대로 집앞에서 줄넘기라도

  • 6. 갈까말까
    '11.4.20 11:23 PM (58.140.xxx.26)

    매리야님 감사해요. 이야밤에 저걱정해주는분은 딱두분계시네요. ㅋㅋ

  • 7. 매리야~
    '11.4.20 11:32 PM (118.36.xxx.178)

    요새 세상이 뒤숭숭하고 무서워서...
    어두워지면 일단 방콕하는 게 최곱니다.

    이건 뻘댓글..
    노트북 바로 앞에 화장대가 보이는데...
    불 다 꺼놓고 자판 두드리다가 거울에 비친 제 얼굴 보고 혼자 깜놀.
    머리띠로 이마 훌떡 깐 제 얼굴에 제가 놀람. ㅠ

  • 8. 저같으면
    '11.4.20 11:38 PM (121.147.xxx.151)

    단디 옷 입고
    주머니엔 고추가루 키친타올에 접어 넣고
    휘황한 손전등 하나 들고 조깅로로 갈겁니다.
    왜냐면 뱃살공주 너무 싫거든요.
    하루 하루 쌓이다보면 나중에 뒀다 빼기 힘든게 살들이거든요.
    그렇게 하룻밤 애인처럼 뱃살 안고 하루 이틀 지내다면
    더욱 정들어 이눔이 글쎄
    아주 둥지를 틀더군요...;;;

    내 몸이 아닌 것이 니 몸도 아닌 것이
    타이어 벨트를 두른 듯
    점점 후덕해지는 아랫배
    점점 굵직해지는 뒷태.

    제가 요즘 그래서
    새벽 눈 뜨면 무서움 떨치고 운동 나갑니다.

  • 9. 아참
    '11.4.20 11:39 PM (121.147.xxx.151)

    고추가루의 정체는
    여차하면 범인의 눈에 뿌릴 엽기적인 무기구요 ㅎ

  • 10. 그리고
    '11.4.20 11:40 PM (121.147.xxx.151)

    저희 동네 조깅로는 새벽부터 밤 12시쯤까지 운동 나오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 11. ...
    '11.4.21 12:12 AM (125.180.xxx.16)

    잠안오시면 108배라도 하세요
    전신운동이잖아요

  • 12. 갈까말까
    '11.4.21 12:24 AM (58.140.xxx.26)

    저 결국 집앞에서 줄넘기 1000개하고 왓습니다 힘들어도 하고나니 상쾌하네요 움하하핫! 그리고 키친타올에 고춧가루도 유용한정보네요 그리고 108배도 있었네요 다음번에 하나씩 활용해야겠어요 ㅋ 댓글놀이 잼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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