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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사업..오래하신 분은 얼마나..

..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1-04-19 20:16:50
친한언니..아주 순진한 언니가 있는데
요즘 암웨이에 푹~빠져 전국 방방곡곡 열심히 다니며
정말 열심히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 일을 하기엔 좀 의외인 언니인데 요즘엔 자주 전화가 와서는
저희 신랑이 잘 할 것 같다고 권하기도 하는데요..
아주 오래 전부터  좋아한 언니였는데 솔직히 좀 부담스러워요..
언니가 꾸준히 잘해서 성공했음 좋겠지만 주위에 보면
지인들 좀 괴롭히는?경향도 있고 좋았던 관계도  나중에 안좋아지는 경우라던가
하다가 그만두고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걱정도 되곤 하는데요..
이 사업..오래하기에 괜찮은 사업인가요??
아주 탄탄한 회사라고 자부심이 대단하던데..
그냥 좋아하는 언니라 걱정이 되어 글 올려봅니다..;;;

IP : 121.88.xxx.1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9 8:17 PM (121.124.xxx.98)

    글쎄요. 주변에는 돈날린사람만 있어서요.. 뭐라 조언을..
    그 언니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 2. 제 경우엔
    '11.4.19 8:20 PM (110.15.xxx.198)

    정말 괜찮은 아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 일 시작하면서 우리 남편한테 자꾸 권하면서 서서히 멀어졌어요.

  • 3. 주위에
    '11.4.19 8:21 PM (121.151.xxx.162)

    암웨이해서 돈번사람못봤어요.회사만 법니다 ...

  • 4. ...
    '11.4.19 8:22 PM (180.231.xxx.168)

    저도 주변에 돈날린 사람만 봤어요 가장 윗단계 있는 사람들은 돈 벌겠지만 그외는 아니라고 보네요 제주위에는 퇴직금 2억 날리고 이혼한 사람도 있어요

  • 5. ..
    '11.4.19 8:23 PM (121.88.xxx.116)

    에구..저도 그 언니 정말 좋아하는데
    이 일로 멀어지는거 정말 싫거든요..ㅜㅜ

  • 6. ..
    '11.4.19 8:56 PM (119.71.xxx.115)

    저 아는 언니도 아주 오랫동안 미친듯이 다녓지만 결국은 그만두고 옷장사합니다,,
    돈을 번게아니고 거의 마이너스죠,,

  • 7. 웃음조각*^^*
    '11.4.19 9:05 PM (125.252.xxx.182)

    주변에 몇년 하다가 재산 말아먹고 결국 이혼한 부부 있습니다.

  • 8. 동생
    '11.4.19 9:10 PM (125.178.xxx.3)

    동생이 암웨이 사업을 합니다.
    핀이 다이아몬드 전 단계
    3-4년전부터 다이아몬드 될듯 될듯 하다가 아직...
    그래도 돈은 제법 법니다.

    그리고 암웨이 사업하다가 빚진 사람들은
    가짜로 매출올리거나, 뭐.......그래서 그래요.

  • 9. 헉...
    '11.4.19 9:19 PM (121.132.xxx.248)

    제주위 모든 암웨이 하던 사람들(직업도 괜찮았던..남자들이 더 의외!!)--->아무도 안합니다!!!
    그 언니분 그냥 두세요....시간과 돈만이 치료할수 있다능~~

    ----자그마치 20년동안이나 암웨이 한다는 사람들을 옆에서 본 1인-----

  • 10. mm
    '11.4.19 9:33 PM (121.182.xxx.175)

    제 아는 사람도 다이아몬드 윗 단계인데요,
    매달 몇백씩은 들어오고 (이건 다 쓴대요, 다니고, 사입고)
    1년에 한번 목돈 들어오면 좀 표시난대요.
    하지만, 목표치 달성할 때 가짜로 매출 올리는 적 많지만,
    그거 보너스 받아서 퉁치면,
    영 손해는 아니라고~.
    푸지게 먹고 바르고 쓰던데요.
    어차피 다 소비되는 것 들이니까.
    결론은 오래 한 사람 중에
    매출 잘 나오는 사람들은
    돈도 벌고 때깔이 장난아니고,
    해마다 해외여행도 가고,
    무엇보다 스트레스도 많지만
    되게 멋지게 변하더라구요. 제 지인은 13년?

  • 11. 저 아는 사람
    '11.4.19 9:55 PM (220.81.xxx.67)

    다이아몬드까지 갔다가 그만둔거 봤어요^^
    뭐.. 수익성이 좋으면야 다이아몬드까지 갔는데 그만 뒀겠어요? tape도 냈던데요..
    물건은 괜찮은데 절대루~~~ 하지 말라고 말립니다

  • 12. ..
    '11.4.19 10:07 PM (59.26.xxx.68)

    집한채 날리고 이혼위기까지 간 부부도 봤어요
    어캐해야 집한채 날리죠? 아무리 가라로 한다고 해도??

  • 13. zz
    '11.4.29 10:07 AM (67.83.xxx.219)

    다이아몬드가 뭐 대단한 자리인 거 같지만 실상은 안그래요.
    흠.. 제가 지인의 성화에 못이겨 6개월 끌려만 다니다가 그만뒀어서 좀 알아요.
    다이아몬드도 그냥 본전이나 순수익 연 1~2천인 경우 다반사예요.
    월100정도인거죠. (비용 다 빼면)
    그런데 그자리 가려면 보통 5~10년 걸리죠?
    10년경력직 월급이 100인직업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연3회인가 4회 교육비라는 게 들어와요.
    자기네 그룹 미팅하느라 장소빌리고 그런 데 쓰는 돈.
    이 돈을 다이아몬드들에게 주는데 보통은 여기도 돈을 남기거든요.
    그러니까 그걸로 돈벌었다~ 하려면
    매출로 인한 핀(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등등) 상승으로 인해 버는 게 아니라
    다이아몬드급 이상에게 나오는 교육비나 연보너스. 이게 있어야 비로소 남는거죠.
    그 전 급까지는 플래티넘이나 루비정도까지는 시간낭비 돈낭비로 보시면 되고(순수익 연500도 어렵)
    에메랄드(다이아몬드)까지는 노는 것보다는 나을 수 있는(연 1000정도) 정도라 보시면 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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