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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이리 민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

어딜봐야하나..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1-04-16 22:20:32
IP : 119.149.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책
    '11.4.16 10:41 PM (221.139.xxx.162)

    50대에 자기야 하믄서 손잡고 모텔 뒷골목
    밤거리를 거니는 염감탱이와 할망구를 보면 노망났다는 생각이듬
    작년에 창원 아라ㅂㅇ 나이트에서 만난 여인과 원나잇 로멘스를 하면서
    애인사이가 된 울 여보야는 40대 초반이지만
    몸매도 좋고 젊은 나이 부터 리스로 인해 성욕이 많아서 이해는 하지만
    50대면 자제할 필요가 있는거 같네요
    쭈글탱이가 되어서도 성욕이 생기고 연애할 맘이 생기는지
    노망 아니감

  • 2. 주책님?
    '11.4.16 10:41 PM (183.102.xxx.63)

    미친 거 아임?

    주책님의 애인인 여보야는 40대 초반이라 괜찮지만
    오십대는 자제하라..이 말입니까.

    정말 별 미친..

  • 3. 맨위
    '11.4.16 10:54 PM (119.70.xxx.162)

    미친 넘인지 뇬인지 모르겠지만
    나이 든다고 모든 게 다 늙는 건 아니란다
    빙신 쥐랄하고 있다

  • 4. 돈천원
    '11.4.17 12:10 PM (123.214.xxx.114)

    테이블에 딱 놓으면서 이돈 갖고 어디 들어가서 하고 나오라고 하시지 저는 절대 그럴 배짱 없지만서두.

  • 5. 연지
    '11.4.17 5:08 PM (211.212.xxx.207)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사람이 늙는다 해서 감정도 늙는 건 아니에요.
    댓글이 당신을 말해줍니다.
    감정적 댓글로 공감을 원하십니까?

  • 6. 원글
    '11.4.17 6:25 PM (119.149.xxx.159)

    저도 그 아주머니랑 나이 차이 크게 안납니다. 조금전 댓글에도 썼지만 일련의 상황을 겪으며 제가 느낀건 어쩜 주변 사람들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자기 감정에만 몰두해있을까 그게 남의 눈이나 귀에 추하게 보이고 들릴 수 있다는 건 왜 생각조차도 안할까하는 점이었어요. KTX속 아주 조용합니다. 상대방 목소리까지 들릴 정도지요. 오십대든 이십대든, 침대속에서 두 사람이 나누면 좋을듯한 감정을 옆사람에게 강제로 공유시키는 것이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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