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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으로 다큰 조카 똥침을 미쳤나봐요.

숙모 조회수 : 537
작성일 : 2011-04-15 22:28:01
미쳤죠!!
쟁반을 한손으로 들고서 앞뒤로 흔드는데 앞에 조카 엉덩이가 보이는거에요~
친조카는 아니고 동네에서 숙모라고 따르는 10살아래 조카가 있는데
남자애 엉덩이를 쟁반으로 쑥 긁고 몇개월 긁을까했네요.
미쳤죠~
조카는 3개월이요~그러다가 숙모니깐 특별히 5개월로 해줄께요하는데~
제가 왜그랬을까요? 아~ 신경쓰이네요~
이것도 성희롱인데~ 재미로했는데 하고나니 후회되네요.
조카한테는 삼촌한테 숙모가 장난심하게 쳤다고 혼나니깐 말하지말아죠~까정~
아~ 아침마다 신랑 신발 신는다고 수그릴때마다 엉덩이사이를 손으로 쓱~ 긁는 장난을했는데~
순간 미쳤나봐요.ㅜㅜ
IP : 211.246.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5 10:37 PM (210.121.xxx.149)

    그 조카는 몇살인건가요? 혹시 성인한테 그러신거예요??
    성인이라면 실수하신거예요... 그 쪽이 오해하면 어째요 ㅠ.ㅠ

  • 2. 원글님
    '11.4.15 10:54 PM (125.142.xxx.139)

    나이가 궁금...

  • 3. 원글이
    '11.4.15 10:58 PM (211.246.xxx.184)

    저 31요.
    실수한거죠. 인정해요. 그러니 이리 맘이 안좋죠.
    맨날 얼굴보는 조카라 조카도 저한테 거울보면 거울 깨진다는둥 장난치는데~
    낼 얼굴보면 숙모가 장난이 심했다라고 사과해야겠어요.

  • 4. ㅎㅎ
    '11.4.16 10:40 AM (125.177.xxx.156)

    조카분도 센쓰가~ ㅎㅎㅎㅎ
    당황해 하지 않고 특별히 5개월로다가~~
    원글님 습관이 무섭답니다. ^^

  • 5. ..
    '11.4.16 3:44 PM (59.7.xxx.192)

    그거 똥침 하지 마세요. 습관이 정말 무서워요.. 저도 울집 남자들 엉덩이만 보이면.. 초 5아들은 제가 쓰윽 걸어가면 미리 '똥침'하지마.. 그래요..ㅋㅋ 이젠 그만 할래요..
    성인인 제 남동생은 누나가 먼저가.. 그래요..ㅋㅋ 손을 자르고 싶네요.. 진짜 그만해야지..쩝

  • 6. ㅋㅋㅋ
    '11.4.16 5:30 PM (121.133.xxx.157)

    그 분 기분 참 요상하고 더러웟을꺼 같네요
    사과하고 담부터는 자제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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