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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미모의 딸이라고 요즘 이슈인 딸이 예전 방송 같이 다니던 딸 맞나요?

^^ 조회수 : 3,159
작성일 : 2011-04-15 10:56:15
일이년전쯤까지 엄마랑 자주 여행다니고 맛집다니고 하던 그 딸이
요즘 미모의 딸이라고 나오는 그 딸이랑 동일인물인가요?

예전엔 펑퍼짐하고 괄괄한 아줌마같았는데 지금은 살도 쫙 빼고 되게 이뻐졌네요...다른 딸인가
IP : 121.162.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5 10:57 AM (210.121.xxx.149)

    그 전에 저도 본 적 있는데..
    목소리만 엄앵란하고 비슷하고.. 몸은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약간 서구적인 외모..

  • 2. ^^
    '11.4.15 11:03 AM (121.162.xxx.190)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1170954491001 이 딸이랑
    http://www.artsnews.co.kr/news/142978 이 딸이랑 동일인물이에요?

  • 3. ...
    '11.4.15 11:03 AM (114.207.xxx.153)

    화장을 잘하고 메리스타일도 손보고해서 그런듯...
    예전엔 그냥 수수하게 나왔구요.
    말하는 스타일이 엄앵란이더라구요.

  • 4. ..
    '11.4.15 11:08 AM (219.250.xxx.102)

    ㅋㅋ 목소리도 앵앵앵앵........

  • 5.
    '11.4.15 11:11 AM (125.186.xxx.168)

    비슷한데요. 눈부신미모를 아무대나 붙이다니--;

  • 6. @
    '11.4.15 11:25 AM (121.143.xxx.183)

    동일인물 맞네요... 오늘아침프로에도 예전화면 보여주던데..

  • 7. 미녀를 보여주세요
    '11.4.15 11:45 AM (110.13.xxx.50)

    어처구니가 없네요. 눈부신 미모가 저 정도면...ㅋㅋ 나는 초절정 미녀.
    그런데 그 집은 자식들이 다들 부모보다 못한것 같아요. 하긴 엄마가 우락부락하니, 미녀가 아니긴 하지만요. 갑자기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2세 인물이 궁금해 지네요.^^

  • 8. ..
    '11.4.15 11:50 AM (1.225.xxx.87)

    숙대 무용과 다닐때는 참 귀여웠다던데요.
    꽤 큰 애가 둘인가 셋 되는 42살된 아줌마인데 저 정도면 이쁘지요.

  • 9. ...
    '11.4.15 11:55 AM (119.64.xxx.134)

    딸이 둘이에요.
    엄마닮아 통통하고 키가 작은 쪽은 큰 딸.
    아빠닮고 늘씬한 무용전공의 작은 딸.

  • 10. 아침
    '11.4.15 12:16 PM (218.238.xxx.226)

    예전 화면에 수아인가 하는 딸나온거 봤는데 이쁘던데요?
    그렇게 꾸무지 않은 얼굴에 그 정도면 이쁜거지요..브라운관에서 예쁜 연예인들에 익숙해진 우리 눈에 괜찮네 싶은 정도면 실물은 더 예쁘다고 생각되요.
    털털하니 엄마를 좀 더 닮은 듯.

  • 11. .
    '11.4.15 4:18 PM (110.14.xxx.164)

    엄마 아빠 생각하면 아주 이뻐야 할거 같은데요
    역시 가꿔야 하는건가요?

  • 12. ...
    '11.4.15 5:13 PM (121.133.xxx.157)

    엄마 아빠가 너무 미남 미녀이면
    자식들 외모는 반드시? 부모보다 못합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 예외를 못봤어요
    예전 윤정희씨 딸 얼굴보고 악~~
    ㅋㅋㅋ
    그래도 저 정도는 괜찮은 거 같은데요?
    살을 한 10키로는 뺀듯.
    예전에 저 막내딸 결혼하기 전에 엄마랑 광고 찍은거도
    외모 그런대로 괜찮았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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